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 개요[편집]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존재했던 민주당계 정당.
제1야당이던 민주당이 안철수 의원이 이끄는 창당준비위원회인 새정치연합과 합작하여 새정치민주연합으로 재창당하자,김민석 전 의원을 비롯한 원외 민주당계 인사들이 민주당의 적통을 지킨다고 주장하며 만든 정당으로 원외 민주당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했을 당시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이 정당이 선점한 상태였기에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이라는 약칭 대신 '더민주'라는 약칭을 사용해야 했고, 이는 2016년 제20대 총선 정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20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의 공천 컷오프에 불복하고 탈당한 신기남 의원이 이 정당에 입당하면서 잠시나마 원내정당이 되기도 했으나, 유일한 현역 의원인 신기남을 비롯한 후보 전원이 낙선하면서 도로 원외정당이 되었고, 이후에는 '민주당'이라는 간판을 내서워 더불어민주당과 협상하여 흡수합당하는 방식으로 해산되어 그 이후부터 더불어민주당이 민주당을 약칭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제1야당이던 민주당이 안철수 의원이 이끄는 창당준비위원회인 새정치연합과 합작하여 새정치민주연합으로 재창당하자,김민석 전 의원을 비롯한 원외 민주당계 인사들이 민주당의 적통을 지킨다고 주장하며 만든 정당으로 원외 민주당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했을 당시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이 정당이 선점한 상태였기에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이라는 약칭 대신 '더민주'라는 약칭을 사용해야 했고, 이는 2016년 제20대 총선 정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20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의 공천 컷오프에 불복하고 탈당한 신기남 의원이 이 정당에 입당하면서 잠시나마 원내정당이 되기도 했으나, 유일한 현역 의원인 신기남을 비롯한 후보 전원이 낙선하면서 도로 원외정당이 되었고, 이후에는 '민주당'이라는 간판을 내서워 더불어민주당과 협상하여 흡수합당하는 방식으로 해산되어 그 이후부터 더불어민주당이 민주당을 약칭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