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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문제점
2.1. 채팅 관련 문제점2.2. 트롤 유저 문제2.3. 매치메이킹 문제2.4. 잦은 네트워크 오류 및 이상(레드 와이파이)2.5. 게임 중 작전 소통 불가2.6. 버그2.7. 불법 버그판 문제2.8. 맵 메이커 관련 문제2.9. 기타
3. 비판4. 논란 및 사건 사고4.1. 버그로 인한 사건 사고4.2. 최상위 랭커 Onesick(원식이) 영구정지 논란4.3. 시즌5 브롤토크 유출 사건4.4. 중국 서버 3번째 스타 파워 유출 사건4.5. 브롤스타즈 컴퓨터 플레이 중단 사건4.6. 2021년 11월 클럽 리그 업데이트 관련 논란4.7. 메가 상자 140개 2500원 판매 사건
1. 개요[편집]
브롤스타즈 내외에서 플레이어 간의 문제 또는 기술적 한계가 있는 내용, 잘못된 업무 처리 및 사건 사고에 대한 설명을 정리한 문서다.
2. 문제점[편집]
2.1. 채팅 관련 문제점[편집]
2.1.1. 과도한 욕설 규제[편집]
브롤스타즈 게임 특성상 유저층이 낮게 배포 되어있어 욕설 규제가 엄격한 편이다.
하지만, 욕설이라고 전혀 볼 수 없는 단어까지 전부 블라인드를 넣어 말 자체를 전부 알아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는것이 문제점이다.
대표적으로 폰과 같은 말을 영어단어 "Porn" 으로 인식하여 블라인드 처리를 하여 휴대폰과 같이 폰이 들어간 단어는 아에 못쓰게 되어있으며
또한 부분 욕설이 들어간 경우에는 아에 문장 자체가 블라인드가 되어 상대가 무슨말을 하였는지도 전부 알아볼 수 없게 된다는점이 문제다. 핸드폰이라고 하면 욕설 처리 되지만 스마트폰이라고 치면 그렇지 않다.
하지만, 욕설이라고 전혀 볼 수 없는 단어까지 전부 블라인드를 넣어 말 자체를 전부 알아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는것이 문제점이다.
대표적으로 폰과 같은 말을 영어단어 "Porn" 으로 인식하여 블라인드 처리를 하여 휴대폰과 같이 폰이 들어간 단어는 아에 못쓰게 되어있으며
또한 부분 욕설이 들어간 경우에는 아에 문장 자체가 블라인드가 되어 상대가 무슨말을 하였는지도 전부 알아볼 수 없게 된다는점이 문제다. 핸드폰이라고 하면 욕설 처리 되지만 스마트폰이라고 치면 그렇지 않다.
2.2. 트롤 유저 문제[편집]
사실 브롤스타즈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팀 기반 게임들에서는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이다. 하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나 오버워치처럼 5 대 5, 6 대 6이 아닌 3 대 3[1]으로 대다수의 모드를 진행하기 때문에, 개개인 1명의 역량이 중요한 게임이다.[2] 브롤스타즈에선 모든 3v3 게임과 듀오 쇼다운와 같이 팀이 있는 경기에서 트롤이 많다. 실력이 없거나 킬에만 집착하는 경우가 많지만, 특정 모드에서 일부러 아군의 팀이 불리하도록 하는 고의 트롤도 있는 편. 심지어 고수가 게임을 해도 트롤 한 명 때문에 망치는 경우가 많을 정도다.
수많은 사람들이 고의든 아니든 트롤을 하고 있어 유저들 사이에선 '트롤스타즈'[3]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 정도이다. 게다가 하위권대에서는 아무리 못하거나 트롤을 해도 패배 시 점수 삭감이 이길 때의 30% 수준이라 게임을 대충 해도 트롤러의 트로피가 올라가는 기현상이 발생한다. 이 점으로 인해 대충 하는 유저들이 많아 3 대 3 모드는 더욱 골머리를 앓는 중.[4] 신고 기능 또한 채팅 관련 신고 기능 빼곤 전무하여 트롤러를 잡을 방법조차 없다.
파워 리그에서 나오는 트롤은 이 문서의 7.1문단 참고
볼트체는 대표 중 대표의 트롤링이며 기울임은 난이도가 어려운 등 모종의 이유로 잘 일어나지 않거나 고의보다는 실수로 많이 일어나는 트롤링이고 취소선은 더이상 저지르는 게 불가능한 트롤링이다.
위 유형에서 보듯이 유독 젬 그랩과 브롤 볼에 트롤 유형이 많고 심각하다. 다른 모드들의 경우 공통 유형을 제외하고는 실력이나 모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반면[49] 위 두 가지 모드는 고의 트롤도 많고 실력이 떨어져서 발생한 상황이라고 해도 단숨에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유형이기 때문에 트롤 유저들을 연달아 만나다 보면 게임 할 맛이 떨어진다. 3 : 3 매치이다 보니 한 명만 바보짓을 해도 이기기 힘들고 상대방 실력이 뛰어나서 패배한 것과 우리 편이 이상한 짓을 해서 패배한 것은 체감이 확연히 다르다.
젬 그랩과 브롤 볼을 제외한 나머지 모드에서의 트롤 유형은 대부분이 실력에 따른 문제로 매칭 시스템의 변화가 없이는 개선할 수 없을 것이다.
트롤 유저들을 만나고 싶지 않다면 랜덤 매칭을 하지 않고 친구들이나 클럽 등의 커뮤니티에서 모집한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게임을 하는 것이 베스트. 아예 개인전인 솔로 쇼다운을 할 수도 있지만 후술할 운의 요소 때문에 골치 아픈 건 마찬가지다.
다행히 파워 리그가 등장함에 따라 사정이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기존 랭킹전은 문제가 그대로인데다 파워 리그조차도 브론즈~실버 구간에서는 티어를 올리지 못하는 뉴비들이 집결되어 있어 완전히 해결되지 못했다.
또한 팀원에 AI가 걸리거나 트롤 팀원이 걸림으로써, 챔피언십 챌린지가 나왔을때나 클럽리그를 플레이할 때 일반적인 유저들은 1승도 거두지 못하거나 최종 승수에는 쨉도 못미치는 승수밖에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 일부 유저들은 트롤을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야한다는 주장을 하기도 하는데, 이런 신고 시스템이 등장하면 오히려 더 심각한 트롤들이 생겨날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신고를 일반 유저들만 가능한 것이 아닌 트롤들도 신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람들에게 신고를 먹이면서 무고한 유저들만 정지를 먹고, 결국 수많은 유저들이 계속 정지를 먹으면서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 크게 줄어들기 시작한다. 한마디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셈.[50] 심지어 트롤이 적팀에 나오면 신고를 안박을듯하니...[51]
브롤스타즈의 시스템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문제라서 아직 그럴듯한 해결 방안은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챌린지 매치메이킹 시스템 같은 건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문제인데 아직 슈퍼셀 측에서는 언더독 시스템 외에는 별다른 해결 방안이 없는 상태다. 그 언더독도 사실 큰 의미가 없는 상태이다.
심지어 이 문제에 대해 쉴드치는 유저들도 존재한다.왜?...[52] 왜냐하면 적팀에 트롤이 남에게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트롤은 팀을 이기게 해주는 요인이 되어준다는 이유이라고 한다 물론 트롤 자체가 게임을 망치는 악질적인 행위임을 알아두면 나올 수 없는 주장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고의든 아니든 트롤을 하고 있어 유저들 사이에선 '트롤스타즈'[3]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 정도이다. 게다가 하위권대에서는 아무리 못하거나 트롤을 해도 패배 시 점수 삭감이 이길 때의 30% 수준이라 게임을 대충 해도 트롤러의 트로피가 올라가는 기현상이 발생한다. 이 점으로 인해 대충 하는 유저들이 많아 3 대 3 모드는 더욱 골머리를 앓는 중.[4] 신고 기능 또한 채팅 관련 신고 기능 빼곤 전무하여 트롤러를 잡을 방법조차 없다.
파워 리그에서 나오는 트롤은 이 문서의 7.1문단 참고
볼트체는 대표 중 대표의 트롤링이며 기울임은 난이도가 어려운 등 모종의 이유로 잘 일어나지 않거나 고의보다는 실수로 많이 일어나는 트롤링이고 취소선은 더이상 저지르는 게 불가능한 트롤링이다.
거의 모든 트롤 유형 [펼치기 • 접기]
[모드 공통]
- 잠수, 탈주, 무의미한 제자리 동작 등 매칭된 게임 불참 행위[5]
- 생존보다 킬을 우선 노리는 성향[6]
- 상황에 맞지 않는 자동/수동 조준[7]
- 모드/맵/현재 매타에 맞지 않는 브롤러, 스타 파워, 가젯 사용[8]
- 무리하게 인성질하다 역전 당하는 행위
- 퀘스트 때문에 자신의 퀘스트 달성을 위주로 행동하는 행위[9](예: 하이스트에서 체력 회복하기 퀘스트가 나와서 포코나 팸,바이런을 가져와서 딜은 안 넣고 체력만 회복하는 행위 예2: 바운티에서 피해 주기 퀘스트가 나와서 적을 죽기 직전까지 공격해놓고 고의로 놓아주는 행위)
- 적 브롤러/소환물을 공격 안 하는 행위
- 본인의 브롤러 역할에 맞지 않는 행동[13]
- 상성이 맞지 않는 브롤러에게 싸움을 거는 행위[14]
- 일반/특수 공격/가젯을 낭비하는 행위
- 피할수 있는 공격을 고의로 맞아주는 행위[15]
[개별 슬롯]
[젬 그랩]
[듀오 쇼다운]
[팀 이벤트]
[핫 존]
- 상성이 맞지 않는 브롤러가 점령 중인 존으로 계속 진입하는 행위
- 궁합이 맞지 않는 브롤러와 동행하는 행위
[녹아웃]
- 자신의 팀이 유리함에도 무리하게 킬을 따내려다가 죽는 행위
타이 브레이커에서 앞서고 있는데도 무리하게 공격하다가 피해를 입고 패배하는 행위[34]- 충분히 유리함에도 자살하는 행위
[시즈 팩토리]
[특별 이벤트]
[슈퍼 시티 램피지]
- 고의로 구조물을 부수는 행위[40]
[트로피를 잡아라]
- 상대 팀에게 트로피를 넘겨주는 행위
- 트로피를 잡지 않는 행위
[발리 브롤]
- 공의 착지 지점에 가지 않는 행위[41]
- 상대 팀의 착지 지점에 적 브롤러를 밀거나 당기는 행위
- 공의 착지 지점에 있던 아군을 방해하는 행위
[바스켓 브롤]
- 골을 안 넣는 행위
[트로피 도둑]
- 충분히 가능함에도 트로피를 가져오지 않는 행위
[페이 로드]
- 존을 밟지않는 행위
- 캐리어의 이동방향에서 군중 제어기에 약한(끊기기 쉬운) 공격을 하는 행위
[클린 아웃]
- 적에게 가서 자살
[브롤러로 저지르는 고유의 트롤]
[기타 트롤링]
[48]
- (듀오 쇼다운/램피지 모드 한정)갇힌 공간에 점프한 후 팀원이 부활하여 팀원을 가두는 행위
위 유형에서 보듯이 유독 젬 그랩과 브롤 볼에 트롤 유형이 많고 심각하다. 다른 모드들의 경우 공통 유형을 제외하고는 실력이나 모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반면[49] 위 두 가지 모드는 고의 트롤도 많고 실력이 떨어져서 발생한 상황이라고 해도 단숨에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유형이기 때문에 트롤 유저들을 연달아 만나다 보면 게임 할 맛이 떨어진다. 3 : 3 매치이다 보니 한 명만 바보짓을 해도 이기기 힘들고 상대방 실력이 뛰어나서 패배한 것과 우리 편이 이상한 짓을 해서 패배한 것은 체감이 확연히 다르다.
젬 그랩과 브롤 볼을 제외한 나머지 모드에서의 트롤 유형은 대부분이 실력에 따른 문제로 매칭 시스템의 변화가 없이는 개선할 수 없을 것이다.
트롤 유저들을 만나고 싶지 않다면 랜덤 매칭을 하지 않고 친구들이나 클럽 등의 커뮤니티에서 모집한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게임을 하는 것이 베스트. 아예 개인전인 솔로 쇼다운을 할 수도 있지만 후술할 운의 요소 때문에 골치 아픈 건 마찬가지다.
다행히 파워 리그가 등장함에 따라 사정이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기존 랭킹전은 문제가 그대로인데다 파워 리그조차도 브론즈~실버 구간에서는 티어를 올리지 못하는 뉴비들이 집결되어 있어 완전히 해결되지 못했다.
또한 팀원에 AI가 걸리거나 트롤 팀원이 걸림으로써, 챔피언십 챌린지가 나왔을때나 클럽리그를 플레이할 때 일반적인 유저들은 1승도 거두지 못하거나 최종 승수에는 쨉도 못미치는 승수밖에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 일부 유저들은 트롤을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야한다는 주장을 하기도 하는데, 이런 신고 시스템이 등장하면 오히려 더 심각한 트롤들이 생겨날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신고를 일반 유저들만 가능한 것이 아닌 트롤들도 신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람들에게 신고를 먹이면서 무고한 유저들만 정지를 먹고, 결국 수많은 유저들이 계속 정지를 먹으면서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 크게 줄어들기 시작한다. 한마디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셈.[50] 심지어 트롤이 적팀에 나오면 신고를 안박을듯하니...[51]
브롤스타즈의 시스템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문제라서 아직 그럴듯한 해결 방안은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챌린지 매치메이킹 시스템 같은 건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문제인데 아직 슈퍼셀 측에서는 언더독 시스템 외에는 별다른 해결 방안이 없는 상태다. 그 언더독도 사실 큰 의미가 없는 상태이다.
심지어 이 문제에 대해 쉴드치는 유저들도 존재한다.
2.3. 매치메이킹 문제[편집]
대부분의 게임 모드가 3 vs 3 형식인데, 랜덤 매칭으로 구성된 팀과 친구 초대로 구성된 팀의 구분 없이 동일하게 매치메이킹이 된다는 문제가 있다. 이것이 매우 큰 문제인 이유는, 랜덤 매칭으로 구성된 팀의 경우 팀원 개개인의 실력을 떠나서라도 브롤러들의 조합이 좋지 않은 경우가 꽤 있고, 친구 초대로 구성된 팀의 경우 같은 장소에서 플레이하거나 디스코드 등의 보이스 챗을 이용하여 소통을 하며 게임을 플레이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친구와 함께 플레이하는 팀을 상대로 만나면 패배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하다 못해 게임 시작 전에 브롤러를 바꿔서 조합을 갖출 수도 없고 소통 수단도 전혀 존재하지 않아 팀플레이로 전술을 구상할 수조차 없다.
그나마 2019년 4월 패치로 팀을 맺어서 플레이 할 경우 매치메이킹이 조금 더 어렵게 되도록 조정되었다. 덕분에 조금 나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문제는 남아있다. 랜덤 매칭 vs 랜덤 매칭의 경우에도 조합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젬 그랩에서 탱커만 3명 또는 투척만 3명이 걸린 팀과 탱커+원딜이 잘 조합된 팀이 맞붙을 경우 어지간히 실력 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후자가 이길 것이다. 현재 랜덤큐 시스템에서는 캐릭터 트로피 및 중복 브롤러가 나오지 않게 하는 등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제외하면 캐릭터 구성에 대한 배려가 전무하기 때문에 랜덤큐로는 매판 매판이 운빨에 가까울 수밖에 없다.[53] 그래도 랜덤 매칭끼리 붙는다는 것은 상대도 운빨이 작용하다 보니 여러 판 플레이하다 보면 실력에 맞는 트로피대로 가는 편이고, 역할군이 애매한 브롤스타즈 게임 특성상 위처럼 극단적으로 한 쪽에만 쏠린 조합이거나 트롤픽을 가져오지 않는 이상 조합 차이가 그리 크게 작용하는 일은 적은 편이라 다행.[54]
2020년 3월 패치로 매치메이킹 밸런스가 개선되고 3 대 3 모드의 경우 랜덤큐 플레이 시 두 팀 사이의 브롤러 트로피가 200 이상 차이날 경우 낮은 쪽이 좀 승패 시 트로피 증감이 더 유리하게 바뀌었다.(언더독 시스템) 겉으로 보면 훌륭한 패치인 것 같으나 여기에도 허점이 생겼다. 예전에는 브롤러 트로피를 기준으로 매치메이킹을 해 주었다면, 현재는 팀의 평균 총 트로피를 기준으로 매치메이킹을 해 주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브롤러의 트로피를 기준으로 매치메이킹을 하는 지라 팀에 총 트로피가 12000점인 유저와 6000점인 유저가 중구난방으로 같이 매칭되었다면, 현재는 예를 들어 유저 트로피가 17000-17000-8000인 팀과 14000-14000-14000인 팀을 동일시하고 매칭시켜 준다.[55] 즉 평균 트로피만 맞는다면 팀 내에서 트로피 격차가 비정상적으로 크다고 해도 그냥 매칭을 잡아준다는 것이다. 일단 트로피상으로는 밸런스가 맞게 잡은 것이긴 하나, 저렇게 트로피가 불균등하게 분배된 팀의 경우 트로피가 낮은 유저는 게임이 힘들어질 수 있기에 부분적으로는 해결이 되었어도 완벽히 해결된 문제가 아니다. 또한 매치메이킹 시간이 조금만 길어졌다 하면 예전 방식으로 중구난방 매치를 잡아주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래도 이전에 비해 조합상의 문제를 제외하면 뒤틀린 수준의 불합리한 매치는 거의 나오지 않기에 이제는 심한 정도의 문제는 아니게 되었다. 또한 언더독 시스템 자체에도 비판이 많다. 왜냐하면 언더독이 걸리면 이길 확률이 거의 0에 가깝기 때문. 그래서 아예 언더독 당첨 시 트로피 감소량을 0으로 해달라는 의견도 많다.[56] 또한 언더독이 걸려도 어찌어찌 이긴 후 합이 맞는 것 같아서 다시하기를 누르면 언더독이 해제되어 추가 혜택을 더는 못 받는다.
파티 플레이 시 더 높은 레이팅의 상대를 만나는 패치의 부작용이 발생했는데, 바로 파티 팀이 3인팟이 아닌 2인팟으로 3 vs 3 모드를 플레이할 경우 발생한다. 이 경우 레이팅은 레이팅대로 파티 플레이어쪽이 불리하도록 매칭되면서, 2인팟 때문에 레이팅이 불리하게 매칭이 된 것 때문에 2인팟 팀에 속해 있는 나머지 1명의 랜덤큐 유저는 피해를 보게 된다. 예를 들어 2인팟 팀의 레이팅이 한 명은 500점대고 다른 한 명은 100점대, 자신은 500점대여도 상대는 정상적으로 500점대 랜덤큐 3명이 나오니, 2인팟 중 레이팅이 낮은 쪽이 어지간히 잘하는 실력자가 신캐나 안 키웠던 브롤러 등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 아니면 높은 확률로 진다. 당연히 저 둘은 제대로 게임을 하기 위해 파티를 한 것이 아닌 지인 등과 즐겜을 위해 점수 차이 상관 없이 그냥 파티를 맺고 플레이 한 것일 테니 레이팅이 높은 랜덤큐 2명분만큼 잘한다는 보장이 전혀 없다. 이 매칭의 문제점은 파티 2명은 자기가 원해서 매칭한 것이니 져도 상관 없다 쳐도 전혀 이 파티 둘과 관련 없는 랜덤큐 1명 유저는 난데없는 피해를 입는다는 점이다. 더더욱 심각한 점은, 이렇게 2인팟을 낀 팀이 난데없이 3인팟 팀과도 매칭된다는 것이다. 당연히 이러면 2인팟 입장에서도 불리한 건 엄청나게 불리한 것은 물론, 같이 껴 있던 랜덤큐 1인 유저는 사실상 지는 게임을 하게 된다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생긴다. 3인큐 3 vs 3과 랜덤큐 3 vs 3을 나누는 등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 그나마 2020년 3월 매치메이킹 개선으로 솔로 유저는 이런 상황에서 언더독 보정을 쉽게 받기 때문에 좀 나아진 문제다.
그러나 이러한 트로피/MMR 매칭 관련 문제보다 훨씬 심각한 문제가 바로 랜덤큐의 조합 문제. 현재 브롤스타즈는 랜덤큐 파티가 구성될 때, 같은 팀에 동일 브롤러가 걸리지 않게 하는 최소한의 안전 장치를 제외하면 모든 건 순전히 운으로만 이루어지고 있다. 유저 간 트로피만 맞춰줄 뿐 브롤러가 탱커인지, 저격수인지, 스로워인지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는 의미. 조합빨이 중요한 게임에서 매칭을 이런 식으로 잡다 보니 3인 파티가 아닌 랜덤큐의 경우는 사실상 게임 시작하자마자 승부가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사방이 탁트인 저격형 맵에서 상대편은 2 저격수에 1 탱커 같은 적절한 조합이 나왔는데, 이쪽은 3 근접이나 3 스로워 같은 조합이 잡히면 이길 수 있을까? 유저들도 보통은 맵에 따라 유리한 브롤러를 고르니 이 정도로 극단적인 경우는 잘 안 나온다고 해도, 이에 근접한 상황은 일상다반사다. 또 파워 레벨도 한몫 하는데, 게임에서 모두가 9레벨인데 내 팀원 중 한 명이 4레벨 이라면 굉장히 불리해진다. 아군이 서로 1:1:1로 대미지를 주면서 견제를 해줘야 하는데, 다른 팀원은 4레벨이라 결국 1.5:0.5:1.5로 싸우게 되며 이렇게 되면 게임 진행에 매우 불리해진다.그러니까 좀 파워 레벨 똑같은 사람끼리만 매칭 시켜달라고-
물론 압도적으로 실력이 뛰어나다면 600점 내외까지는 점수를 올릴 수 있겠으나, 그 이상부터는 힘들다. 이 게임은 FPS 게임들마냥 공격이 바로 적중하는 것이 아니고, 이동 속도도 느린 편이기 때문에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상위권에서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한정될 수 밖에 없다. 그나마 본인이 팸이나 칼 같은 파이터나 힐러를 담당하면 조합 참사를 어느정도 방지할 수는 있겠으나, 그것도 결국 나머지 아군 조합이 나쁘면 말짱 꽝이며, 나머지 캐릭터 트로피를 올리는 덴 아무 도움이 안 된다.
결국 높은 점수대에서 제대로 게임을 하고 싶다면 서로 일면이 있는 파티 플레이를 하든지, 개인 실력 위주인 쇼다운을 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쇼다운의 경우에는 맵에 따라 부적합한 브롤러도 많고, 티밍 문제도 얽히다 보니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그냥 총트로피랑 브롤러 트로피를 둘다 기준으로 매칭시켜주면 될것을
그나마 2019년 4월 패치로 팀을 맺어서 플레이 할 경우 매치메이킹이 조금 더 어렵게 되도록 조정되었다. 덕분에 조금 나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문제는 남아있다. 랜덤 매칭 vs 랜덤 매칭의 경우에도 조합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젬 그랩에서 탱커만 3명 또는 투척만 3명이 걸린 팀과 탱커+원딜이 잘 조합된 팀이 맞붙을 경우 어지간히 실력 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후자가 이길 것이다. 현재 랜덤큐 시스템에서는 캐릭터 트로피 및 중복 브롤러가 나오지 않게 하는 등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제외하면 캐릭터 구성에 대한 배려가 전무하기 때문에 랜덤큐로는 매판 매판이 운빨에 가까울 수밖에 없다.[53] 그래도 랜덤 매칭끼리 붙는다는 것은 상대도 운빨이 작용하다 보니 여러 판 플레이하다 보면 실력에 맞는 트로피대로 가는 편이고, 역할군이 애매한 브롤스타즈 게임 특성상 위처럼 극단적으로 한 쪽에만 쏠린 조합이거나 트롤픽을 가져오지 않는 이상 조합 차이가 그리 크게 작용하는 일은 적은 편이라 다행.[54]
2020년 3월 패치로 매치메이킹 밸런스가 개선되고 3 대 3 모드의 경우 랜덤큐 플레이 시 두 팀 사이의 브롤러 트로피가 200 이상 차이날 경우 낮은 쪽이 좀 승패 시 트로피 증감이 더 유리하게 바뀌었다.(언더독 시스템) 겉으로 보면 훌륭한 패치인 것 같으나 여기에도 허점이 생겼다. 예전에는 브롤러 트로피를 기준으로 매치메이킹을 해 주었다면, 현재는 팀의 평균 총 트로피를 기준으로 매치메이킹을 해 주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브롤러의 트로피를 기준으로 매치메이킹을 하는 지라 팀에 총 트로피가 12000점인 유저와 6000점인 유저가 중구난방으로 같이 매칭되었다면, 현재는 예를 들어 유저 트로피가 17000-17000-8000인 팀과 14000-14000-14000인 팀을 동일시하고 매칭시켜 준다.[55] 즉 평균 트로피만 맞는다면 팀 내에서 트로피 격차가 비정상적으로 크다고 해도 그냥 매칭을 잡아준다는 것이다. 일단 트로피상으로는 밸런스가 맞게 잡은 것이긴 하나, 저렇게 트로피가 불균등하게 분배된 팀의 경우 트로피가 낮은 유저는 게임이 힘들어질 수 있기에 부분적으로는 해결이 되었어도 완벽히 해결된 문제가 아니다. 또한 매치메이킹 시간이 조금만 길어졌다 하면 예전 방식으로 중구난방 매치를 잡아주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래도 이전에 비해 조합상의 문제를 제외하면 뒤틀린 수준의 불합리한 매치는 거의 나오지 않기에 이제는 심한 정도의 문제는 아니게 되었다. 또한 언더독 시스템 자체에도 비판이 많다. 왜냐하면 언더독이 걸리면 이길 확률이 거의 0에 가깝기 때문. 그래서 아예 언더독 당첨 시 트로피 감소량을 0으로 해달라는 의견도 많다.[56] 또한 언더독이 걸려도 어찌어찌 이긴 후 합이 맞는 것 같아서 다시하기를 누르면 언더독이 해제되어 추가 혜택을 더는 못 받는다.
파티 플레이 시 더 높은 레이팅의 상대를 만나는 패치의 부작용이 발생했는데, 바로 파티 팀이 3인팟이 아닌 2인팟으로 3 vs 3 모드를 플레이할 경우 발생한다. 이 경우 레이팅은 레이팅대로 파티 플레이어쪽이 불리하도록 매칭되면서, 2인팟 때문에 레이팅이 불리하게 매칭이 된 것 때문에 2인팟 팀에 속해 있는 나머지 1명의 랜덤큐 유저는 피해를 보게 된다. 예를 들어 2인팟 팀의 레이팅이 한 명은 500점대고 다른 한 명은 100점대, 자신은 500점대여도 상대는 정상적으로 500점대 랜덤큐 3명이 나오니, 2인팟 중 레이팅이 낮은 쪽이 어지간히 잘하는 실력자가 신캐나 안 키웠던 브롤러 등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 아니면 높은 확률로 진다. 당연히 저 둘은 제대로 게임을 하기 위해 파티를 한 것이 아닌 지인 등과 즐겜을 위해 점수 차이 상관 없이 그냥 파티를 맺고 플레이 한 것일 테니 레이팅이 높은 랜덤큐 2명분만큼 잘한다는 보장이 전혀 없다. 이 매칭의 문제점은 파티 2명은 자기가 원해서 매칭한 것이니 져도 상관 없다 쳐도 전혀 이 파티 둘과 관련 없는 랜덤큐 1명 유저는 난데없는 피해를 입는다는 점이다. 더더욱 심각한 점은, 이렇게 2인팟을 낀 팀이 난데없이 3인팟 팀과도 매칭된다는 것이다. 당연히 이러면 2인팟 입장에서도 불리한 건 엄청나게 불리한 것은 물론, 같이 껴 있던 랜덤큐 1인 유저는 사실상 지는 게임을 하게 된다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생긴다. 3인큐 3 vs 3과 랜덤큐 3 vs 3을 나누는 등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 그나마 2020년 3월 매치메이킹 개선으로 솔로 유저는 이런 상황에서 언더독 보정을 쉽게 받기 때문에 좀 나아진 문제다.
그러나 이러한 트로피/MMR 매칭 관련 문제보다 훨씬 심각한 문제가 바로 랜덤큐의 조합 문제. 현재 브롤스타즈는 랜덤큐 파티가 구성될 때, 같은 팀에 동일 브롤러가 걸리지 않게 하는 최소한의 안전 장치를 제외하면 모든 건 순전히 운으로만 이루어지고 있다. 유저 간 트로피만 맞춰줄 뿐 브롤러가 탱커인지, 저격수인지, 스로워인지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는 의미. 조합빨이 중요한 게임에서 매칭을 이런 식으로 잡다 보니 3인 파티가 아닌 랜덤큐의 경우는 사실상 게임 시작하자마자 승부가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사방이 탁트인 저격형 맵에서 상대편은 2 저격수에 1 탱커 같은 적절한 조합이 나왔는데, 이쪽은 3 근접이나 3 스로워 같은 조합이 잡히면 이길 수 있을까? 유저들도 보통은 맵에 따라 유리한 브롤러를 고르니 이 정도로 극단적인 경우는 잘 안 나온다고 해도, 이에 근접한 상황은 일상다반사다. 또 파워 레벨도 한몫 하는데, 게임에서 모두가 9레벨인데 내 팀원 중 한 명이 4레벨 이라면 굉장히 불리해진다. 아군이 서로 1:1:1로 대미지를 주면서 견제를 해줘야 하는데, 다른 팀원은 4레벨이라 결국 1.5:0.5:1.5로 싸우게 되며 이렇게 되면 게임 진행에 매우 불리해진다.
물론 압도적으로 실력이 뛰어나다면 600점 내외까지는 점수를 올릴 수 있겠으나, 그 이상부터는 힘들다. 이 게임은 FPS 게임들마냥 공격이 바로 적중하는 것이 아니고, 이동 속도도 느린 편이기 때문에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상위권에서 혼자서 할 수 있는 건 한정될 수 밖에 없다. 그나마 본인이 팸이나 칼 같은 파이터나 힐러를 담당하면 조합 참사를 어느정도 방지할 수는 있겠으나, 그것도 결국 나머지 아군 조합이 나쁘면 말짱 꽝이며, 나머지 캐릭터 트로피를 올리는 덴 아무 도움이 안 된다.
결국 높은 점수대에서 제대로 게임을 하고 싶다면 서로 일면이 있는 파티 플레이를 하든지, 개인 실력 위주인 쇼다운을 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나 쇼다운의 경우에는 맵에 따라 부적합한 브롤러도 많고, 티밍 문제도 얽히다 보니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2.4. 잦은 네트워크 오류 및 이상(레드 와이파이)[편집]
'브롤스타즈의 진정한 최강자는 어느 누구도 아닌 레드 와이파이다. 레드 와이파이가 나타나면 모든 것이 끝났다'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심각한 문제. 물론 이건 슈퍼셀의 모든 게임 통틀어서 제일 심하다고 지적받는 사항이지만 브롤스타즈에서만 유독 자주 발생하는 문제이다. 당하는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이거 하나 때문에 중요한 경기를 망치는 경우가 매우 많다.[58] 이 불안정한 통신 현상은 플레이어의 기기가 좋지 않거나 네트워크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에도 뜨지만,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게임 서버 쪽의 문제다.[59]
이는 브롤스타즈 이전의 다른 슈퍼셀 게임들과 달리 실시간 대결에 입력값이 많아 생기는 서버의 네트워크 부하로 보인다.[60] 그나마 최신 기기나 성능 좋은 기기의 경우 렉 걸리는 경우가 적어지고,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하면[61] 거의 걸리지 않는 편이다.
브롤스타즈 유튜브 채널에서 3D 업데이트 영상 댓글만봐도 분명 렉이 심할 게 뻔하다면서 이 업데이트를 반대하는 유저들이 대다수인 것을 볼 수 있다. 실제로 3D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서 렉이 심해졌다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덤불이 많이 있는 뱀의 초원 맵에서는 렉이 걸리는 게 확실히 눈에 띌 정도.
슈퍼셀이 신경 쓰고 있는 문제지만 해결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링크 그러나 정식 출시 이후로도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을 때마다 렉이 심해지는 현상이 일어나는 상황이다.[62]
브롤스타즈 공식 관계자의 QnA에 따르면 운영진 내에서도 네트워크 불안정 문제점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대처가 상당히 어려운 문제라는 점이라고 직접 밝혔다. 레드 와이파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사용자가 사용하는 네트워크 환경/기기의 문제인 경우와 브롤스타즈 서버의 문제인 경우이다.
현재 브롤스타즈 서버는 사용자의 접속량에 따라 그 수가 유동적으로 바뀌는 방식으로, 사람의 개입 없이 완전히 자동적으로 작동한다. 각 유저마다 사는 지역이나 플레이 환경이 천차만별이기에 그에 따라 알맞는(네트워크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서버도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특정 유저에 알맞은 서버로 찾아갔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준비 완료 후 게임을 시작했을 때[63]'로, 그 전까지는 특정 서버 접속자 수와 유저의 네트워크 상태 정보만으로 알맞는 서버를 찾아야 한다는 말인데 이것이 현재로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한다. 이걸 해결하기 전까지 브롤스타즈 제작팀이 이에 대한 임시 대책을 내놓았는데 서버 접속 후 약 5초간 기다린 후 전투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제작팀측에서 현재 유저의 네트워크 접속 상태(핑)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논의중이라고 한다.그렇게 현질 유도를 많이 하면서 서버 시설 개선할 돈은 없는 모양이다
VPN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좋아질 수는 있지만, 오히려 안 좋아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추천하진 않는다.
LAN 젠더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USB C to LAN 젠더 같은것을 구매해서 사용하면 툭하면 뜨던 레드와이파이가 귀신같이 뜨지 않는다.
2020년 말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브롤스타즈의 로딩 시스템은 0~20% 사이에서는 게임 자체 리소스 로드, 20~50%에서는 서버에 로그인 데이터를 보낸 뒤 서버에서 그 로그인 데이터를 검토 후 문제가 없으면 로그인 OK 데이터를 다시 앱으로 보내준다. 그 딜레이 사이에 “서버에 연결 중...”이 뜨게 되는 것이다. 그 후 80%로 넘어간 뒤 서버에서 계정 데이터를 찾아 앱으로 보내 주는데, 이 과정에서 계정 데이터가 올바르게 수신 되면 100%가 되면서 게임이 로드가 되고, 서버 과부하나 인터넷 장애 등으로 계정 데이터가 올바르게 수신되고 있지 않으면 92%에서 멈추게 되는데, 서버에 과부하가 걸리면 계정 데이터를 담은 서버가 다운되면서 그 서버에 데이터가 저장된 플레이어들은 92%에서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 것이다.
이는 브롤스타즈 이전의 다른 슈퍼셀 게임들과 달리 실시간 대결에 입력값이 많아 생기는 서버의 네트워크 부하로 보인다.[60] 그나마 최신 기기나 성능 좋은 기기의 경우 렉 걸리는 경우가 적어지고,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하면[61] 거의 걸리지 않는 편이다.
브롤스타즈 유튜브 채널에서 3D 업데이트 영상 댓글만봐도 분명 렉이 심할 게 뻔하다면서 이 업데이트를 반대하는 유저들이 대다수인 것을 볼 수 있다. 실제로 3D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서 렉이 심해졌다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덤불이 많이 있는 뱀의 초원 맵에서는 렉이 걸리는 게 확실히 눈에 띌 정도.
슈퍼셀이 신경 쓰고 있는 문제지만 해결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링크 그러나 정식 출시 이후로도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을 때마다 렉이 심해지는 현상이 일어나는 상황이다.[62]
브롤스타즈 공식 관계자의 QnA에 따르면 운영진 내에서도 네트워크 불안정 문제점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대처가 상당히 어려운 문제라는 점이라고 직접 밝혔다. 레드 와이파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사용자가 사용하는 네트워크 환경/기기의 문제인 경우와 브롤스타즈 서버의 문제인 경우이다.
현재 브롤스타즈 서버는 사용자의 접속량에 따라 그 수가 유동적으로 바뀌는 방식으로, 사람의 개입 없이 완전히 자동적으로 작동한다. 각 유저마다 사는 지역이나 플레이 환경이 천차만별이기에 그에 따라 알맞는(네트워크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서버도 크게 달라진다. 그러나 특정 유저에 알맞은 서버로 찾아갔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준비 완료 후 게임을 시작했을 때[63]'로, 그 전까지는 특정 서버 접속자 수와 유저의 네트워크 상태 정보만으로 알맞는 서버를 찾아야 한다는 말인데 이것이 현재로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한다. 이걸 해결하기 전까지 브롤스타즈 제작팀이 이에 대한 임시 대책을 내놓았는데 서버 접속 후 약 5초간 기다린 후 전투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리고 제작팀측에서 현재 유저의 네트워크 접속 상태(핑)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논의중이라고 한다.
VPN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좋아질 수는 있지만, 오히려 안 좋아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추천하진 않는다.
LAN 젠더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USB C to LAN 젠더 같은것을 구매해서 사용하면 툭하면 뜨던 레드와이파이가 귀신같이 뜨지 않는다.
2020년 말부터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서버 다운 목록 펼치기/접기]
- 2021년 3월 15일 오후 6시경에 신규 트로피 진척도 브롤러인 스튜가 출시되자 또 다시 서버가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접속할 때 로딩 바가 92%에 머물러서 들어갈 수가 없었고, 결국 밤 9시에 역시 서버 점검을 하게 되었다.
- 2021년 5월 1일에 무료 메가 상자를 지급했는데, 또 서버가 터졌다. 92%에서 멈추는 현상이 또 일어난 것이다.
- 2021년 6월 12일에 기념일 챌린지가 열렸는데, 또 터졌다. 이쯤 되면 그다지 놀랄 일도 아니다. 그리고 1주일 뒤[66]에 또 터지고 말았다.
- 2021년 6월 21일 오후 6시, 브롤 패스 시즌 7이 공개되었는데 또 터졌다. 이 또한 92%에서 멈추는 현상이었다.
브롤스타즈의 로딩 시스템은 0~20% 사이에서는 게임 자체 리소스 로드, 20~50%에서는 서버에 로그인 데이터를 보낸 뒤 서버에서 그 로그인 데이터를 검토 후 문제가 없으면 로그인 OK 데이터를 다시 앱으로 보내준다. 그 딜레이 사이에 “서버에 연결 중...”이 뜨게 되는 것이다. 그 후 80%로 넘어간 뒤 서버에서 계정 데이터를 찾아 앱으로 보내 주는데, 이 과정에서 계정 데이터가 올바르게 수신 되면 100%가 되면서 게임이 로드가 되고, 서버 과부하나 인터넷 장애 등으로 계정 데이터가 올바르게 수신되고 있지 않으면 92%에서 멈추게 되는데, 서버에 과부하가 걸리면 계정 데이터를 담은 서버가 다운되면서 그 서버에 데이터가 저장된 플레이어들은 92%에서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 것이다.
2.5. 게임 중 작전 소통 불가[편집]
인게임 내 글자 채팅이나 보이스 채팅을 도입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이모티콘이나 기본적인 의사소통 버튼도 게임 중에 존재하지 않는다. 타 팀게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공격', '후퇴', '집결' 등등의 간단한 의사소통조차 브롤스타즈에서는 그냥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디스코드로 보이스 통화를 하거나 3명이서 직접 만나서 게임을 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팀원이 아무리 답답하고 이상하게 플레이를 해도 내가 뭘 어떻게 말할 수가 없다.[67]
이런 기능이 아예 없기 때문에 팀원이 눈치껏 잘 협력해주기를 그저 손가락만 빨면서 바랄 수밖에 없다. 물론 트롤러들은 끝까지 말을 안 듣고, 이런 기능으로 인성질을 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작전/명령의 의사소통도 게임 내적인 기능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미리 디스코드/실친 플레이로 합을 맞춘 3인큐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밖에 없다.[68]
다만 반론의 여지가 있다면 브롤스타즈 자체의 템포가 타 게임에 비해 매우 짧고, 순간적인 찰나에 게임의 판도가 달라질 수 있는 터라 도중에 의사소통을 할 틈이 적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2020년 7월 업데이트로 핀(pin) 이모티콘을 띄울 수 있는 기능이 생기긴 했지만, 화살표나 공격/후퇴 등과 같은 운영과 관련된 핀은 없기에, 여전히 소통은 어렵다. 현재의 핀은 자신/상대의 팀에게 자신의 감정만 표현하는 방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중이다.
파워 리그 도입 이후에는 이 문제가 더욱 극대화되었다. 브롤러 픽 시간에는 팀간 소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팀원이 트롤픽을 골라도, 자기 팀 리더가 자신이 고르고 싶은 브롤러를 밴해도 이의를 전달하는 방법이 없다. 덕분에 랜덤큐 입장에선 답답해 죽을 맛.
이런 기능이 아예 없기 때문에 팀원이 눈치껏 잘 협력해주기를 그저 손가락만 빨면서 바랄 수밖에 없다. 물론 트롤러들은 끝까지 말을 안 듣고, 이런 기능으로 인성질을 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작전/명령의 의사소통도 게임 내적인 기능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미리 디스코드/실친 플레이로 합을 맞춘 3인큐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밖에 없다.[68]
다만 반론의 여지가 있다면 브롤스타즈 자체의 템포가 타 게임에 비해 매우 짧고, 순간적인 찰나에 게임의 판도가 달라질 수 있는 터라 도중에 의사소통을 할 틈이 적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2020년 7월 업데이트로 핀(pin) 이모티콘을 띄울 수 있는 기능이 생기긴 했지만, 화살표나 공격/후퇴 등과 같은 운영과 관련된 핀은 없기에, 여전히 소통은 어렵다. 현재의 핀은 자신/상대의 팀에게 자신의 감정만 표현하는 방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중이다.
파워 리그 도입 이후에는 이 문제가 더욱 극대화되었다. 브롤러 픽 시간에는 팀간 소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팀원이 트롤픽을 골라도, 자기 팀 리더가 자신이 고르고 싶은 브롤러를 밴해도 이의를 전달하는 방법이 없다. 덕분에 랜덤큐 입장에선 답답해 죽을 맛.
2.6. 버그[편집]
2.7. 불법 버그판 문제[편집]
- 심지어는, rebrawl이나 lwarb edition, Null'sbrawl 등을 슈퍼셀이 만들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수다. 애당초 게임 개발자가 수익을 벌어야 하는데 자원도 무한에 데이터 유출을 조장하는 프로그램을 배포할 리가 있겠는가? 심지어 상술한 내용을 주장하는 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자신의 논리는 매우 합당하며 논리적인 주장 이라고 생각하는 모양.[71] 대표적으로 리모델 전의 브롤러 텍스쳐를 사용하거나 세번째 스타파워 혹은 신규브롤러 또는 로보 럼블의 로봇을 캐릭터로 사용하는 버그판들이 있는데, 전부 불법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 사실 슈퍼셀이 버그판 프로그램을 단속하지 않는 이유는 별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서버도 다르고 슈퍼셀의 또 다른 게임인 클래시 오브 클랜처럼 전략형 게임도 아니기 때문에 굳이 단속할 필요성이 없어서이기도 하다.
2.8. 맵 메이커 관련 문제[편집]
2.9. 기타[편집]
- 잦은 친목질
여러 클럽, 크루[73], 친구, 단톡방에서 만난 유저 등 많은 개인/단체가 엮어져 있기 때문에 같은 소속이 아닌 사람들과 분쟁이나 싸움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74] 커뮤니티 내 파티원 모집 등 소규모 친목 등은 재미있는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것이지만, 아예 유튜브, 오픈채팅방 등에서 대규모로 친목을 하여 분쟁을 조장하는 것은 커뮤니티의 물을 흐리는 등 문제가 많다. 특히나 브롤스타즈는 자기 크루원이나 클랜원이 잘못해도 감싸주려들더니 오히려 상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이를 하거나 온갖 비매너짓들을 다 싸지르고 다닌다. 누군가 잘못했어도 점수만 높으면 다며 이러한 말도 안 되는 행보는 현재진행형이다. 크루도 넘쳐나지만 클랜이 대놓고 제목에 들어간 클래시 오브 클랜과는 비교도 안 되게 비매너들이 넘친다.[75] 또 웬만한 브롤 카톡 오픈채팅방과 네이버 카페(공식카페 제외)는 잼민이들과 나잇값 못하는 무개념들의 친목질로 넘쳐나니 그냥 들어가지 말자.
- 점수나 승리 수가 낮을 시 무시하는 일부 유저들
위에서 파생된 문제점. 브롤러가 많아지고, 점수를 올리기 쉬워지면서 10000점 정도는 누구나 쉽게 찍을 수 있게 되었고, 2만점이나 3만점도 노력만 하면 무난하게 갈수 있는 점수가 되었다. 그런데 일부 유저들은 일정 점수가 안되면 무시하는 등의 행동을 보이거나, 750점, 1000점을 찍었던 브롤러[76]가 없거나 총 트로피가 낮거나, 트로피가 아예 적으면 사람 취급을 안하고 유저가 도전을 한다고 하는데 트로피가 그 이상이 아니면 어려운 도전에 만만하지 않다고 할 수 없다고 무시하는 유저들이 있다.
- 파워 리그 닷지 문제, 트롤픽 문제
브롤스타즈/파워 리그의 6문단 참조.
3. 비판[편집]
게임 내 사항들에 대해서 제작사(슈퍼셀)가 직접적인 지적(비판)을 받는 내용에 대한 설명이다.
3.1. 과도한 운적 요소[편집]
랜덤큐에서 매칭되는 팀원, 조합 상성, 보상, 쇼다운 시작 위치, 상자 위치, 쇼다운 특수 모드 등 여러 모바일 게임들이 다 그렇듯 대부분의 방면에서 운을 필요로 한다.
먼저 팀원과 조합 상성의 경우, 믿을 수 있는 팀원들을 구해 조합을 의논하고, 다인큐로 돌린다면 사실상 별 상관없는 이야기다.[79] 하지만 그렇게 말처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다면 당연히 해당 항목에서 거론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는 반대로 말한다면 솔큐 위주의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매우 불리한 조건이며, 브롤스타즈를 즐기는 유저에게 하여금 막대한 짜증과 회의감을 안겨주는 원인이 된다.[80]
기본적으로 브롤스타즈에는 트롤러 신고 기능 따위 존재하지 않고, 재수가 없으면 이미 만난 트롤러를 또 봐야 한다. 이것만으로 끝난다면 양반이고, 더 나아가서 아무리 좋은 팀원들을 만나도 조합 상성이 극심하게 나면,[81] 게임을 너무 일방적으로 이기거나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얻어맞기만 하다가 지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82]
보상의 경우, 게임 내 희소 재화나 상품은 상자에서 얻게 되는데, 정말 운이 좋다면 5000점만 넘어가도 전설 4개를 얻는 이가 있는 반면 운이 없으면 20000점을 넘어도 전설이 하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보통 위와 같은 문제들은 모든 게임에서 있을 수는 있지만 운을 필요로 하는 가장 문제는 쇼다운이다. 쇼다운에서는 맵 곳곳에 파워큐브가 있고 절대 공평하게 퍼져 있지 않다[83]. 운이 안 좋으면 게임 시작 시 내 주변에 상자 하나도 없이 스타트를 끊어야 한다. 이러면 중앙 센터의 파워큐브 상자를 먹을 수 밖에 없는데 여기서의 전투가 극악을 찌르는 만큼 시작부터 파워큐브 3~5개는 거저먹고 다니는 남과 달리 왜 하나 먹기에도 이렇게 힘든지 느끼기가 쉽다. 당연히 공평하지 못한 부분. 어디에서 태어나는가는 역시 운이다.[84] 이런 이유 때문에 중위권에서는 이른바 존버 아니고는 순위에 오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고[85] 이 또한 게임 시스템에 기반한 전략이라면 전략이겠지만 게임의 재미를 깎아먹는 큰 이유 중 하나가 된다.[86]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는 700점 대부터는 점수를 수월하게, 아니 조금이라도 올리기 위해서는 티밍이 필요하다. 현재는 메타에 맞는 브롤러들이 5~8명씩 모여 티밍하는 것은 자주 볼 수 있는 부분.
먼저 팀원과 조합 상성의 경우, 믿을 수 있는 팀원들을 구해 조합을 의논하고, 다인큐로 돌린다면 사실상 별 상관없는 이야기다.[79] 하지만 그렇게 말처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다면 당연히 해당 항목에서 거론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는 반대로 말한다면 솔큐 위주의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매우 불리한 조건이며, 브롤스타즈를 즐기는 유저에게 하여금 막대한 짜증과 회의감을 안겨주는 원인이 된다.[80]
기본적으로 브롤스타즈에는 트롤러 신고 기능 따위 존재하지 않고, 재수가 없으면 이미 만난 트롤러를 또 봐야 한다. 이것만으로 끝난다면 양반이고, 더 나아가서 아무리 좋은 팀원들을 만나도 조합 상성이 극심하게 나면,[81] 게임을 너무 일방적으로 이기거나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얻어맞기만 하다가 지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82]
보상의 경우, 게임 내 희소 재화나 상품은 상자에서 얻게 되는데, 정말 운이 좋다면 5000점만 넘어가도 전설 4개를 얻는 이가 있는 반면 운이 없으면 20000점을 넘어도 전설이 하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보통 위와 같은 문제들은 모든 게임에서 있을 수는 있지만 운을 필요로 하는 가장 문제는 쇼다운이다. 쇼다운에서는 맵 곳곳에 파워큐브가 있고 절대 공평하게 퍼져 있지 않다[83]. 운이 안 좋으면 게임 시작 시 내 주변에 상자 하나도 없이 스타트를 끊어야 한다. 이러면 중앙 센터의 파워큐브 상자를 먹을 수 밖에 없는데 여기서의 전투가 극악을 찌르는 만큼 시작부터 파워큐브 3~5개는 거저먹고 다니는 남과 달리 왜 하나 먹기에도 이렇게 힘든지 느끼기가 쉽다. 당연히 공평하지 못한 부분. 어디에서 태어나는가는 역시 운이다.[84] 이런 이유 때문에 중위권에서는 이른바 존버 아니고는 순위에 오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고[85] 이 또한 게임 시스템에 기반한 전략이라면 전략이겠지만 게임의 재미를 깎아먹는 큰 이유 중 하나가 된다.[86]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는 700점 대부터는 점수를 수월하게, 아니 조금이라도 올리기 위해서는 티밍이 필요하다. 현재는 메타에 맞는 브롤러들이 5~8명씩 모여 티밍하는 것은 자주 볼 수 있는 부분.
3.2. 밸런스 문제[편집]
밸런스의 극심히 바뀌는 매타는 해당 문서의 7.5문단 참고.
3.3. 쇼다운 티밍[편집]
Spin to win, baby!(이기려면, 돌아!)스튜의 특수 공격 사용 시 대사
쇼다운에서 벌어지는 문제점으로, 개인전임에도 서로 팀을 맺어 협력하여 한 명을 노리는 행위. 그냥 보자마자 팀을 맺을 리는 없고, 보통 티밍 의사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빙빙 도는 행동을 하며 만약 상대도 마찬가지로 빙빙 돌면 그렇게 자연스럽게 동맹이 맺어진다. StopTheSpin 또는 SpinToWin 에 'Spin'이 붙는 이유이기도 하다. 당연하지만 당하는 유저들 입장에선 일 대 다수를 상대하는 상황이라 매우 불합리하게 게임이 돌아가게 된다. 듀오 쇼다운에서도 티밍이 상당히 많다.
다만 슈퍼셀 측에서도 '티밍은 하나의 전략이다'라고 이야기한 만큼 자체적으론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특히 쇼다운 특성상 이는 자연스럽게 생기는 상황이기도 한데, 이유를 간추려본다면,
다만 슈퍼셀 측에서도 '티밍은 하나의 전략이다'라고 이야기한 만큼 자체적으론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특히 쇼다운 특성상 이는 자연스럽게 생기는 상황이기도 한데, 이유를 간추려본다면,
- 초반 생존: 다분한 운 요소 문항에도 제시되었듯이 쇼다운 자체가 스폰 위치, 큐브 박스 위치나 주변 브롤러에게 크게 영향을 받는 탓에, 운에 영향을 받기가 매우 쉽다. 때문에 특정 맵이나[89], 33랭크 이상에선 파밍을 잘한 유저들
과 티밍하는 유저들때문에 혼자서는 살아남기가 굉장히 힘들어진다. 이 때문에 티밍이 아니더라도 초반에 섣부른 싸움을 하면 그 이후엔 다른 브롤러의 타깃이 되는 탓에 싸움을 꺼리는 경우도 많아진다. 그리고 그런 상황일수록 초반에 티밍이 더욱 잘 이루어지게 된다.
- 순위권 유지: 큐브를 많이 먹을수록 양학을 하기가 쉬운 쇼다운 특성상, 이러한 개죽음을 피하기 위해선 해당 브롤러는 피한 채 다른 브롤러와 맞서거나, 약한 브롤러들끼리 협력하여 큐브가 많은 브롤러를 노리게 된다. 또한 체력이 어느 정도 낮아진 브롤러를 마무리하는 상황이나 양각으로 잡을 수 있는 포지션이 된다면 해당 브롤러만 노리기 위해 굳이 빙빙 돌 필요 없이 자연스레 같이 싸우게 돼 있는데, 이렇게 하이에나들이 넘치는 상황에서 우군이 생긴다는 것은 쇼다운에서 매우 큰 메리트이다.
상대에게 그만한 의리가 있다면
- 유대감: 가장 사적인 이유지만 동시에 동캐 간 티밍이 벌어지는 근본적인 이유. 동캐끼리, 혹은 근접이나 스로어끼리 만나서 반갑기도 하고, 이들이 가진 부족한 면을 물량빨로 채우고, 또한 근접 브롤러들의 경우는 궁을 채우기 쉽지 않아 서로 공격하면서 궁도 채우고 하자는 의도로 서로 뭉쳐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쇼다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브롤러의 경우 힘겹게 쇼다운에서 점수를 올리고 있는 심정을 누구보다 서로 잘 알기 때문에 동병상련격으로 티밍이 성립될 수 있다.[92] 심지어 이는 역사 문단에서 나온 것처럼 몹시 효과적이기 때문에 위 장점들도 제대로 활용할 수도 있고 같은 캐릭터이기만 하면 되는 굉장히 쉬운 조건 덕분에 동캐 간 티밍이 여전히 남는 이유이기도 하다.
- 평화: 트로피를 올리기 위해 플레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아주 드물게 모여서 놀려고 티밍을 하기도 한다. 기차 놀이를 하거나 점프 패드를 타고 놀기도 하며, 단체로 렉이 걸린 듯 조금씩 연속하여 움직이기도 한다. 이 경우 점수가 목적이 아닌 재미와 평화가 목적이기에 티밍을 하지 않은 브롤러라고 다짜고짜 공격하는 일도 없다. 이런 상황이 보이면 함께 평화를 즐기자.
다만 동캐들끼리 또는 같은 테마를 가진 브롤러들(예: 팸, 제시, 나니 등)끼리 뭉쳐서 티밍하는 경우는 확실히 의도에서 벗어난 상황이다. 뭐 특별한 이유 없이 그저 같은 캐릭터 또는 설정상 같은 트리오에 속한 캐릭터들끼리의 유대감 때문에 협력하는 경우인데, 특히 쇼다운에서 강력한 브롤러일수록 이러한 경향이 심화된다. 쇼다운에서 강하므로 그만큼 쇼다운에서 자주 등장하니까. 때문에 어떤 브롤러가 쇼다운에서 과포화되는 상황에 다른 브롤러를 고르다가 다굴 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트로피작이나 팀플레이가 어려워서 쇼다운에 오다가 오히려 봉변을 당하게 된다.
티밍에 대해서 유저들은 '쇼다운 모드는 서바이벌 게임인데 티밍이 망치고 있다'와 '쇼다운 모드의 본질은 동맹과 배신의 정치 게임이다'[93]로 의견이 나뉘고 있어 이를 오로지 문제점으로만 취급하는 것도 논란이 있다. 각 주장은 레딧에서 각각 StopTheSpin과 SpinToWin 운동으로 번지고 있다.
간단하게 티밍의 역사를 설명하자면
다이너마이크 | → | 팸 | → | 밴드에이드 쉘리 | → | 팸/8비트 | → | 8비트/칼/대릴 | → | 맥스/서지 | → | 칼/브록 | → | 비/콜트/에드거 | → | 비/나니 | → | 스튜/엘 프리모 | → | 엘 프리모/진 | → | 게일/모티스 | → | 스파이크/팸 | → | 브록 | → | 스파이크/프랭크 | → | 롤라 | → | 스튜/엘 프리모/대릴/그롬/스파이크/타라 | → | 스튜/맥스/엘 프리모/스파이크/타라/팽/게일 |
유난히 심각했던 것은 굵게 표시됨.
상단 이미지의 다이너 티밍도 심각했던 건 맞지만 위에 서술된 항목들에 비하면 양반이다.
상단 이미지의 다이너 티밍도 심각했던 건 맞지만 위에 서술된 항목들에 비하면 양반이다.
3.3.1. 역사[편집]
슈퍼셀은 처음에는 대응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며, 오히려 티밍을 하나의 전략으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허나 2018년 9월 브롤 토크에서 말한 바에 따르면 현재 슈퍼셀은 티밍에 대해서 좋게 보지 않고 있으며, 티밍에 반대하는 유저들이 늘어남에 따라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한다.
- 정식 출시 직후에는 서로 상극인 불과 쉘리의 강세로 티밍이 잘 형성되지 않고, 티밍에 대해 잘 모르는 신규 플레이어들이 유입된 것 때문인지 티밍이 거의 형성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정식 출시 약 한 달 후부터 해골천 등의 맵에서 다시 투척 티밍이 형성되고 있으며, 유저들이 티밍에 적응하게 되면서 티밍이 맵과 브롤러 타입을 불문하고 전반적으로 퍼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이후 3월경부터는 일부 맵에서 팸을 중심으로 한 원거리 대규모 티밍이 시작됐다. 때문에 다이너 티밍은 상당히 잊혀진 편. 하지만 우당탕 진흙탕 같은 맵에서는 여전히 꽤 보인다. 그 후 한동안 너도 나도 팸 티밍을 하려고 구글에 brawlstars 라고 검색할 시 연관 검색어로 팸을 얻는 방법[사진] 이 떴었다.
- 2019년 4월 브롤 토크에서 티밍 관련 이슈가 다시 한 번 언급되었다. 뭉쳐 있는 플레이어들 근처에는 버섯, 에너지 드링크가 안 나오고, 단순히 플레이어가 여러 명 있는 곳에 랜덤으로 지정돼서 떨어지던 유성우가 근접해서 서로 적대하지 않는 플레이어들 위주로 떨어지도록 패치될 예정이라고 한다. 듀오 쇼다운에서조차 티밍을 통한 사실상의 어뷰징이 등장하는 등 문제가 심각해지자 슈퍼셀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대처를 하기로 마음 먹은 듯하다. 또한 개발자 토크에서도 관련 내용이 질문으로 등장하였으며, 개발자 측은 문제를 인지하고는 있지만 해결 방안을 찾기가 어렵다고 답변하였다.
그냥 한 바퀴 돌 때마다 체력이 깎이게 하면 될 텐데 - 2019년 4월 패치로 버섯이나 에너지 드링크 등이 모여있는 사람들에게는 소환이 거의 안 되도록 바뀌었다.(운석은 반대다.) 그런데 이 경우에는 근접 브롤러들한테도 불리하다. 근접 브롤러 특성상 적이 충분히 근접할 때까지 수풀에 숨어 있는 플레이를 자주 하는데 이를 티밍으로 간주하고 운석이 떨어져서 발각되기도 한다. 게다가 에너지 드링크가 티밍 안에서 스폰되면 만에 하나를 제외하면 거의 다 티밍이 분열되었었지만 현재는 사례를 찾기가 힘들어졌다.[95]
- 2019년 4~5월경에는 엘 프리모 티밍이 유행했는데, 특수 공격을 채우기 힘든 엘 프리모 특성상, 엘 프리모들끼리 서로 패면서 특수 공격을 채워준 다음 날아다니면서 나머지를 학살한다. 그러다가 배신하는 경우도 존재하긴 하지만 엘 프리모의 체력이 낮지 않기에 이것도 쉽지 않다. 때문에 일부 벽이 많은 맵 등에서 자주 등장하여 스로어 티밍은 잠시 사라졌었다.
- 2019년 7월경부터 트로피 밸런스 업데이트, 밴드 에이드의 출시 등으로 티밍이 한동안 사라질 줄 알았으나 오히려 밴드 에이드 쉘리들끼리 티밍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쉘리가 아닌 유저들끼리 서로 연합하여, 쉘리 vs 나머지, 이렇게 두 편으로 갈라져 싸우는 경우가 많았다.[96]
- 2019년 8월 28일에 맵이 바뀌면서 티밍이 다시 서서히 늘어나는 추세다.
- 가을쯤에는 대부분의 신맵이 한 번씩은 공개되었는데, 신규 맵들의 하나같은 특징은 상자가 한 곳에 모여 있지 않고, 대부분 개활지이다. 덕분에 원딜러 티밍이 다시 보이고 있다. 게다가 근접 브롤러 티밍까지 활성화되고 있다. 이제 웬만한 브롤러는 다 티밍을 하는 셈.
- 2019년 9월 업데이트로 론스타와 테이크다운이 출시되었으나 유저 수는 쇼다운 유저의 2%에 불과했다. 이마저도 스타 토큰을 얻기 위함이 대부분이다.
- 2019년 후반부터 8비트 티밍이 상위권에서 갑작스럽게 늘어났다. 8비트 티밍이 절정에 달한 11월에는 35랭크가 37명에 1등이 1991점이었다. 그나마 2020년 6월 기준 8비트 티밍은 점점 사라지고 있지만 상위권에서만큼은 뿌리 뽑히지 않고 있으며, 8비트에게 유리한 쇼다운 맵을 반년 가까이 교체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티밍은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 시즌 초임에도 1250점 이상 유저가 몇 있다. 이 당시 8비트는 솔로 쇼다운을 빼면 어디서든 트롤픽 취급 받을 정도로 평가가 매우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즌 초 1250점 이상 유저가 몇 있다는 것은 티밍이 아직 건재하다는 것이다.
- 2020년 9월 패치로 인해 8비트의 스타 파워가 변경되면서 8비트 티밍이 사라졌고 팸 또한 여러 가젯의 출시로 입지가 위태롭던 상황에 든든한 조력자였던 8비트를 잃고 버프를 먹은 맥스에게 입지를 완전히 빼앗겨 예전의 위상을 잃고 종적을 감추었지만, 맥스가 새로운 티밍 주도자로 변하고 벽이 많은 맵들이 다시금 등장하면서 근접, 투척 티밍도 다시 부활하고 있다.
- 하지만 2020년 10월에 런 앤 건 스타파워의 큰 너프로 인해 맥스 또한 힘을 잃어 서서히 사라졌고, 이후 칼과 비 등이 다시 티밍을 시도하긴 했지만 예전에 비해 힘을 많이 잃은 상태였다. 그러나, 새롭게 출시된 칼의 두번째 가젯 '갈고리'의 출시로 칼이 다시금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면서 칼 티밍이 성행했으나, 이후 사정거리가 크게 감소하는 너프를 받아 칼 티밍은 소멸했고, 대신 두 번째 가젯 '성난 벌집' 을 얻은 비가 본격적으로 티밍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 이후 긴급 패치로 콜트는 밸런스 붕괴의 원흉이었던 실버 불렛이 매우 큰 너프를 받아 쇼다운에서 종적을 감추었고, 1인 암살에 특화된 에드거 또한 암살자 특유의 특성 탓에 플레이 스타일이 티밍보다 기습 및 1인 암살 위주의 플레이로 변경되어 자연스럽게 티밍에서 사라졌지만, 성난 벌집 가젯이 큰 너프를 받았음에도 허니 코트 스타 파워 때문에 여전히 쇼다운 생태계를 장악하고 있었던 비는, 조력자이면서 동시에 강력한 경쟁자이기도 했던 콜트와 에드거가 사라지면서 완전히 고삐가 풀리게 된다.
- 2021년 2월 기준, 700점 이상 구간에서 비로 이루어진 원거리 티밍과 같은 시기 체력이 롤백되어 다시금 강력해진 비비를 중심으로 뭉친 근접 티밍이 완전히 쇼다운을 장악했고, 일부 벽이 많은 맵에서는 메타에 뒤쳐졌던 엘 프리모와 쉘리 등의 브롤러들이 서로 특수 공격을 채워주며 플레이하는 근접 티밍이 활발해지며 사태가 점점 심각해져만 갔다.
- 2021년 3월, 브롤 토크에서 리코와 스파이크의 두 번째 가젯이 출시됨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이 둘이 새로운 티밍 주도자로 변할 가능성이 생겼으나... 스타 파워 개수에 따라 가젯 개수가 표시되는 파워 리그의 버그였고, 해당 브롤러들의 두 번째 가젯은 출시되지 않음이 밝혀졌다.
-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비의 밸런스 문제의 원흉이었던 허니 코트가 없어져 운용에 심각한 타격을 입어 비 티밍은 결국 사라졌다. 심지어 비비도 스타 파워가 너프를 먹어서 마찬가지로 입지가 줄어들 전망.
- 이후 엘 프리모 비슷하게 서지도 서지끼리 특수기 채워서 단계를 올려 무식한 데미지와 순간 이동으로 단숨에 제압하는 서지 티밍이 유행했고, 마찬가지로 데미지도 세면서 기동성도 좋은 스튜 티밍도 유행했다. 심지어 엘 프리모 티밍도 다시 부활하는 중.[99]
- 파워 리그가 출시됨으로써 자연스레 사람들이 파워 리그에 몰려 쇼다운의 인기가 상대적으로 줄어들면서 티밍도 잠시 줄어들었지만, 파워 리그의 인기가 식은 이후론 오히려 티밍하는 점수대가 아래로 확장되고 있는 상황. 이전에는 700대 이상은 가야 보이는 수준이었지만 점점 그 점수대가 내려와 지금에 이르러선 500~600대에서도 빈번히 보이며 5인 이상의 대규모 티밍의 빈도 또한 늘었다.
- 2021년 6월 버프로 파격적인 밸런스 패치가 이루어졌는데, 이제 탱커들은 데미지를 입을 시 특수기가 채워지는 버프를 받았다. 근데 이것 때문에 특수기를 훨씬 더 빨리 채울 수 있게 되어 엘 프리모 티밍이 더욱 심화되는 부작용으로 이어지게 되었다.[100]
- 결국 엘 프리모와 진의 너프, 그리고 적을 많이 죽일 수록
배신을 많이 할 수록트로피가 더 올라가는 쇼다운+ 모드가 나오며 티밍이 줄어들 걸로 보였다. 하지만 줄어들기는 커녕 오히려 그곳에서도 티밍을 하고 티밍 유저가 늘어나며 신규 이벤트를 즐기고 싶어도 못 즐기는 상황이 생겼다. - 쇼다운+에서 킬을 하면 트로피 +2점, 죽을 시에 트로피 -2점으로[101] 바뀌면서 쇼다운+ 에서는 티밍이 아주 조금 줄어들었다. 그래도 팀원이 딸피일 때 가차없이 죽이는 게 늘어나서 조금은 공격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하지만 이 또한 티밍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했으며, 결국 쇼다운 티밍은 더 이상 회생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고 만다.
- 이 때문에 현재는 사실상 상위권 쇼다운에서의 티밍은 일반 쇼다운이든 쇼다운+든 맵을 가리지 않고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수단이 되어 버렸으며 이는 티밍을 싫어하는 대다수의 솔로/라이트 유저들의 이탈까지 불러오는 악순환을 야기하고 있다.
- 2022년에는 다시 엘 프리모 등의 근접 티밍이 매우 심각해지고 있다. 이는 엘 프리모의 버프로 성능이 과거에 비해 크게 증가했으며, 티밍을 통해 궁극기를 보유하면 안정성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프리모의 특성상 그런 듯하다. 거기다 몇 달전에 프랭크와 대릴이 큰 버프를 받은 이유도 있다. 벽이 많은 폐허, 우당탕 진흙탕, 해골천 과 같은 맵들은 사실상 탱커나 쉘리, 스파이크, 콜레트 등의 몇몇 안티 탱커가 아니면 상위권에서는 다른 브롤러들은 아예 점수조차 올릴 수도 없고 스튜나 서지 등의 쇼다운에서 매우 좋은 브롤러들도 억지로 티밍을 하지 않는 이상 5등 안에도 들기 버거운 수준. 개활지 맵에서는 그나마 맥스, 스파이크 등 다양한 브롤러들이 존재하나 여기서도 탱커들이 가끔 보인다.
원래대로라면 다른 모두가 적이므로 시야에 들어온 상대를 경계해야 할 쇼다운에서, 이제는 보이면 공격은 커녕 티밍하자고 돌기부터 하는 게 일상이다. 혼자 순박하게 구석에서 상자나 까먹고 있다 보면 이내 조여들 대로 조여든 독구름에도 불구하고 줄어들지 않는 생존자 수에 눈을 의심하게 되고, 곧 맵의 다른 한 켠에서 이미 결성된 티밍 집단의 모습이 시야에 들어오면 남은 건 하위권으로서 죽는 것밖엔 없다. 이제는 자신이 하고 있는 게 쇼다운인지 눈치게임인지 분간이 안 될 수준. 이 탓에 상위권 쇼다운에서 일정 수준 이상으로 점수를 올리고 싶다면 무빙이나 에임 등 실력을 키우기보단 눈치나 사교력(?)[102]을 올리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103]
물론 기본 실력을 올리는 것도 맞기는 하나, 티밍 앞엔 장사 없다. 초반 티밍에 실패하면 이미 맺어진 티밍 그룹이 와해되지 않는 한 그 판에서 고순위권에 드는 건 물 건너 갔다. 물론 상위권이라고 매판 이런 건 아니지만 이런 판이 압도적으로 많다. 티밍이 일체 없는 쇼다운이란 더는 있을 수 없게 된 것. 비단 상위권만에서의 문제가 아니라 300점대, 심하면 100점대에서도 티밍이 심각해지니 솔로 쇼다운을 하는 유저들의 이탈은 피할 수 없게 되었다.[104]
3.4. 현질 유도[편집]
일단 브롤스타즈는 게임 자체로만 보면 현질 유도가 적은 축에 속한다. 레벨 차이에 따른 능력치 차이가 크지 않고, 상술한 캐릭터 뽑기 문제도 게임을 오래 하면 웬만한 브롤러는 다 뽑을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레온이 등장한 이후부터 서서히 비판을 받고 있다. 레온은 모든 모드에서 최강의 평가를 받는 사기 브롤러인데, 이 레온이 3번에 걸친 핫픽스로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게 된 것. 일단 상점 구매 할인가의 가격은 보석 549개로, 약 4만원 가까이의 가치이다.[105] 그럼에도 전설 브롤러의 가치에 비해 굉장히 싼 편.[106] 특히 레온을 얻으려고 수십~수백대로 현질한 유저들도 꽤 있으니 레온의 상점 등장에 비판이 많다.
이 패턴은 클래시 로얄에서 전설 등급을 출시할 때의 현질 유도 패턴을 답습한 것이라서 비판이 더욱 크다.[107] 쉽게 말해서, 현질을 유도하기 위해 밸런스 패치를 출시 초기부터 일부러 안하고 있었고, 사기적인 성능을 통해 일정 수준의 과금 수익을 벌어들인 후 그제서야 밸런스를 맞춘다며 하향시킨다는 것.
보통 구체적인 패턴은 다음과 같다. 사기로 신캐 출시-> 1차적으로 보여주기식 능력치 몇개 너프 -> 2차적으로 그 브롤러의 핵심이 되는 부분을 건드려 관짝 보내기-> 3차적으로 보상성 패치로 중간은 가게 하기. 이 상술에 당한 대표적 브롤러로는 재키[108], 스프라우트[109], 게일[110], 서지[111], 앰버[112], 샌디[113]가 있다.[114][115][116] 다만 유저들의 민심 때문인지 바이런, 벨, 메그는 이러한 패턴을 밟지 않은 사기 브롤러로 나왔다.[117] 다만 롤라는 둘다 되어있다.[118]
5월 17일날 레온뿐만 아닌 모든 전설 브롤러들을 핫픽스에 올려 가라앉았던 현질 유도의 대한 비판들이 다시 쏟아져 나왔다.
그리고 2019년 6월 27일 업데이트로 스킨을 상점에서 무작위로 제시한 스킨 중에서 구매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이제는 스킨을 사고 싶을 때 자유롭게 못 사게 만들고, 심지어 체험 기능조차 스킨이 상점에 판매 중이지 않을 땐 해당 스킨으로 체험할 수 없기에 유저들의 불만이 크다. 사실상 모든 스킨이 한정인 셈.
또한 6월 27일 기점으로 브롤러들의 2번째 스타 파워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게임의 밸런스가 망가질 정도의 강력한 스타 파워나 안좋은 스타파워가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119] 이 때문에 10레벨과 9레벨의 차이가 더 커지고 있다. 시간이 지나 결국 패치가 되었지만 사기적인 성능의 스타 파워를 만들고 돈을 번 뒤 너프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서 비난을 받고 있었다.
이후 한동안 잠잠해졌으나 2020년 3월 17일, 브롤스타즈 최초로 액티브 스킬인 가젯이 등장하였는데, 이 또한 일부 가젯들의 경우 브롤러들의 약점을 완벽히 보완해주거나 능력치를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끌어올려 버리거나 쓰레기를 받아 오히려 고인으로 끌어내려[120] 밸런스를 완전히 무너뜨렸는데, 이 때문에 수많은 유저들은 그저 상대적 박탈감만 느끼면서 가젯을 얻기 위해 코인을 사거나 상자를 까야만 했다.
하지만, 문제는 이후로도 이러한 밸런스 장난을 계속 반복하였다는 것인데, 트로피 조건만 충족되면 획득할 수 있는 트로피 진척도, 확률이 비교적 높은 희귀 브롤러와 가젯, 스타 파워를 제외하더라도, 19년 9월 18일 출시된 샌디, 19년 12월 18일 출시된 비, 19년 12월 21일 출시된 맥스, 20년 1월 24일 출시된 미스터 P, 20년 3월 17일 출시된 재키, 20년 4월 10일 출시된 스프라우트, 20년 10월 23일 출시된 앰버 등, 수많은 밸런스 붕괴 브롤러를 출시하고 방치하다 뒤늦게 패치하는 행동을 계속 해왔다.[122] 또한 이러한 패치 이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패치된 기존 브롤러들이나 새롭게 출시된 신규 브롤러들의 스타 파워나 가젯이 새로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 또한 매우 많았다.[123] 그리고 1번째 가젯의 논란이 지난지도 얼마 되지 않아 새로운 2번째 신규 가젯들이 하나둘 출시되며 그나마 남아있던 밸런스를 완전히 박살냈다.[124]
또한, 2020년 5월 13일부터 브롤스타즈에 도입된 배틀 패스인 브롤 패스가 공개되었는데. 초기에는 무소과금 유저들을 크게 배려한 패치라고 생각했으나, 실제로는 더 이상 토큰을 모으지 못해 상자깡을 할 수 없게 되고[125], 퀘스트 또한 어렵거나 모드의 맞지 않는 퀘스트를 내놓는 등 신규 유저들의 진입 장벽들만 크게 높이는 역효과가 발생했으며,[126] 브롤 패스 도입으로 인한 신규 등급인 크로마틱 브롤러인 벨, 롤라, 이브는 역대급 사기 브롤러[127], 콜레트, 루는 역대급 쓰래기 브롤러[128]들로 이름을 날렸었다.[129]
다만 2스타 파워 논란과 가젯 논란에 의한 유저들의 민심 때문인지 2021년 11월 18일부로 신규 보조 아이템인 기어는 자체적인 밸런스 논란은 받지 않았다. 속도기어는 자체 성능은 매우 강력하나 맵이나 사용 브롤러에 따라 성능 편차가 심한데다, 회복 기어는 설계 부터 잘못된 저질 기어라는 평가로 논란은 어느 정도 종결됐다. 오히려 다른 방식으로 논란을 "엄청 크게"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를 참고하자.
하지만 이는 레온이 등장한 이후부터 서서히 비판을 받고 있다. 레온은 모든 모드에서 최강의 평가를 받는 사기 브롤러인데, 이 레온이 3번에 걸친 핫픽스로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게 된 것. 일단 상점 구매 할인가의 가격은 보석 549개로, 약 4만원 가까이의 가치이다.[105] 그럼에도 전설 브롤러의 가치에 비해 굉장히 싼 편.[106] 특히 레온을 얻으려고 수십~수백대로 현질한 유저들도 꽤 있으니 레온의 상점 등장에 비판이 많다.
이 패턴은 클래시 로얄에서 전설 등급을 출시할 때의 현질 유도 패턴을 답습한 것이라서 비판이 더욱 크다.[107] 쉽게 말해서, 현질을 유도하기 위해 밸런스 패치를 출시 초기부터 일부러 안하고 있었고, 사기적인 성능을 통해 일정 수준의 과금 수익을 벌어들인 후 그제서야 밸런스를 맞춘다며 하향시킨다는 것.
보통 구체적인 패턴은 다음과 같다. 사기로 신캐 출시-> 1차적으로 보여주기식 능력치 몇개 너프 -> 2차적으로 그 브롤러의 핵심이 되는 부분을 건드려 관짝 보내기-> 3차적으로 보상성 패치로 중간은 가게 하기. 이 상술에 당한 대표적 브롤러로는 재키[108], 스프라우트[109], 게일[110], 서지[111], 앰버[112], 샌디[113]가 있다.[114][115][116] 다만 유저들의 민심 때문인지 바이런, 벨, 메그는 이러한 패턴을 밟지 않은 사기 브롤러로 나왔다.[117] 다만 롤라는 둘다 되어있다.[118]
5월 17일날 레온뿐만 아닌 모든 전설 브롤러들을 핫픽스에 올려 가라앉았던 현질 유도의 대한 비판들이 다시 쏟아져 나왔다.
그리고 2019년 6월 27일 업데이트로 스킨을 상점에서 무작위로 제시한 스킨 중에서 구매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서 이제는 스킨을 사고 싶을 때 자유롭게 못 사게 만들고, 심지어 체험 기능조차 스킨이 상점에 판매 중이지 않을 땐 해당 스킨으로 체험할 수 없기에 유저들의 불만이 크다. 사실상 모든 스킨이 한정인 셈.
또한 6월 27일 기점으로 브롤러들의 2번째 스타 파워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게임의 밸런스가 망가질 정도의 강력한 스타 파워나 안좋은 스타파워가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119] 이 때문에 10레벨과 9레벨의 차이가 더 커지고 있다. 시간이 지나 결국 패치가 되었지만 사기적인 성능의 스타 파워를 만들고 돈을 번 뒤 너프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서 비난을 받고 있었다.
이후 한동안 잠잠해졌으나 2020년 3월 17일, 브롤스타즈 최초로 액티브 스킬인 가젯이 등장하였는데, 이 또한 일부 가젯들의 경우 브롤러들의 약점을 완벽히 보완해주거나 능력치를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끌어올려 버리거나 쓰레기를 받아 오히려 고인으로 끌어내려[120] 밸런스를 완전히 무너뜨렸는데, 이 때문에 수많은 유저들은 그저 상대적 박탈감만 느끼면서 가젯을 얻기 위해 코인을 사거나 상자를 까야만 했다.
하지만, 문제는 이후로도 이러한 밸런스 장난을 계속 반복하였다는 것인데, 트로피 조건만 충족되면 획득할 수 있는 트로피 진척도, 확률이 비교적 높은 희귀 브롤러와 가젯, 스타 파워를 제외하더라도, 19년 9월 18일 출시된 샌디, 19년 12월 18일 출시된 비, 19년 12월 21일 출시된 맥스, 20년 1월 24일 출시된 미스터 P, 20년 3월 17일 출시된 재키, 20년 4월 10일 출시된 스프라우트, 20년 10월 23일 출시된 앰버 등, 수많은 밸런스 붕괴 브롤러를 출시하고 방치하다 뒤늦게 패치하는 행동을 계속 해왔다.[122] 또한 이러한 패치 이후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패치된 기존 브롤러들이나 새롭게 출시된 신규 브롤러들의 스타 파워나 가젯이 새로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 또한 매우 많았다.[123] 그리고 1번째 가젯의 논란이 지난지도 얼마 되지 않아 새로운 2번째 신규 가젯들이 하나둘 출시되며 그나마 남아있던 밸런스를 완전히 박살냈다.[124]
또한, 2020년 5월 13일부터 브롤스타즈에 도입된 배틀 패스인 브롤 패스가 공개되었는데. 초기에는 무소과금 유저들을 크게 배려한 패치라고 생각했으나, 실제로는 더 이상 토큰을 모으지 못해 상자깡을 할 수 없게 되고[125], 퀘스트 또한 어렵거나 모드의 맞지 않는 퀘스트를 내놓는 등 신규 유저들의 진입 장벽들만 크게 높이는 역효과가 발생했으며,[126] 브롤 패스 도입으로 인한 신규 등급인 크로마틱 브롤러인 벨, 롤라, 이브는 역대급 사기 브롤러[127], 콜레트, 루는 역대급 쓰래기 브롤러[128]들로 이름을 날렸었다.[129]
다만 2스타 파워 논란과 가젯 논란에 의한 유저들의 민심 때문인지 2021년 11월 18일부로 신규 보조 아이템인 기어는 자체적인 밸런스 논란은 받지 않았다. 속도기어는 자체 성능은 매우 강력하나 맵이나 사용 브롤러에 따라 성능 편차가 심한데다, 회복 기어는 설계 부터 잘못된 저질 기어라는 평가로 논란은 어느 정도 종결됐다. 오히려 다른 방식으로 논란을 "엄청 크게"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를 참고하자.
3.5. 시즌 보상 개편[편집]
시즌 보상 시스템 개편도 상당히 많은 비판을 받는다. 원래는 트로피 500개 이상 소유한 브롤러가 있으면 많은 토큰들로 대형 상자, 더 나가서 메가 상자의 가치 만큼 일반 상자를 모을 수 있었는데 보상이 토큰에서 스타 포인트로 바뀌었다. 스타 상점에도 파는 스킨은 대부분 기존 스킨의 색놀이에다 가격도 비싼데 스타 포인트도 시즌이 종료할 때 21랭크 브롤러가 극히 적거나 아예 없으면 랭크 달성 보상 보다도 적은 갯수로 받으니 불만의 목소리가 크다.
결국 슈퍼셀이 어느 정도 인지 했는지 승리 시 받는 트로피, 패배 시 감소되는 트로피 양을 조정하여 21랭크 브롤러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8월 패치로 스타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랭크를 확장하고 보상을 전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조정하면서, 500 스타 포인트로 대형 상자를, 1,500 스타 포인트로 메가 상자를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이후 파워 플레이라는 모드를 추가하여 스타 포인트를 더 모을 수 있도록 패치됐다.
2020년 12월 15일 업데이트에서는 트로피 시즌을 2주에서 4주로 늘리고 트로피 501개 이상의 브롤러도 시즌 보상의 범위에 들어가게 변경되어 랭크를 올리기 쉬워졌고, 2021년 3월 업데이트로 문제가 많던 파워 플레이를 삭제하고 파워 리그를 추가해 시즌 보상이 좋아졌다.
결국 슈퍼셀이 어느 정도 인지 했는지 승리 시 받는 트로피, 패배 시 감소되는 트로피 양을 조정하여 21랭크 브롤러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8월 패치로 스타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랭크를 확장하고 보상을 전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조정하면서, 500 스타 포인트로 대형 상자를, 1,500 스타 포인트로 메가 상자를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이후 파워 플레이라는 모드를 추가하여 스타 포인트를 더 모을 수 있도록 패치됐다.
2020년 12월 15일 업데이트에서는 트로피 시즌을 2주에서 4주로 늘리고 트로피 501개 이상의 브롤러도 시즌 보상의 범위에 들어가게 변경되어 랭크를 올리기 쉬워졌고, 2021년 3월 업데이트로 문제가 많던 파워 플레이를 삭제하고 파워 리그를 추가해 시즌 보상이 좋아졌다.
3.6. 브롤 패스 도입[편집]
브롤 패스는 로얄 패스를 계승해 2020년에 처음 추가되었다. 초기에는 무과금 유저들을 위한 배려라며 호평이 이어졌지만 현재는 혹평을 굉장히 많이 받는다. 이 브롤패스가 생긴 이후에는 많은 유저들이 현질유도로 인해 브롤스타즈를 떠나고 있기도 하다.
이유로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이유로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 브롤 패스의 효율이 매우 떨어진다.현재의 브롤패스 시스템은 20티어 이후부터는 토큰 500개, 40티어 이상부턴 토큰 600개를 먹어야 다음 티어로 갈 수 있도록 해놓았다. 근데 전투 토큰은 한번에 최대 200개까지만 받을 수 있다.[130] 즉, 초반에는 비교적 쉽게 티어를 달성하더라도 20티어 이상부터는 전투 토큰 다 먹을 때까지 게임을 해도 1 티어의 반도 못채운다. 그리고 최대 티어 이후 추가 대형 상자도 기존에 비해서 가성비가 떨어진다. 기존에는 300개에 브롤 상자 3개(=대형상자 1개)였지만 브롤 패스는 500개에 대형상자 1개이다.
슈퍼셀 측도 이를 예상했는지 브롤 패스의 추가와 동시에 퀘스트 시스템을 만들어서 토큰 수급을 원활하도록 하였으나 퀘스트를 깨기 위해 본인이 싫어하는 모드 및 브롤러를 플레이 할 바엔 안하는게 낫다는 평이 많다.
우선 퀘스트 시스템은 퀘스트를 완료할 시 200 / 250 / 500개의 토큰을 지급하는 퀘스트로 나뉘고, 브롤 패스를 구매했을 경우 추가로 매주 250개의 토큰을 지급하는 퀘스트 2개를 더 할 수 있다.
그러나, 문서에 나와있듯이 250 / 500개의 토큰이 보상인 퀘스트들은 완료하기 힘들다. 특정 모드/브롤러로 5번/8번 이기기, 특정 브롤러로 120,000/180,000의 피해량 입히기.[131], 특정 브롤러로 적 12명/24명 처치 등 높은 난이도의 퀘스트가 상당히 많다. 또한 게임을 많이 해야 완료할 수 있는 퀘스트부터, 게임에 집중할 수 없는 퀘스트에[132], 퀘스트 완료가 까마득히 먼 퀘스트들이 대부분이라 비판받는다. 설상가상으로 퀘스트 완료를 위해 트롤픽도 상당히 많이 보여 게임의 재미도 해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 시즌 주기가 50일로, 다소 길다.[133]
- 신규 유저 한정으로 심화된 현질 유도 문제.
브롤 패스 도입 후부터 상자에서 보석을 얻을 수 있는것이 막혔고 오로지 브롤 패스의 보상으로만 획득이 가능하게 변경되었다. 하지만 브롤 패스의 보상은 모두 합해도 브롤 패스를 구매하기에는 부족한 양이라 브롤패스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3.6.1. 해결 방안[편집]
클래시 로얄처럼 보상과 퀘스트를 세분화 시키면 끝이다. 과거의 시스템(브롤 상자/대형 상자)을 유지시키고 브롤 패스를 보너스 보상으로 하는 방법도 존재한다.
4.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4.1. 버그로 인한 사건 사고[편집]
4.2. 최상위 랭커 Onesick(원식이) 영구정지 논란[편집]
2019년 4월 상위 랭커[134] 한국유저 '원식이'가 계정 대리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슈퍼셀이 영구 정지를 내린 사건이다.
이에 대해 원식이는 "지금까지 총 3번의 계정 대리를 하였고, 당시 꽤 많은 유저들이 대리를 하고 있었으며, 처벌된 사례를 본 적이 없었기에 그것이 큰 문제일지 몰랐다."라고 해명했으며,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였다.
한편 일각에서는 슈퍼셀의 처분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랭커가 아닌 몇몇 유저들은 계정 대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7일 또는 31일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일부 글로벌 랭커는 계정 대리로 영구 정지를 처분 받음에도 불구하고 슈퍼셀과 연락이 가능하단 이유로 정지가 풀린 것이다. 또한 대리 사실이 처음 발각됨에도 불구하고 바로 영구 정지라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해당 사건에 대해 슈퍼셀은 일제의 해명도 없으며, 원식이의 문의에 대해서는 매크로 답변을 내놓거나 대화창을 닫으며, 트위터도 차단했다고 한다.[135] 이로 인해 한국 유저들은 랭커라는 이유만으로 불공평한 처벌을 내리는 거냐는 등 많은 비난이 쏟아냈다.
현재 원식이는 계정을 새로 파서 lil korean dude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이다.
이후 이 사건은 3년 후, 테리와 홀릿 산하의 클럽 회원들의 계정 대리 사건이 그대로 계승하게 된다.
이에 대해 원식이는 "지금까지 총 3번의 계정 대리를 하였고, 당시 꽤 많은 유저들이 대리를 하고 있었으며, 처벌된 사례를 본 적이 없었기에 그것이 큰 문제일지 몰랐다."라고 해명했으며,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였다.
한편 일각에서는 슈퍼셀의 처분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랭커가 아닌 몇몇 유저들은 계정 대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7일 또는 31일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일부 글로벌 랭커는 계정 대리로 영구 정지를 처분 받음에도 불구하고 슈퍼셀과 연락이 가능하단 이유로 정지가 풀린 것이다. 또한 대리 사실이 처음 발각됨에도 불구하고 바로 영구 정지라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해당 사건에 대해 슈퍼셀은 일제의 해명도 없으며, 원식이의 문의에 대해서는 매크로 답변을 내놓거나 대화창을 닫으며, 트위터도 차단했다고 한다.[135] 이로 인해 한국 유저들은 랭커라는 이유만으로 불공평한 처벌을 내리는 거냐는 등 많은 비난이 쏟아냈다.
현재 원식이는 계정을 새로 파서 lil korean dude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이다.
이후 이 사건은 3년 후, 테리와 홀릿 산하의 클럽 회원들의 계정 대리 사건이 그대로 계승하게 된다.
4.3. 시즌5 브롤토크 유출 사건[편집]
4.4. 중국 서버 3번째 스타 파워 유출 사건[편집]
현재 브롤스타즈에 더미 데이터의 형식으로 일부 브롤러의 3번째 스타 파워가 존재하는데,[138] 2021년 5월 13일 오후 5시 상점이 리셋되고 스타 파워 특가 상품이 판매 되었는데, 운영진의 실수로 쉘리의 3번째 스타 파워인 '산탄 탄막'[139]과 콜트의 3번째 스타 파워인 '방탄조끼'[140]를 특가 상품으로 판매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걸 보고 구매 한 사람이 당연히 있는데, 정상적으로 획득이 되며 브롤러 창에는 뜨지 않지만 브롤러가 9레벨이었거나 앱을 수정해서 강제로 3번째 스타 파워를 띄우면 선택이 가능했다.[141] 인게임에서도 정상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했으며, 이후 별다른 조치는 취해지지 않았다. 보석 재지급 후 스타 파워 회수 등. 다만 글로벌 서버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고 중국 서버는 본섭이랑은 분리된 별개의 서버인지라 크게 이야기가 나오진 않았다. 그냥 '신기하다' 정도. 특가가 판매되기 시작하고 약 2시간여 후 상점에서 내려갔다.
4.5. 브롤스타즈 컴퓨터 플레이 중단 사건[편집]
브롤스타즈는 앱플레이어(녹스, 블루스택, LD플레이어 등)을 통해 컴퓨터 플레이가 가능했다. 그러나 2021년 6월 업데이트에서 컴퓨터에서 브롤스타즈를 플레이하는 것을 중단하겠다는 프랭크의 말로 인해, 업데이트 이후로 컴퓨터 플레이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계정 연동을 해 놓은 사람은 스마트폰으로 플레이하면 되니 큰 문제는 없지만 플레이에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들은 브롤스타즈를 플레이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브롤스타즈 컴퓨터 플레이는 어느새부터 다시 가능해졌다.
브롤스타즈 컴퓨터 플레이는 어느새부터 다시 가능해졌다.
4.6. 2021년 11월 클럽 리그 업데이트 관련 논란[편집]
4.7. 메가 상자 140개 2500원 판매 사건[편집]
[1] 이게 왜 문제가 되느냐면 5 대 5 정도의 인원 구성이라면 한 명이 죽었을 시 나머지 네 명이 라인은 조금 밀리더라도 죽은 팀원이 부활해서 복귀할 때까지 유지할 수는 있으나 3 대 3 상황에서 한 명의 공백이 생기면 맵이 작은 특성상 곧바로 남은 팀원들이 두 명으로 세 명을 상대해야 하고 실력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이상은 연쇄적으로 죽을 확률이 높으며, 그 뒤 부활해서 전선으로 복귀하는 즉시 다시 3 대 1로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불리함이 이어질 수밖에 없다. 즉, 팀의 구성원 수가 적다 보니 그만큼 한 명의 비중, 중요성이 커진다. 게다가 게임 시간이 짧기 때문에 3명이 모두 살아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본진에서 전열을 갖춰 나가는 것도 큰 부담이다.[2] 다른 게임들에선 팀원이 많아 팀원 하나가 짊어져야 할 부담이 덜하기 때문에 중하위 티어의 경우 한 명이 트롤해도 겨우 겨우 이겨나갈 수 있지만 브롤스타즈에서는 아무리 점수가 낮은 곳이라도 한 명이 트롤하는 순간 그 게임은 대부분의 경우 망한 판이 된다.[3] 전에는 자살골을 넣는 유저가 많아서 '트롤볼'이라는 말도 있었다.[4] 반대로 잃는 트로피가 더 많은 상위권대에서는 당연히 트롤이 거의 없는 편이다.[5] 1, 2번째의 경우 그나마 일정 시간 이후 AI가 조작하나 세 번째의 경우 봇 가동까지 막는 최악의 트롤링. 다만 첫 번째나 두 번째의 경우 의도적인 트롤링이 아닌 네트워크 이상일 가능성이 더 높다.[6] 실력이 떨어지는 유저들이 대부분 그렇다. 3:3 대치 상황에서 어거지로 킬을 노리려다 죽고 3:2로 불리한 상황에서 나머지 팀원들도 차례로 사망, 한 명씩 차례로 전선에 합류하면서 총알받이로 죽어나가고 다시 부활하는 상황을 계속 반복하다 보면 판이 터진다. 차라리 공격을 좀 미루더라도 무빙에 집중하여 상대의 애모라도 빼주는 것이 팀에는 훨씬 도움이 된다. 상대 입장에서도 전선에서 빠진게 확실한 한 명이 근처에서 기회만 노리는 한 명보다 훨씬 쉽다.[7] 저격수 계열 브롤러가 자동 조준을 의존하여 쏘는 행위 등.[8] 예:개활지 맵에서 근접 브롤러를 고르거나, 벽이 많은 맵에서 파이퍼를 고르는 행위 부쉬가 거의 없는 맵인데 보의 '독수리의 눈'을 사용하거나 타라의 '초능력 증폭기'를 사용하는 행위 탱커 메타에 모티스 암살자 메타에 스로어를 고르는 행위 등[9] 사실 이건 트롤이라 보긴 애매하긴 하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선 상당히 불편할 수 있다.[10] 보/8비트/가열장치/보호의 선율/맥시멈 블레스트 등을 픽하는 행위 등 브롤스타즈를 많이 해본 유저라면 알겠지만 좋지 않은 브롤러나 능력을 골라오면 아주 잘하는 게 아닌 이상 승률이 떨어지는 건 당연하기 때문에...[11] 파워 리그에서 조커픽으로 뽑는 경우는 제외(예시를 들자면 적에 스로어가 있다면 비록 좋지 않은 브롤러이더라도 안티스로어를 픽하면 트롤 취급은 피한다)[12] 다만 '고인'의 기준은 주관적이라서 트롤로 낙인 찍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모드/맵의 관계 없이 승률이 낮은 브롤러/범용성 없는 가젯/스타 파워를 고의적으로 들고 오는 건...[13] 하이스트에서 다이너로 수비를 한다든가 불로 내내 존버하면서 수비하는 등[14] 그 대상이 가치 높은 처치 대상의 경우는 제외. 이 경우에는 공격을 안 하는 게 오히려 트롤이다.[15] 가치높은 처치대상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면 제외[16] 특히 엘 프리모(이 경우 젬 뿌리모)나 에드거 등의 이동기를 소유한 브롤러가 고의적 혹은 세리머니 등으로 이런 행위를 할 경우.[17] 물론 위험한 경우일 때는 제외한다. 또한 라인이 이미 안정적으로 구축되어 있고 아군 리스폰 지역에 가까운 경우 전략적으로 행해질 수 있다.[18] 보석 9개를 보유하고 있다가 스타 플레이어 되겠다고 돌진해서 죽는 경우가 제일 많다.[19] 특히 아군이 젬을 다 먹고 카운트다운이 들어간 상황에서 근접 브롤러를 끌어오는 사람도 있다.[20] 한 명이 젬 캐리어로서 젬 10개를 다 먹고 나머지 2명이 수비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은데, 욕심을 내서 9개:1개로 분산시키는 경우 등이 이에 해당한다.[21] 다만 적 브롤러가 돌진해오고 있어서 먹지 않으면 게임을 질질 끌게 되는 어쩔수 없는 경우는 제외. 이 경우엔 먹는 게 당연하고 추후 상황에 따라 젬을 더 먹을 수도 있어서 상관 없어진다.[22] 상대팀과 파워큐브나 상성차가 심각하게 차이나서 이기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암묵적 합의 하에 들어가는 경우는 제외. 이건 시간 낭비도 줄일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다.[23] 듀오 쇼다운은 팀전이기 때문에 큐브/실력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이상 혼자서 둘을 상대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둘이 같이 다니는 것이 유리한데 보통 얼토당토 않은 곳으로 진입하여 아군은 어쩔 수 없이 따라가서 함께 죽거나 이상한 길로 빠지는 걸 보자마자 외곽으로 빠져 부쉬에 숨어서 트롤 유저가 죽고 부활하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24] 적 브롤러가 뺏으러 오는 경우는 제외. 팀원을 기다린답시고 끝까지 안 먹고 도망가거나 죽으면 안 먹는게 트롤이다.[25] 패치로 자책골을 넣을 시 공이 투명벽에 막혀 다시 튕겨져 나오게 변경되어 이젠 자책골을 완전히 넣을 수 없다.[패스/슛의_대한_트롤] 1. 슛을 넣으면 이기는 상황에서 굳이 공을 들고 골대로 가다가 맞아 죽는 경우. 2. 반대로 들고 가도 이기는 상황에서 슛을 해서 상대방에게 막히는 경우. 3. 골 욕심으로 아군에게 패스를 하지 않는 경우(아군이 한참 앞에 있고 공을 잡은 사람이 뒤에 있을 때 빨리 패스해 앞의 아군이 골을 넣게 해주어야 하는데 골 욕심으로 패스를 하지 않는 경우).[27] 트릭슛이란 공을 벽에 부딪히게 하는 등 특이하게 골을 넣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각을 잘 봐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기술 중 하나이며, 공을 차기만 해도 넣을 수 있는 골을 괜히 이상하게 차서 되려 골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28] 물론 골을 넣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경우에는 상관이 없으나, 적과 교전을 하고 있는 아군에게 공을 패스하면 공을 차기 위해서 그 아군의 애모 1개가 손실된다.[29] 그러다가 실패하면 팀한테도 엄청 욕먹고 상대에게도 수많은 빨간 따봉이 날라온다. 인성질을 하는 건 자유지만 일단 상대팀 3명이 다 죽었다면 리스폰되기 전까지만 하자.[30] 단 이 행동은 인성질이 아니라 1:0으로 이길 수 있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0:0에서 확실히 골을 넣을 수 있을때 전략적으로 시간을 끄는 행위와 비슷하기도 해 오해받기도 한다. 물론 시간을 끄는 행위 자체가 완전히 안전하지 않으면 하면 절대 안 되는 행동이라서 목적이 어쨌든 간에 골을 넣을 수 있다가 못 넣으면 트롤이 되니 상황 판단이 중요.[31] 브롤스타즈를 많이 해본 유저들은 알겠지만, 아군의 골대를 뚫어버리면 라인 측면에서도 밀리고 상대가 틈틈이 궁슛 기회를 노리게 되어 골 먹히기가 더 쉬워진다.[물론] 안 죽으면 크게 상관 없다.[33] 상대가 스로어(특히 발리, 다이너)인 경우는 부수는 것이 더 이득이 될 수 있다.[34] 타이 브레이커가 사라지며 불가능하게 되었다.[35] 아군의 포탑으로 가야 하는데 그냥 가면 죽고 리스폰 되는 시간보다 길면 제외. 이경우 백도어 안 하는 게 트롤이다.[36] 1 대 다수로 위험한 상황일 경우는 제외한다.[37] 마지막 공격일 경우 제외[38] 이러면 로보들이 금고에 접근하기 쉬워지며, 결과적으로 수비하기 더 어려워진다.[39] 보스전에서 파워 큐브를 최우선으로 몰아줘야 하는 브롤러는 팸이다. 그 다음이 에드거. 에드거는 다다익선, 팸은 세개 이상 정도 먹으면 자신이 더 먹어도 되고 에드거나 다른 딜러에게 넘겨줘도 무관하다. 상황에 따라 버틸 수 있는 체력을 위해 한,두개 정도 나눠 먹을 수는 있으나 아무리 자신이 콜트 등의 딜러로 참가했더라도 큐브를 먹는 것이 팀에 유리한 팸이나 에드거 등의 브롤러가 있는데도 파워큐브 떨어지는 타이밍마다 무리해서 큐브를 먹으려는 행위는 엄연한 트롤이고, 에드거 역시 본인 혼자 버티면서 캐리할 수 있는 능력이 안된다면 팸에게 먼저 양보하는 것이 자신에게도 유리하다. 의외로 에드거로 큐브욕심만 내면서 공격 회피는 잘 못해서 공격 타이밍도 못잡는 유형의 트롤이 많다.[40] 이 모드에서는 구조물을 최대한 지키는 것이 목표이다.[41] 대기하는 척 하다가 내빼는 트롤도 있다.[42] 보통 잘 일어나지 않고, 일어나도 실수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인지도가 있는지라 매드무비의 소재로 쓰이고 있다.[43] 젬 그랩에서 젬 캐리어에게 특히 근접 브롤러궁 찬 쉘리를 보내주는 등[44] 특히 틱의 머리[45] 젬 그랩에서 젬 캐리어에게 어그로를 바꾸는 등[46] 자신이 어그로 바꾸려는 대상이 자신보다 가치가 낮은 경우는 제외. 트롤되기 싫다고 안 바꾸다 내가 죽게 되면 이게 트롤이 될 수 있다. 첫째도 상황 판단 둘째도 상황 판단이다.[47] 그나마 이게 잘 일어나는 트롤이다[48] 특정 모드,특정 맵,특정 브롤러,특정 조합,특정 적의픽이라는 어려운 조건을 달성해야 가능한 트롤링이다. 하지만 인지도가 있는지라 매드무비의 소재로 쓰이고 있다.[49] 특히 핫 존의 경우는 실력 못지 않게 전략적 판단도 승패에 굉장한 영향을 끼친다.[50] 다만 해당 트롤이 나타난 판을 증거를 제출해서 슈퍼셀이 판단을 하는 시스템을 하면 된다.[51] 다른 적팀원이 신고를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진 않을 듯하다.[52] 물론 대부분의 유저들은 진지하게 실드를 친다기보단, 이미 돌이키기 힘든 상황으로 인해 행복회로를 돌린다거나, 안일한 트롤 대처로 메치메이킹을 개판 내버리고도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는 슈퍼셀을 비꼬아 조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정상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53] 맵에 맞지 않는 브롤러를 골라오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이다.[54] 모드에 따라 다르나 이쪽은 원거리 딜러만 3명이고 상대가 균형 잡힌 조합이라 해도 브롤 볼 정도가 아니면 크게 불리하진 않다.[55] 한 30000점대 유저는 15랭크 브롤러로 매칭을 했더니 30000-440-17000이 되었고 상대팀은 16000-16000-14000이었다고 한다. 총 트로피 기준으로 매칭을 하다 아예 신규 유저 수준인 유저를 팀에 주니 해당 유저는 당연히 화가 날 수밖에 없다.[56] 여기서 파생된 말이 언더독 걸리면 자책골 넣어도 합법. 당연하지만 이는 열심히 해보고자 하는 같은 팀원을 무시하는 행위로, 잼민이들이 져놓고 자기합리화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못 된다. 다행히 현재는 자살골이 막혀 이런 짓은 못 한다.[57] 네트워크에 이상이 생겼을 때 나오는 이미지(레드 와이파이).[58] 쇼다운에서 레드 와이파이 때문에 어이 없게 죽는 경우가 있고, 하필이면 3 대 3에서 유독 교전 중에 많이 걸린다. 신기하게 죽으면 레드 와이파이가 사라진다 당연히 움직임이 급박하고 많을수록 처리할 정보량이 많아 순간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는 건 당연하지만 당한 사람 입장에선 그만큼 더 불쾌한 것도 사실.[59] 애초에 내 쪽의 문제라면 화는 나도 그 후 직접 개선하거나 조치를 취할 수 있으나 서버의 문제는 내 능력 밖이라 무방비로 불시에 당할 수밖에 없는 게 문제.[60] 클래시 오브 클랜은 클랜전이나 멀티플레이 모드에서 유저 서칭하거나 클랜 활동을 제외하면 모두 싱글 플레이 방식으로 처리되고, 클래시 로얄은 실시간 대결이지만 서버가 처리하는 건 카드를 내려 놓을 위치 좌표, 시간, 그리고 어떤 카드인지, 이모티콘 모션 처리 단 4개뿐이라 입력 수가 적은 편이다. 브롤스타즈는 3v3에서 6명, 쇼다운 모드의 경우 10명의 캐릭터들이 하나씩 조종하며 움직이는 방향과 공격 방향이 실시간으로 입력되고, 따라서 네트워크 부하는 클래시 로얄 대비 수백 배에 달한다고 한다.[61] LTE는 괜찮은데 3G는 좀 많은 편[62] 2020년 7월에는 정점을 찍어서 로딩에만 5분 이상 걸리는 현상이 생겼다.(매칭을 할 때에도 변하지 않아서 쇼다운을 돌릴 경우 시작하자마자 죽어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63] 정확히는 특정 모드를 플레이하기 시작했을 때[64] 5시 이전부터 브롤스타즈에 접속해 있고 그 다음 5시가 된 이후에는 튕기거나 하진 않았지만 5시가 된 이후에도 상점에 에드거가 뜨지 않아 나갔던 유저들은 일명 퇴짜를 맞았다.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려고 해서 한 번 나가면 들어갈 수가 없었던 것. [65] 하지만 6시 이후에 에드거를 획득한 후 서버 점검이 되기 거의 20~30분 전에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했다. 물론 솔로 쇼다운으로 에드거를 돌리면 10 에드거가 확정적으로 나왔으며, 서버 점검을 하는 것은 좋았지만 서버 점검 직전에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슈퍼쉘이 알았다면 좀 더 늦게 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 덕에 원래 에드거는 5시에 얻고 플레이를 해야 했으나 많은 사람들이 접속+매치메이킹 문제로 5시에서 한참이 지난 9시경에서야 플레이가 가능했다.[66] 날짜로는 6월 19일쯤이다.[67] 젬 그랩을 예로 들면, 미숙한 팀원이 젬을 많이 들었는데 무리해서 상대 진영에서 죽는 경우이다. 만약 이런 기능이 있었다면 '도망쳐라', '후퇴해라'라는 의사소통 버튼이라도 연타했을 것이다.[68] 타 게임에 비유하자면 제5인격에서 생존자들끼리 서로 작전을 주고 받을 수 있는 8개의 채팅 매크로를 돌린다거나, 롤 솔랭에서 서로 마이크를 쓰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가는 중, 후퇴, 공격 등 핑 6개 정도만으로도 작전 지시가 충분히 되지 않는가?[69] 불법인 이유로 데이터 유출, 슈퍼셀 측에서의 수입 감소, 저작권 침해 등이 있다. [사진자료] 파일:브롤스타즈버그판문의.jpg[71] 이로 인해 버그판 유포 영상 댓글에서는 자주 버그판 반대 사용자들과 버그판 의식이 부족한 사용자들의 키보드 배틀이 일어나기도 한다.[72] 보통 슈퍼셀 공식 정보를 버그판 제작자들이 알 리가 없다는 주장이지만, 프로그래밍을 조금만 해본 사람도 데이터 마이닝으로 뜯어낸 데이터들을 덮어쓰기만 해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73] 특정한 말이나 이모티콘 등을 통일하여 마치 하나의 소속처럼 활동하는 단체.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동아리 같은 느낌이다. 보통 닉네임의 앞부분이나 끝부분을 통일하는 경우가 많다.(예: ABC | 닉네임)[74] 욕으로 인한 가벼운 말싸움부터 시작하여 크게는 서로의 클랜을 테러하거나 공식 게시판에 서로를 박제하고, 자신의 크루/클랜 인원까지 합세해서 대규모로 싸우는 경우도 있다.[75] 즉, 이 말은 친목을 아예 메인 시스템으로 이용해야 하는 클래시 오브 클랜보다 브롤스타즈가 비교도 안 되게 친목이 심해 굉장한 문제라는것. 더군다나 브롤스타즈는 같이할 팟을 구하는것 외에는 슈퍼셀 게임 중 클랜등의 단체 형성 기능이 가장 의미없다.[76] 25랭크는 초딱, 30랭크는 빨딱, 35랭크는 검딱이라고 불린다.[77] 추가하라는 플레이어 신고 기능은 만들지 않고 맵 신고 기능과 클럽 댓글 신고 기능만 만들어놨다.[78] 문의를 하여 신고할수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쓸데없는 메크로식 답변이나 내놓고 있어 문제다.[79] 특히, 디스코드 등의 소통 수단을 확보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80] 애초에 믿음직한 팀을 구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닌데다, 친목 문제도 심각하고, 무엇보다 아웃사이더들이나 팀 플레이를 지향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그냥 전투 시 불이익을 받으라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상황이니 유저들이 비판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다.[81] 맵/모드에 따라 편차는 있겠지만 아군 팀은 3명 다 근접 브롤러인데, 적팀은 3명 다 원거리 브롤러라던가.[82] 이게 반복되면 (그나마 이기는 쪽이 훨씬 낫겠지만)결국 이기는 쪽이나 지는 쪽이나 게임이 허무하게 끝나 쉽게 질려 버린다.[83] 더블 트러블 맵에서 특히 심하다[84] 몰론 상단에 언급된 문제들은 다른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운적 요소가 필요한 편이고 쇼다운 경우 서바이벌 게임이라서 운이 많이 요구된 편이긴 하지만 문제는 브롤스타즈는 슈팅게임으로서 에임과 무빙 그리고 상환판단을 요구하고 그에 맞게 대처하는 전략을 짜는 실력을 요구하는 부분들이 운적 요소 때문에 퇴색되고 있다는게 문제.[85] 본인 실력이 어느 정도 좋다 하더라도 초반 개싸움에 휘말려 개싸움에서 딸피상태로 살아남더라도 숨어있던 풀피의 적에게 기습을 당해 진다든지 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이용해 부쉬에 숨어서 싸움을 지켜보다가 이긴 쪽이 적당히 HP가 빠지면 기습해서 죽이는 방법이 정석이 되어가고 있다.[86] 이는 중위권 쇼다운 경기를 서로 눈치만 보는 눈치게임으로 변질시키게 되었다.[87] 이미지 속에서 대립 중인 두 브롤러 중 오른쪽은 제시, 왼쪽에 있는 브롤러는 다이너마이크의 구 모델링이다.[88] 위의 사진은 과거에 악명높았던 다이너마이크의 티밍이고, 아래의 사진은 2022년 현재에 악명높은 엘 프리모 등의 근접 티밍이다.[89] 예를 들면 큐브가 없어 파밍이 불가능하고 센터 부쉬 들어가면 ~n각 당해야만 하는 '버림받은 폭포' 맵[90] 이는 주로 근거리 또는 중거리 티밍에서 많이 나오는 현상이다. 원거리 티밍의 경우 대부분 붙어서 있는 게 아니고 멀리서 서로 빙글빙글 사인만 주고 받고 실제로 잘 근접하지 않기 때문에 동료를 노렸다가 못 맞추면 바로 배신자로 찍힌다. 오토 에임을 사용했다가 모르고 티밍하는 동료한테 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Sad핀을 쓰고 빙빙 돌면 대부분 이해해준다. 그러나 한 두세 번 이러면 상대가 못 참아서 티밍이 결렬되는 경우도 많다.[91] 근접 티밍의 경우에는 궁극기를 채우기 위해 서로 조금씩 공격하는데, 이 때 절대로 3탄창을 한 번에 때리면 안 된다. 아무리 티밍한 상대여도 겁을 먹고 도망치거나 싸움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한 번 치고, 돌면서 팀원이 회복되면 그때 가서 다시 치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 궁극기를 채운 후엔 궁극기를 꾹 눌러서 노란색 원을 띄우며 빙빙 돌아서 '내가 널 공격한 이유는 단지 궁극기를 채우기 위함이었다'라고 알리는 것도 잊지 말자. 굳이 안 알려도 서로 알긴 하겠지만...[92] 아무리 구려도 수는 못 이긴다고 쇼다운에서 상대적으로 약한 브롤러래도 이렇게 티밍을 맺게 되면 다른 브롤러들이 함부로 얕볼 수 없다. 이렇게 맺은 티밍이 성공하여 1, 2등만 남게 되면 이 중 한 쪽이 승부를 포기하고 상대에게 1위를 양보하는, 낭만적인 장면도 간혹 볼 수 있는 편.물론 티밍에게 당하고 난 후면 눈꼴 시려서 못 보겠지만[93] 이는 설득력이 힘을 잃는 것이 본 게임의 의사소통 자체가 뺑그르 도는 것이나 고의적인 오발 정도로 제한적이기 때문에 정치 게임으로는 매우 제한적이고 티밍을 요청하는 브롤러가 티밍의 룰을 대략적으로라도 아는지, 언제 팀원이 배신할 지, 티밍에 참가하는 것인지 아닌지조차 한정된 의사 표현 방식으로는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초반 상자 위치나 마찬가지로 티밍 역시 운적 요소에 기댈 수밖에 없다.[사진] 파일:Pam Teaming.jpg[95] 나중에는 치유 버섯 모드마저 비비+샌디 전략을 막기위해 시간이 지날수록 독구름 피해량이 증가하는 패치를 받아 더 이상 티밍을 역관광시킬 수 없게 되었다...[96] 오죽했으면 서로 쇼다운에서 마주치는 순간 죽어라 쫓고 쫓겼던 다이너마이크와 모티스도 서로 티밍을 하는 희귀한 풍경도 나오기도 했었다.[97] 다이너 티밍은 해골천과 우탕탕 진흙탕 한정으로, 팸은 개활지 맵 한정이었고 다른 브롤러도 일부는 사용이 가능했으며 티밍에 대응이 아예 불가능하진 않았지만, 이 시절의 티밍은 맵을 가리지 않고 티밍을 하지 않으면 쇼다운 자체를 플레이하기가 불가능할 정도였다.[98] 첫 번째는 밴드 에이드 쉘리 티밍, 두 번째는 보너스 라이프 8비트 + 팸 티밍.[99] 그 당시 엘 프리모는 티밍을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성능의 편차가 굉장히 심했다. 티밍을 하지 못하면 계속 맞기만 해야 하지만 티밍을 하면 다른 엘 프리모로부터 특수기를 리필 받으면서 '비 엘프리모 브롤러'들을 하나씩 처치할 수 있으므로.[100] 이 현상은 주로 초딱 승급전인 24랭크 이상에서부터 자주 발생하며, 현재 쇼다운은 실력은 둘째치고 "저 사람이 날 배신할까?" 와 티밍을 맺지 못하고 소외되었다면 "어떻게 저 팀을 이간질시키지?" 를 더 연구해야하는 정치 게임으로 변질되었다.능력 되면 혼자서 무쌍 찍어보는 것도 방법이다. "능력 되면"[101] 이 1점이 작아 보이지만 그래도 티밍이 이전보다 아주 조금은 보이지 않는다![102] 순간순간 집단 내에서 다수 상대의 심리를 읽고 이에 대처하거나, 미묘한 제스처 표시와 조합을 통해 상대로부터 신뢰를 얻는 것. 공동의 적을 설정하는 일종의 '선동'도 포함된다. 그 공동의 적은 큐브를 많이 먹은 유력 고순위 후보자일 수도, 아니면 단순히 생존 명수를 줄이기 위한 약한 상대일 수도 있지만 중요한 건 주변의 티밍러들을 매순간 암묵적으로 유도하여 합의를 이끌어내고, 당장에 이 티밍이 유지될 만한 '이유'를 만드는 것이다.[103] 다만, 아무리 티밍이래도 고순위권에 들기 위한 마지막 순간부터는 당연히 실력전이다.[104] 사실, 슈퍼셀이 발 빠른 대처로 티밍의 메리트가 빛이 바래도록, 즉 티밍이 무조건적인 이득을 가저다주지 못하도록 해결책을 마련해 놓았으면 이러한 사태가 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애초에 티밍이 하나의 전략이라고는 하지만 혼자서 여럿을 상대하는 플레이어 입장에선 그에 대한 해결책이 딱히 없으니 유저들 입장에서도 이것이 불합리하게 느껴지는 것.) 물론 이는 슈퍼셀이 챔피언십 챌린지 등의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솔로전보다 팀전 위주의 개발에 집중하는 상황이었기에 배틀로얄 모드인 쇼다운에 손을 잘 대지 않았기 때문이나, 그걸 감안하더라도 위에 서술했듯이 해결책을 마련해놓거나 쇼다운+ 모드, 흡혈 모드 등의 모드를 비교적 빠르게 출시했으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었기에 쇼다운을 즐기는 유저들은 점점 인기가 식어가는 쇼다운의 상황을 바라보면서 이를 매우 안타까워하는 실정이다.[105] 묶음으로 360+170+30개를 구매했을 때 기준.[106] 무작위 전설 브롤러의 정가는 보석 700개로, 이것에 비해 특정 브롤러를 약 20℅ 할인된 가격에 판 것이다.[107] 전설 등급이 아니더라 해도 로얄 훈련병, 일렉트로 드래곤, 악동 등이 이런 식으로 현질 유도 패턴을 받은 뒤 너프를 받았다.[108] 1차적으로 자잘한 능력치 너프, 2차적으로 체력 너프, 3차적으로 가젯 횟수 감소, 마지막으로 핵심 가젯 너프(다시 3회로 증가)[109] 1차적으로 여러가지 스탯(가젯, 일반 공격 피해량 등) 너프, 2차적으로 핵심 스타파워 너프.[110] 1차적으로 소량 스탯 너프, 2차적으로 핵심 가젯 너프.[111] 1차적으로 체력, 2차 공격 사거리 너프, 2차적으로 핵심 스타 파워 너프.[112] 1차적으로 소량 스탯 너프, 2차적으로 초대형 스탯 너프.[113] 1차적으로 소량 스탯 너프, 2차적으로 초대형 스탯 너프.[114] 엄밀히 따지면 롤라도 해당된다고 할 수 있으나 월드파이널 직전이었기 때문에 보여주기식 너프로 체력, 일반공격 피해량만 약간 줄였고, 시즌 10 업데이트로 분신이 롤라 근처에 있으면 50% 피해량만 주도록 변경되었다.[115] 또한 너프 시, 출시 후 전성기 시절이 무색할 만큼 다시는 못 써먹을 정도로 패치하거나 또는 그냥 거의 너프의 의미가 없는 보여주기식 패치를 하는 것도 문제다. 이런 식으로 밸런스 패치를 그저 '폭발적 과금유도의 수단'으로, 그야말로 '장난'으로 보는 게임들은 망하지 않은 게임이 없었다.[116] 물론 이러한 패턴을 밟지 않는 브롤러도 존재하긴 한다. 문제는 그러한 빈도는 밸붕 브롤러에 비해 훨씬 적다는 것이 문제지만.[117] 바이런은 소위 보여주기식이라는 자잘한 너프만 받다가 무난해졌고, 벨은 핵심 부분이 너프를 받은 대신 보상성 패치를 확실히 받았고, 매그는 보여주기식 너프없이 출시 이틀만에 바로 성능을 칼질당했고, 롤라는 클럽 리그 업데이트 때 바로 칼질하려고 했지만 월드 파이널 직전이었기 때문에 소량 스탯만 너프하고 월드파이널을 한 뒤, 브롤리데이 때가 돼서야 중요한 부분을 크게 너프했다.[118] 보여주기식 너프 -> 핵심부분 너프이라는 절차를 갔는데 크로마틱 브롤러는 시즌이 끝난후 핵심부분 너프라는 절차를 깼다.[119] 대표적으로 사기는 쉘리의 밴드에이드, 파이퍼의 재빠른 저격, 모티스의 전속력 돌진, 8비트의 보너스 라이프, 스파이크의 커브볼.[120] 대표적으로 사기는 니타의 곰 발톱, 콜트의 쾌속 장전기, 크로우의 방어 부스터, 브록의 로켓 스커니즈, 엠즈의 지독한 향수, 재키의 공기압 부스터, 진의 램프 폭발, 맥스의 위상 이동, 스프라우트의 잔디깎이, 쓰레기는 다이너마이크의 피젯 스피너[121] 칼의 가열장치.[121] 차라리 없느니만 못한 아니 쓰면 트롤로 낙인 찍힐 정도의 그러니까 의존도가 -1이하를 기록한 쓰레기 가젯으로 나왔다. 어느정도냐하면 가젯을 얻기위해 상자를 까고있는데 피젯 스피너가 나오면 바로 혈압이 오를 정도.[122] 이러한 민심 때문인지, 바이런은 사기 논란을 받는 도중에 자잘한 너프를 받다가 이후 무난해졌고, 스퀴크는 위의 브롤러들과는 다르게 OP로 출시하지 않았으며, 출시 초기에는 매우 사기적인 성능을 가졌던 메그는 보여주기식 너프 없이 이틀 만에 긴급 패치로 성능을 칼질당했다.[123] 대표적으로 사기는 대릴의 강철 후프, 페니의 마지막 한방, 칼의 보호 피루엣, 비의 허니 코트, 비비의 홈런과 타격 자세, 맥스의 슈퍼 차지와 런 앤 건, 스프라우트의 과성장, 게일의 스프링 발사기, 서지의 맥시멈 블래스트와 파워 서지, 러프스 대령의 전장 진급, 스튜의 제로 드래그와 가소 힐과 스피드 존, 그롬의 감시 레이더와 X팩터, 이브의 해피 서프라이즈, 쓰레기는 엠즈의 후원 감사, 그리프의 경기 회복 진의 격려의 손 등...[124] 대표적으로 사기는 보의 와이어 함정, 비의 성난 벌집, 브록의 로켓 연료, 칼의 갈고리, 콜트의 실버 불렛, 미스터 P의 짐꾼 보충, 틱의 최후의 저항, 게일의 토네이도, 스튜의 파괴적 돌진, 리코의 바운시 캐슬, 샌디의 달콤한 꿈, 타라의 그림자 소환, 스파이크의 자연의 신비, 팽의 돌려차기, 쓰레기는 쉘리의 집중사격, 포코의 보호의 선율, 스퀴크의 와인드업과 불순물 등...[125] 토큰을 모으면 패스의 단계를 잠금해제하는 것으로 바뀐다. 사실 대형상자의 토큰만 사라진것이지 패스에서 메가상자도 꽤 줘서 환산하면 그렇게까지 손해는 아니다. 또한 70단계까지 잠금해제 후 500토큰당 대형 상자 하나를 얻을수 있다.[126] 플레이어 커스텀 맵 출시 이후로는 대부분 유저들이 커스텀 맵에서 퀘스트를 깬다. 이것으로 어느 정도 부조리한 미션때문에 일반 게임에서 고생하는 일이 없어졌지만 반대로 말하면 커스텀 맵에서 유저들이 미션 깰려고 제대로 플레이를 안 한다는 소리다. 여기에 유저 일일 우승맵에서 트로피를 가감하지 않게 바뀐후 어떻게 플레이해도 자신에게 손해가 안가기 때문에 유저 맵에만 트롤러가 엄청 많아지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127] 시즌마다 희귀도가 떨어지는 크로마틱이라 처음에 현질 유도로 엄청 강력하게 만들어놓고 나중에 희귀도가 떨어지면 바로 너프시킨다. 하지만 크로마틱 브롤러는 브롤패스의 핵심이기 때문에 잘못 너프할 경우 그 브롤러의 성능이 크게 떨어져 패스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어 패치를 조금 꺼리는 경향이 있긴 하다. 또한 벨은 특이하게 대형 너프를 먹진 않았지만 바이런의 너프 과정과 똑같이 너프를 거의 미미한 수준으로 받으면서 시즌이 지난 후에도 계속 현질을 유도 논란이 일어났었다. 그리고 롤라는 딜량도 문제지만 분신과 같이 딜을 하면 어마어마한 피해량이 오기 때문에 사기일 수밖에 없다. 결국 클럽리그 업데이트로 일반공격 피해량과 체력이 소폭 감소했지만 월드파이널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보여주기식 너프를 했으며, 시즌 10 업데이트로 분신이 롤라 근처에 있으면 50% 피해량만 주도록 변경되었다.[128] 사실 고인은 사기보다 논란이 적지만 고인으로 출시되는것도 제법 문제가 된다. 실제로 콜레트와 루는 고인 브롤러 수준의 아주 낮은 스탯을 가지고 출시된 이후 시즌 이후부터 계속해서 버프만 받았다. 이런 경우 장기적으로 보면 또 다른 현질 유도 문제가 되는데, 확률이 영웅 등급으로 떨어진다 한들 브롤 패스를 구입하는 것이 가격 대비로 훨씬 이득이기 때문이다. 즉 구매한 사람들만 장기적인 이득을 볼 수 있게 되는 것. 다만, 다행스럽게도 현재는 이미 해당 시즌의 패스가 나온지 오래되어 이러한 의미가 사라져 이 논란은 완전히 사그러들었다. 하지만 크로마틱 브롤러가 고인으로 나오면 다시 이 논란에 빠질 수가 있다.[129] 다만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러프스의 경우에는 사기적이긴 했으나 팀의 의존도가 매우 높았기에 일반 공격 딜레이와 두번째 스타 파워 이외에는 딱히 큰 논란이 없었다.[130] 토큰 더블러와 토큰 더블 이벤트가 터져도 겨우 800개이다.[131] 해당 퀘스트가 탱커가 나올 경우 상당히 쉽게 완료할 수 있으나, 피해량이 낮은 브롤러가 나올 경우 굉장히 까다로운 퀘스트가 된다.[132] 하이스트에서 HP 50000 치유 등이 대표적.[133] 시즌 9 이전까지는 무려 70일로, 2달이 넘었었다.[134] 세계 최초로 2만점을 달성한 유저이다.[135] @OnesickBS의 메인 트윗 참고[136] 이를 녹화한 유저가 있는데, 이 유저의 말에 따르면 알림이 오지마자 영상을 눌렀는데 그냥 평범한 영상처럼 재생이 되었다고 한다.[137] 글로벌 채널은 정상적으로 최초공개를 한다.[138] 모두 폐지되고 현재 가젯으로 변형돼서 출시된 것도 존재한다. 이를 태면 쉘리의 집중 사격, 포코의 보호의 선율이 대표적인 사례.[139] 폐지 후 가젯 '집중사격'으로 리워크 돼서 출시되었다. 능력은 특수 공격 범위가 좁아지고 사거리가 30% 늘어나는 능력.[140] HP 2000짜리 조끼를 입고 플레이 하며, 조끼를 부숴야 콜트의 HP를 깎을 수 있음. 클래시 로얄의 다크 프린스의 실드를 생각하면 쉽다. 사망 후 부활 시 다시 생긴다. 시즌 7 업데이트로 출시되는 에드거의 2번째 가젯과 비슷한 능력.[141] 원래 앱을 뜯어도 3번째 스타 파워는 선택이 안되는데, 보석을 주고 구매를 하면서 스타 파워가 잠금 해제 된 것이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선택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