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는 채취하는 꽃의 종류에 따라
아카시아꿀,
밤꿀,
밀꿀 등으로 나뉜다.
항균작용과
항산화작용이 있어 상처 치료, 면역력 증진 등에 전통적으로 사용되며,
요리에서는
빵,
차,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에 감미료로 활용된다. 또한 습기와 산소 차단 능력으로 장기 보관이 가능하며, 자연 상태에서는 거의 부패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1]벌꿀을 얻으려고 벌을 키울때 일부러 설탕물을 주고 키우기도 하는데, 이러한 과정으로 얻어진 꿀은 사양벌꿀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