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부산교통공사와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에서 차내 안내방송에 사용했던 음악이다.
부산교통공사는 환승 음악으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에서는 종착역 음악으로 사용했었다.
현재는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는 서울교통공사 로고송을, 부산교통공사는 바다의 바람으로 음악을 변경하였다.
2. 설명[편집]
3. 여담[편집]
- 이 음악이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에서는 종착 음악으로, 부산교통공사에서는 환승 음악으로 사용되던 시절에는 서울 사람이 부산에 가서 이 음악을 듣고 서면역, 동래역 등 환승역을 종착역으로 오해하거나, 부산 사람이 서울에 와서 장암역 등의 종착역을 환승역으로 오해하는 일이 꽤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