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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2023년 1월 25일, 배틀필드 1 멀티플레이에서 발생한 핵 관련 사건 사고.

핵쟁이들이 모든 서버의 권한을 가지는 초대형 참사가 벌어졌다. 그 과정도 어처구니 없는데, 양심적인 일부 중국인들이 나름의 안티치트를 개발해오고, 그 중 한 명이 공식서버 관리 권한도 획득할 정도로 그들이 만든 비공인 안티 치트 툴이 공인되었다. 핵쟁이들이 가만히 있어도 해피엔딩이 될 뻔했지만, 이에 반발한 중국 핵쟁이 찬성파들이 자신들이 핵을 사용하는 것을 막는다는 이유에 대한 앙갚음으로 러시아의 디도스 공격수단 제공 용병을 동원, 모든 아시아 서버에 DDoS 공격을 가해 공식 권한을 탈취, 사설 서버에 접속하려는 유저들을 전부 페어파이트 밴을 먹이다가 결국 서버를 터뜨리는 식으로 테러를 가하고 있다. 이전부터 자유롭게 핵 사용이 가능하던 공식 서버는 당연히 공격하지 않고 있어 현재 유일하게 접속 가능한 선택지이나 핵 유저들로 인해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사태 요약글 1 사태 요약글 2

그리고 2023년 1월 26일 0시경 휴전 선언과 함께 공식서버 및 사설서버의 마비가 풀렸다. 그러나 사실상 휴전 선언도 "또 다시 핵 쓰지 못하게 막아서 우리를 화나게 하면 우리도 언제든지 서버를 또 터뜨리겠다!"이기에 사실상 달라진 것은 없다. 그리고 EA측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대응한다는 것이, 모든 서버의 어드민 컨트롤 패널을 제거해버렸다. 그로 인해 치트 이용자들의 활동을 막을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려 결과적으로 그들이 원하는 놀이터를 만들어 준 셈이 되어 버렸다.

2월 16일 공식 알림으로 모든 플랫폼의 서버점검을 알렸고, 유저들은 핵쟁이들이 없어질 것이라 기대하였다. 하지만 핵쟁이들이 공식 서버에서 치는 깽판은 해결되지 않았다.

배틀필드 전문 스트리머인 순프스 역시 이 사건에 대해 의견을 남기는 영상을 올렸다.

추가 정보에 따르면, 핵 개발자들은 안티 치트 개발자들에게 핵 유저들도 평등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안티 치트를 닫으라는 비상식적인 요청과 동시에, 매달 일정량의 합의금을 요구했다는 정보도 있는데 피해자들이 정말로 합의금을 넘겼는지는 알 수 없다.

핵으로 인해 게임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는 걸 넘어 핵 사용 유저들이 게임을 직접 공격해 멀티플레이 자체를 공격한 이런 행위는 게임사에서 보면 그냥 귀찮은 일이 하나 생긴 것일 뿐이다. 핵 사용자들은 어디까지나 유저이며 그것도 악질인 유저들인데 이자들이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툭하면 게임 자체에 개입해 자기들 요구를 들어달라고 항의하면 게임사에선 손익을 계산해보고 손실이 많이 난다 싶으면 그냥 서버 자체를 꺼버리면 그만이다. 그럼 남은 사설 서버에서 자기들끼리하면 그만이라 생각하겠지만 그것도 한두 번이지 관리하는 사람이 게임사가 아니라 유저가 되면 굳이 자기가 고통받아가면서 핵쟁이들을 상대할 이유가 없다. 결국 그렇게 멀티플레이 자체가 사라지게되어 버리는 것이다. 한 마디로 지금 핵쟁이들이 벌이는 행위들은 자신들의 멍청함을 모든 유저들에게 선보이며 뽐내는 행위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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