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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사건내용3. 평가4. 기타

1. 개요[편집]

언제 일어났는지는 불명이나 2021년블라인드에서 자녀를 폭행하였다고 글이 게시된 사건이다.#

블라인드의 원문은 현재 사라진걸로 추정된다. 그러나 인터넷에 '16세 자녀 음란물 문제'라고 검색하면 관련 자료가 어느정도는 나온다.

2. 사건내용[편집]

내용은 어떤 주부가 남편과 16살 아들의 남동생이 친정으로 가고 자신과 장남인 아들은 집에 있었는데 아들이 거실에서 음란물을 보고 무언가를 하고 있던거에 충격을 먹고 아들의 핸드폰에 상당한 양의 노출영상과 여러 문제영상이 있는걸 보고 아들의 뺨을 마구 때리고 컴퓨터를 부셔버린것도 모잘라 아들의 스마트폰을 망치로 부셨다. 그리고 아들은 당장 집 밖으로 쫒아내고 남편에게 말했으나 남편은 난장판이 된 집을 보고 이건 아니라고 말했을 정도.

그리고 해당 내용은 블라인드에 올라오고 인터넷 여기저기에 퍼졌다.

3. 평가[편집]

사람들은 글을 올린 여성이 너무 과했다고 평가했다. 그럴수 밖에 없는게 물론 아들이 일본산 야한 동영상상업지 등을 보면서 잘못된 성적 매력을 배우면 신림동 공원 강간살인 사건의 범인인 최윤종처럼 변한다면 큰일이기에 성교육은 중요했다.[1]

문제는 쌍팔년도 성교육 방식인 몽둥이로 교육하려 한거였다. 문제는 지금도 대다수 부모가 역사적으로도 그게 약이라고 인식한다. 지금은 가정폭력아동 학대인데도 말이다.[2] 자식의 프라이버시는 완전히 무시하고 그런걸 보는것 자체가 맞을 짓이라는 논리를 내세우며 폭행하니 말이다.

성교육 항목에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한국의 성교육은 미성년자에게 성인물을 조심해야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성교육을 하는 경우가 없으며 자식이 성인이더라도 성인물을 보면 이상한 사람이된다는 믿음에 폭력을 쓰는 경우가 아주 많다. 한마디로 아들 딸이 이런걸 거부하는 종교가에 가까운 존재가 되라고 강요하는 것이다.

4. 기타[편집]

짤툰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프라이버시의 스토리에 쓰인것 같다. 엄마가 아들을 뎀프시롤로 두들겨패는것도 말이다.
[1] 이 사건 말고도 비슷하게 변해질 사건이 많으니 성교육은 중요했다.[2] 작중 16살 중3이면 일단 미성년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