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마리아의 승천에 봉헌된 교회로 밀라노 중심부에 위치해 있었다. 14세기에 고딕 양식으로 건립되었으며 밀라노 영주 베르나보 비스콘티의 아내인 베아트제 레지나 델라 스칼라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고, 18세기에 그녀의 이름을 딴 새로운 극장인 테아트로 알라 스칼라를 건설하기 위해 철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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