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8대 총선에서 개헌저지선에도 미달하는 의석을 확보하는 참패를 당한 통합민주당이 당명에서 통합을 떼고 당명을 변경하면서 형성되었는데, 2010년 5회 지선에서 선전하면서 당 분위기를 일신하는데 성공했고, 2012년 19대 총선을 앞두고 당시 유력 대권주자였던 문재인이 이끌던 시민통합당과 합당하면서 민주통합당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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