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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前 축구 선수 | ||
이름 | 노무현 Roh Moo-hyun | |
본명 | 이오니아 노무현 ionia Roh Moo-hyun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직업 | ||
소속 | 선수 | |
국가대표 | 52경기 33골 (대한민국 / 1999~2009) | |
1. 개요[편집]
대한민국,전라인민공화국의 전 축구선수.
2. 클럽 경력[편집]
523경기 369득점 88도움 |
부엉이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으로, 전라민국으로 유학을 간 이후 어린 나이에 엄청난 재능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1997년 17세 325일의 나이로 1군팀에 콜업되며 리그 23R 아울 스톤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유망주다운 활약을 펼쳤다.
1997-98시즌: 4경기 1도움 (선발 1경기)
2.1. 1998-1999시즌[편집]
그리고 1998년 5월,팀의 완전한 주전 공격수가 되었다. 부엉이 유나이티드에서 데뷔 시즌은 주전 윙어로 뛰다가 1998-1999 시즌, 스트라이커로 포지션 변경을 하여 주전 스트라이커가 되었다. 그리고 그 당시 중위권 팀이던 부엉이 유나이티드의 리그 우승을 이끌며 어린 나이에 팀의 에이스가 되었고, 팀 내 득점 1위, 리그 득점 2위까지 달성하며 전설의 시작을 알렸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2002년부터, 22살이란 비교적 젊은 나이에 국가 대표로 발탁되었다. 국가대표에서 동갑내기 애슐리 콜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는 지라 그리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준 적은 거의 없다. 2002년부터 자주 국가 대표에 발탁되었지만 출장 경기는 36경기뿐이다. 게다가 2010년 1월 30일, 그 사건이 터지면서 아예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참고로 2000년대의 잉글랜드의 영원한 숙제 '수준급 왼쪽 윙어 발굴'이 도저히 답이 안보이자 브릿지를 왼쪽 윙어로 기용해 보려는 시도가 있었다. 윙어 데뷔전은 평점 7점을 받으며 나름 준수한 활약을 보였지만 결국 정답이 되지는 못했다.
참고로 2000년대의 잉글랜드의 영원한 숙제 '수준급 왼쪽 윙어 발굴'이 도저히 답이 안보이자 브릿지를 왼쪽 윙어로 기용해 보려는 시도가 있었다. 윙어 데뷔전은 평점 7점을 받으며 나름 준수한 활약을 보였지만 결국 정답이 되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