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의 견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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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벨지언 셰퍼드라고도 한다. 현지에서는 벨지언 쉽도그보다 벨지언 셰퍼드가 많이 쓰이지만 한국에서는 그 반대.
목양견이며 따라서 주인 사람 및 가축들과 유대감이 높고 기본적으로 지능이 뛰어나며 엄청난 체력과 운동신경과 활동량을 가진다.
모습이 고정되어 있지 않던 벨기에의 쉽독들을 애견가들이 네 개의 종으로 고정시켜 버렸다. 고로 네 변종의 차이는 만들어진 지역과 털색차이를 제외하고는 크게 없다. 8개의 변종이 있었지만 지금은 4종만 남아있다. 이 넷이 하도 비슷한 나머지 그냥 하나의 견종의 변이들로 취급하는 단체도 많다. 미국 애견협회인 AKC에서는 각기 다른 품종으로 분류한다.
목양견이며 따라서 주인 사람 및 가축들과 유대감이 높고 기본적으로 지능이 뛰어나며 엄청난 체력과 운동신경과 활동량을 가진다.
모습이 고정되어 있지 않던 벨기에의 쉽독들을 애견가들이 네 개의 종으로 고정시켜 버렸다. 고로 네 변종의 차이는 만들어진 지역과 털색차이를 제외하고는 크게 없다. 8개의 변종이 있었지만 지금은 4종만 남아있다. 이 넷이 하도 비슷한 나머지 그냥 하나의 견종의 변이들로 취급하는 단체도 많다. 미국 애견협회인 AKC에서는 각기 다른 품종으로 분류한다.
2. 종류[편집]
파일:벨지언 쉽독.jpg
국내행정상 사용하는 공식명칭으로 왼쪽부터 차례대로 라케노이스, 마리노이즈, 그로넨달, 테뷰런이다.
전 세계적으로는 마리노이즈가 인기가 높은데 마리노이즈는 경찰견 및 군견으로도 인기가 높아지는 중이다. 라케노이스는 드물다.
국내행정상 사용하는 공식명칭으로 왼쪽부터 차례대로 라케노이스, 마리노이즈, 그로넨달, 테뷰런이다.
전 세계적으로는 마리노이즈가 인기가 높은데 마리노이즈는 경찰견 및 군견으로도 인기가 높아지는 중이다. 라케노이스는 드물다.
2.1. 라케노이스(Laekenois)[편집]
2.2. 마리노이즈(Malinois)[편집]
말리노이즈라는 영미권 발음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벨지언 쉽도그 중에서 가장 애교가 많고 에너지가 넘쳐 인기가 좋다.
얼굴은 황갈색 바탕에 검은색 끝털이 있으며, 얼굴에는 뚜렷한 검은색 마스크가 있다.
활동량이 매우 높고 지능이 뛰어나 현재 전 세계에서 군견, 경찰견으로 가장 많이 활약하는 종이다.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견종인 저먼 셰퍼드가 근친교배 문제로 인해 유전병이 발발하고 연비적인 측면에서도 영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는 바람에[2] 군견, 경찰견 등의 사역견이 점차 셰퍼드에서 마리노이즈로 바뀌고 있는 추세다. 또한 마리노이즈는 더위에도 강해서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의 더운 지역에 갈 일이 많아진 2010년대 미군에서도 군견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사마 빈 라덴,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 사살 작전에 함께 동원된 군견도 이 견종이다(이름은 각각 ‘트로이’, ‘코넌’이라고 알려졌다). 제일 먼저 확립되었으며 매우 인기를 끌어서 나머지 변종들은 이 녀석의 짜가로 취급받던 시절도 있었다.
프랑스어로 말리누아 라 불린다.
여담으로 강형욱이 매직, 날라, 대거라는 이름의 마리노이즈를 키운다.
얼굴은 황갈색 바탕에 검은색 끝털이 있으며, 얼굴에는 뚜렷한 검은색 마스크가 있다.
활동량이 매우 높고 지능이 뛰어나 현재 전 세계에서 군견, 경찰견으로 가장 많이 활약하는 종이다.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견종인 저먼 셰퍼드가 근친교배 문제로 인해 유전병이 발발하고 연비적인 측면에서도 영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는 바람에[2] 군견, 경찰견 등의 사역견이 점차 셰퍼드에서 마리노이즈로 바뀌고 있는 추세다. 또한 마리노이즈는 더위에도 강해서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의 더운 지역에 갈 일이 많아진 2010년대 미군에서도 군견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사마 빈 라덴,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 사살 작전에 함께 동원된 군견도 이 견종이다(이름은 각각 ‘트로이’, ‘코넌’이라고 알려졌다). 제일 먼저 확립되었으며 매우 인기를 끌어서 나머지 변종들은 이 녀석의 짜가로 취급받던 시절도 있었다.
프랑스어로 말리누아 라 불린다.
여담으로 강형욱이 매직, 날라, 대거라는 이름의 마리노이즈를 키운다.
2.3. 그로넨달(Gronendael)[편집]
2.4. 테뷰런(Tervuren)[편집]
프랑스어로 테르뷔랑 이라 읽힌다.
마리노이즈의 장모종 버전이라 생각하면 된다. 풍성한 갈기털 덕분에 용맹하고 위풍당당한 느낌을 준다.
마리노이즈의 장모종 버전이라 생각하면 된다. 풍성한 갈기털 덕분에 용맹하고 위풍당당한 느낌을 준다.
3. 주의점[편집]
보더 콜리 보다 더하면 더한 활동량을 가지고 있는데 근육까지 빵빵한 대형견이다. 관련 쇼츠나 영상들을 보면 실내에서 장난치다가 닫힌 문을 몸통박치기로 열어제끼거나 아예 문짝을 박살내는건 기본이요, 벽을 타고 달리기도 하며, 4미터 벽 정도는 아무렇지않게 넘어갈수있는 미친 신체능력을 가졌다. 어마어마한 활동량과 운동 능력을 갖고 있으므로 초보자 견주는 입양에 매우 신중해야 한다
전문직으로 마리노이즈와 함께 일하는 이들은 “이 견종은 민간인이 안 키웠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는 경우가 많다. 전문 지식과 기술이 없는 견주가 건방지게 허영심, 과시용으로 데려와 키울 만한 개가 아니라는 것이다.
순종 대형견이지만 역사가 길어 건강 문제는 적은 편이며 비교적 장수한다(12~14년). 매우 영리하고 훈련을 잘 받아들여 각종 임무(특히 경찰견과 경호견과 군견으로)에 적합하다.[4]
문제는 만약 제대로 훈련시키지 않을 경우 아주 위험할 수도 있다는 것. 마스티프 못지 않게 강인하고 의심이 많은 개다. 모르는 사람이 자기 영역, 즉 견주의 집이나 견주 소유 가축의 집 근처에서 얼쩡거리면 담을 뛰어넘어[5] 공격할 정도로 경계심이 강하다. 체중은 저먼 셰퍼드 독보다 상당히 적게 나가지만 대부분의 대형견이 그렇듯 얘들도 인간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강하다. 어렸을 때부터 훈련을 시켜야 하는데, 특히 라케노이스는 더 그렇다. 라케노이스는 마음이 약한 주인을 지배하려는 성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로넨달과 테뷰런은 어린이와 같이 놀게 하면 안된다. 성격이 급한 편이라 어린이가 개에게 장난을 치면 순순하게 받아주는 게 아니라 손을 물기도 한다.[6]
라케노이스는 아이들하고는 잘 지내지만 다른 종의 개들을 싫어해 싸움을 걸기도 하니 주의하는 것이 권장된다.
4종 모두 운동량이 매우 많고, 4종 다 실내에서 키운다면 실외 활동을 매우 많이 해주어야 한다.
4. 사건 사고[편집]
- 2020년 5월 배우 김민교가 키우던 벨지언 쉽도그 2마리가 밖이 보이는 철망 울타리를 뛰어넘어 옆집 80대 할머니의 양팔과 허벅지를 심각하게 물어뜯어 중환자실에 입원 후 2개월간이나 여러 차례 수술을 받던 중 7월 4일 사망하게 한 것으로 대한민국에서 유명해진 견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