•  
  •  
  •  
  •  
  •  
  •  
  •  
  •  
  •  
  •  
(생존자)
본명
플레이어 선택
출생
불명
사망
1993년 7월 9일 이후
신체
몸무게 80kg
직업
플레이어 선택
등장 작품

1. 개요2. 특징3. 의문점4. 여담

1. 개요[편집]

게임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이전에는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었으나, 녹스 사태로 모든 것이 무너진 모습을 보고있는 켄터키주의 유일한 생존자이다.

2. 특징[편집]

녹스 사태가 발발하고 3일 뒤의 상황에 처한 생존자다. 그 외에는 플레이어 커스터마이징이 매우 자유로운 게임이라 정해진 설정이 따로 없다. 외형과 성별은 물론, 사태 전에 어떤 일을 하고 살아왔는지도 다양하게 정해줄 수 있다. 심지어 켄터키 주를 배경으로 하지만 주인공이 켄터키 주 출신으로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스폰 지점 중 숙박 시설도 있고, 막 이사왔는지 도저히 사람이 살았다는 흔적이 안 보이거나 물건들이 박스에 포장되어 있는 빈 집도 있다. 타지 출신이지만 여행 왔다가 사태에 휘말린 경우라고 한다면 어색할 것은 없다. 오히려 타지 출신이라면 시작 시 게임 내 지도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는 것도 충분히 자연스러워진다. 살고 있던 동네 지리를 모르는 건 이상하지만 타지에서 왔다면 충분히 모를 수 있으니 말이다. 덕분에 플레이어는 자신의 주인공에 대해 마음대로 설정을 상상하며 플레이 할 수 있다.

다만, 공통적이면서 암울한 특징이 있다면, 주인공 보정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여타 게임과는 다르게 좀비와의 전투에서 압도적인 힘을 보여주지 못하며, 현실의 사람이 그렇듯, 일대 다 전투에서는 위험 요소가 그만큼 커지기에 조심해야 한다. 배고픔과 목마름, 피곤함도 그대로 다 느끼며 그만큼 행동과 전투에 불이익이 가해진다. 한 번 질병에 걸리면 수십 일 동안 시달리고, 죽을 수도 있다. 딱히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 체계도 없어서,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면 회복할 방법 없이 그대로 죽어야 한다. 공기 감염에 대한 면역이 있다는 설이 있으나, 라디오에서 언급되는 정보들에 의하면 공기 감염 면역이 흔치 않은 것은 맞으나 주인공만이 특별하다고 할 정도로 드문 정도는 또 아니다. 무엇보다 아직 제작사 측에서는 공기 감염에 대한 가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사실상 주인공의 이름을 쓴 엑스트라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이것을 반증하는 것이 생존자가 죽으면 같은 세계에서 또 다른 생존자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새로운 생존자로 이전 생존자가 죽은 위치에 가면 이전 생존자가 엑스트라 좀비1 또는 그냥 시체로 좀비밥이 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 의문점[편집]

  • 생존자는 사태 발생 후 그 동안 무엇을 한 건가?
    • 해외/국내 유저 가리지 않고 나오는 의문점으로 지속적으로 의견이 갈리는 점이다.
    • 좀보이드는 기본적으로 사태 발생 3일 후를 배경으로 한다. 그런데 생존자는 무려 3일 동안 아무런 대비도 대피도 하지 않았다. 라디오, TV 등의 매체에서 온동네가 난장판인 것을 알리고 있으며[1] 당장 밖에 나가봐도 좀비들이 대거 싸돌아 다니고 있기 때문에 몰랐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외부 활동이 위험하다고 생각했거나 집에 박혀있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긴 하다. 또한 주인공은 따로 대피를 할 수 있는 운전수단도 없는데, 그렇다고 걸어서 대피 하자니 좀비가 싸돌아 다니는데 대피를 걸어서 한다는건 정신나간 생각이니 말이다. 그렇다고 하기엔 플레이어의 집이나 건물을 살펴보면 집을 보호한 흔적도 딱히 보이지 않는다. 다만 아예 말이 안 되는 상황은 아닌데, 잠깐 물자 챙기러 나가기에도 좀비들이 즐비한 상태고, 이에 무서워서 꼼짝 말고 집에 죽은 듯이 지내다가 버티기만 해서는 답이 없다고 판단해서 나가기로 한 게 게임 시작의 시점이라고 한다면 다소 작위적이긴 해도 크게 어색할 건 없다. 사실 이건 게임이 아직 미완성 상태여서 일어난 오해일 가능성도 있는지라 정식 버전 출시 후에는 스토리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 마이너하게는, 시작 마을의 지도가 전혀 밝혀져 있지 않는 것에서 착안하여, 주인공이 시작 마을의 지리를 전혀 모르는, 몸뚱아리만 챙겨서 어떻게 마을에 숨어들은 외지인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 주인공의 정신 상태?
    • 주인공이 정신병, 사이코패스인 것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지루함 무들 때문인데, 90년대면 좀비라는 존재가 대중적으로 알려져서 영화 등의 매체에서 흔히 봤을 시기도 아니고, 당장 주인공 본인도 직접 좀비를 마주치면 긴장을 하는데 지루한 감정을 느끼는 게 이상하다는 것. 지루함 무들 발생 기준이 실내에서 아무 것도 하고 있지 않을 때긴 한다.

4. 여담[편집]

  • 41빌드 시절에는 과묵한 주인공이었으나, 42빌드로 넘어오며 음성이 추가됐다. 그러나 대부분의 음성은 기합 소리, 비명 소리, 단말마고 말다운 말은 Q키를 누르면 나오는 Hey 하나 밖에 없다.
[1] 정부와 대부분의 방송 매체가 주인공이 살고 있는 켄터키 주 자체가 난장판이라는 것을 보도하고 있다. 게다가 다른 직업이면 몰라도 경찰관이나 소방관, 의사, 간호사 같이 소요사태에 가장 먼저 투입될 만한 직업군도 집에서 시작한다.
파일:ccl logo.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나무위키 생존자(Project Zomboid) 문서의 r39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ccl logo.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나무위키의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 펼치기 · 접기 ]
문서의 r39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