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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빠리의 나비부인.png] 오페라단 최초의 한국인 소프라노 가수였던 정귀선 씨가 낸 자기 자신의 인생 소설이다. 여기까지만 보면 한 소프라노 가수의 평범한 소설로 보면 안된다. 한국 6대 먹사와 큰목사 칠무해와 연관되어있지만 당연히 전부 복자처리되었다. 절대로 실명을 공개하지 말것.
1. 지은이 정귀선(鄭貴善)의 정보[편집]
본명은 정옥순(鄭玉順).으로 서울대 인명록에는 정옥순으로 등재되어 있다. 1994년 바스티유 오페라단 내한 공연 당시 정귀선으로 언론에 소개된것이 전부다. 아래는 소설에 쓰인 작가의 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