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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3. 여담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부산교통공사와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에서 차내 안내방송에 사용했던 음악이다.

부산교통공사는 환승 음악으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에서는 종착역 음악으로 사용했었다.

현재는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는 서울교통공사 로고송을, 부산교통공사는 바다의 바람으로 음악을 변경하였다.

2. 설명[편집]

2001년부터 일반역과 구분하기 위해 새소리를 사용했었으나 2009년 국립국악원에서 음원을 받아 1호선에는 바이날로그, 2호선에는 멋쩍은 데이트, 3호선에는 돈돌날이, 4호선에는 경쾌한 로맨스를 적용했었다. 그러다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설문조사를 하여 2012년에 1호선 음원인 바이날로그로 통일하였다.

3. 여담[편집]

  • 이 음악이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에서는 종착 음악으로, 부산교통공사에서는 환승 음악으로 사용되던 시절에는 서울 사람이 부산에 가서 이 음악을 듣고 서면역, 동래역 등 환승역을 종착역으로 오해하거나, 부산 사람이 서울에 와서 장암역 등의 종착역을 환승역으로 오해하는 일이 꽤 있었다.

4. 관련 문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