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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만화 《귀멸의 칼날》의 등장인물.
2. 작중 행적[편집]
2.1. 나타구모 산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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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은 혈귀 '루이' 일가 때문에 부대원들이 전멸하고 지원을 기다리는 모습. 이때 지원 온 대원들의 계급이 제일 아래인 '계(癸)'라서 멘붕이 온 나머지 도움도 안 될 거라며 막말을 퍼붓다가 하시비라 이노스케에게 (막말을 들었으니 당연하겠지만) "까불지 말라"라며 한 대 얻어맞고 만다.
정신을 차린 후에는 카마도 탄지로와 함께 잔존한 대원들에게 붙고 있는 실을 잘라내고 있었는데, 그러다가는 끝이 없을 거라는 생각에 우두머리를 해치우려는 탄지로와 이노스케를 보내주기 위하여 조종당하는 대원들의 앞을 막아서며 일행들에게 어서 가라고 재촉한다.
대원들을 조종하던 어미 혈귀가 탄지로에게 죽은 뒤에는 누나 혈귀에게 걸려서 제대로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시간 맞춰 지원을 온 충주 코쵸우 시노부에게 무사히 구조된다. 하지만 고치 안에 있던 용액 때문에 대원복이 전부 다 녹아 버려서 알몸이 되어버렸고, 결국은 부대원들이 올 때까지 수풀에서 숨어서 대기하고 있었다.[3]
정신을 차린 후에는 카마도 탄지로와 함께 잔존한 대원들에게 붙고 있는 실을 잘라내고 있었는데, 그러다가는 끝이 없을 거라는 생각에 우두머리를 해치우려는 탄지로와 이노스케를 보내주기 위하여 조종당하는 대원들의 앞을 막아서며 일행들에게 어서 가라고 재촉한다.
대원들을 조종하던 어미 혈귀가 탄지로에게 죽은 뒤에는 누나 혈귀에게 걸려서 제대로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시간 맞춰 지원을 온 충주 코쵸우 시노부에게 무사히 구조된다. 하지만 고치 안에 있던 용액 때문에 대원복이 전부 다 녹아 버려서 알몸이 되어버렸고, 결국은 부대원들이 올 때까지 수풀에서 숨어서 대기하고 있었다.[3]
2.2. 귀살대 주합 재판편[편집]
2.3. 합동 강화 훈련편[편집]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장면으로 기유의 회상에 등장한다. 손 도깨비를 상대하러 간 사비토가 부상을 당한 토미오카 기유를 맡길 때 있었던 일행 중 한 명으로, 정신을 차린 기유 앞에서 그를 걱정한다.
카마도 네즈코가 상현 4 한텐구 전에서 태양을 극복했다는 사실이 키부츠지 무잔에게 알려져 한동안 도깨비들이 나타나지 않아 귀살대에서도 여유가 생기며 주 훈련이 시작된다. 주들의 훈련은 하드코어했지만 무라타와 몇몇 대원들은 어찌어찌 암주 히메지마 교메이의 훈련까지 견뎌냈다. 하지만 암주의 훈련은 특히 하드코어해서 이노스케조차 실신할 정도였다.
차가운 강물 때문에 떨고 있는 젠이츠에게 바위에 들러붙으면 따뜻하다고 조언해 준다. 이후 탄지로가 식사를 대접해 주면서 암주의 훈련을 어떻게 해나갈지 의논을 하지만 카마보코대는 재능이 워낙 넘쳐나는 관계로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못 알아먹었다.
키부츠지 무잔이 귀살 대로 쳐들어와 새로운 상현 4 나키메를 시켜 모든 귀살대원들을 무한성으로 끌어들인다.[5]
카마도 네즈코가 상현 4 한텐구 전에서 태양을 극복했다는 사실이 키부츠지 무잔에게 알려져 한동안 도깨비들이 나타나지 않아 귀살대에서도 여유가 생기며 주 훈련이 시작된다. 주들의 훈련은 하드코어했지만 무라타와 몇몇 대원들은 어찌어찌 암주 히메지마 교메이의 훈련까지 견뎌냈다. 하지만 암주의 훈련은 특히 하드코어해서 이노스케조차 실신할 정도였다.
차가운 강물 때문에 떨고 있는 젠이츠에게 바위에 들러붙으면 따뜻하다고 조언해 준다. 이후 탄지로가 식사를 대접해 주면서 암주의 훈련을 어떻게 해나갈지 의논을 하지만 카마보코대는 재능이 워낙 넘쳐나는 관계로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못 알아먹었다.
키부츠지 무잔이 귀살 대로 쳐들어와 새로운 상현 4 나키메를 시켜 모든 귀살대원들을 무한성으로 끌어들인다.[5]
2.4. 무한성편[편집]
갑작스럽게 무한성으로 빠져서 패닉에 빠졌지만[6], 그동안의 지옥훈련은 헛고생이 아니어서 동료들과 함께 하현급은 되는 도깨비들을 쓰러뜨리는 성과를 보여준다.[7][8] 그리고 다른 귀살대원들과 귀살 대로 변장한 유시로와 함께 상현 6 카이가쿠를 쓰러트린 젠이츠를 구출했다.[9] 치명상을 입은 젠이츠에게 유시로가 생명이 위험하다는 등의 온갖 흉흉한 발언을 하며 기를 죽이자 보다 못해 그만두라고 따지다가 역으로 쓰레기 소리를 듣자 분노해서 관등성명 대라며 계급이 자기보다 낮으면 가만 안 두겠다고 벼른다.[10] 추가된 애니 오리지널 장면에서는 다른 대원 2명이 거대 도깨비의 움직임을 막는 사이 물의 호흡 제2형 「물방아」로 목을 베었다.[11] 그 후에도 도깨비 하나의 목을 벤 후, 치료를 받는 젠이츠에게 죽지 말라고 말한다.
그 후 유시로 일행과 떨어지는 바람에 젠이츠를 부축하며 일행들을 찾는다.[12] 그러다가 이노스케와 카나오와 만나는데, 합류가 성사되는 순간 옆에서 달려오던 이노스케에게 발차기를 당한다.[13] 제대로된 사과도 안 하고 뻐기는 이노스케에게 분노한 채 가만히 있던 중 뭔가를 결의한 카나오가 아오이에게 직접 전수받은 엉덩이 타격법[14]으로 이노스케를 때리자 펄쩍 뛰며 대환희한다.[15][16]
이후 나키메의 죽음으로 무한성이 붕괴하기 시작하자 당황한다. 지상으로 올라온 뒤, 주들과 무잔의 격전을 보고 원한을 불태우며 자신도 무잔에게 덤비려 하나 마침 기유가 무라타를 부르며 쓰러진 탄지로를 부탁하여 탄지로를 업고 전장에서 이탈한다. 무라타는 기유가 자신의 이름을 기억해 주는 것에 감동을 받고 선별 때부터 함께였고, 격차가 이렇게나 벌어졌지만 그럼에도 동기라고 독백하며 운다.
아무리 열심히 응급처치를 해보아도 탄지로는 숨조차 쉬지 않았고, 이 와중에 다른 대원이 와서 유시로를 구해야 하니 도와달라고 해서 따라간다. 본인은 내키지 않았으나 유시로라면 탄지로를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에 같이 따라간다.
유시로를 잔해에서 꺼내고 그가 탄지로에게 약을 5방이나 투약하자 걱정한다. 그러나 탄지로가 깨어나지 않자 빨리 일어나 함께 무잔과 싸우자며 이대로라면 무잔이 달아날 거라고 슬퍼하며 말한다. 무라타가 이 말을 한 직후 탄지로의 칼에서 소리가 울리며 탄지로가 깨어난다.
탄지로가 사력을 다해 무잔과 전투하는 동안 무라타도 복수심에 불타 몇몇 대원들과 함께 가세하려고 했으나 안타깝게도 일반대원 수준의 힘으로는 한 순간도 버틸 수 없었기 때문에 그들을 말리던 꺾쇠 까마귀에게 "너희들이 가도 의미 없으니까 닥치고 명령에 따라라." 라고 거하게 팩폭을 먹었고, 결국 뒤로 빠져서 무잔과 맞서는 대원들에게 힘이 되는 응원의 말을 전한다.
그리고 대망의 200화에서 주들과 탄지로의 사력을 다한 활약으로 무잔이 태양빛에 불타 소멸하자 살아남은 귀살대원들, 카쿠시들과 함께 잠깐 동안의 승리를 축하한다.
그러나 탄지로가 도깨비가 되어버리면서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으나, 카나오가 혈청을 꽂고 탄지로 역시 자의로 인간으로 돌아오는 걸 본다.
그 후 유시로 일행과 떨어지는 바람에 젠이츠를 부축하며 일행들을 찾는다.[12] 그러다가 이노스케와 카나오와 만나는데, 합류가 성사되는 순간 옆에서 달려오던 이노스케에게 발차기를 당한다.[13] 제대로된 사과도 안 하고 뻐기는 이노스케에게 분노한 채 가만히 있던 중 뭔가를 결의한 카나오가 아오이에게 직접 전수받은 엉덩이 타격법[14]으로 이노스케를 때리자 펄쩍 뛰며 대환희한다.[15][16]
이후 나키메의 죽음으로 무한성이 붕괴하기 시작하자 당황한다. 지상으로 올라온 뒤, 주들과 무잔의 격전을 보고 원한을 불태우며 자신도 무잔에게 덤비려 하나 마침 기유가 무라타를 부르며 쓰러진 탄지로를 부탁하여 탄지로를 업고 전장에서 이탈한다. 무라타는 기유가 자신의 이름을 기억해 주는 것에 감동을 받고 선별 때부터 함께였고, 격차가 이렇게나 벌어졌지만 그럼에도 동기라고 독백하며 운다.
아무리 열심히 응급처치를 해보아도 탄지로는 숨조차 쉬지 않았고, 이 와중에 다른 대원이 와서 유시로를 구해야 하니 도와달라고 해서 따라간다. 본인은 내키지 않았으나 유시로라면 탄지로를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에 같이 따라간다.
유시로를 잔해에서 꺼내고 그가 탄지로에게 약을 5방이나 투약하자 걱정한다. 그러나 탄지로가 깨어나지 않자 빨리 일어나 함께 무잔과 싸우자며 이대로라면 무잔이 달아날 거라고 슬퍼하며 말한다. 무라타가 이 말을 한 직후 탄지로의 칼에서 소리가 울리며 탄지로가 깨어난다.
탄지로가 사력을 다해 무잔과 전투하는 동안 무라타도 복수심에 불타 몇몇 대원들과 함께 가세하려고 했으나 안타깝게도 일반대원 수준의 힘으로는 한 순간도 버틸 수 없었기 때문에 그들을 말리던 꺾쇠 까마귀에게 "너희들이 가도 의미 없으니까 닥치고 명령에 따라라." 라고 거하게 팩폭을 먹었고, 결국 뒤로 빠져서 무잔과 맞서는 대원들에게 힘이 되는 응원의 말을 전한다.
그리고 대망의 200화에서 주들과 탄지로의 사력을 다한 활약으로 무잔이 태양빛에 불타 소멸하자 살아남은 귀살대원들, 카쿠시들과 함께 잠깐 동안의 승리를 축하한다.
그러나 탄지로가 도깨비가 되어버리면서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으나, 카나오가 혈청을 꽂고 탄지로 역시 자의로 인간으로 돌아오는 걸 본다.
2.5. 에필로그[편집]
- 탄지로의 근황 보고서
귀살대원들이 가끔 탄지로의 집에 놀러 온다고 하는데 한 컷에 무라타의 모습이 그려진다.
3. 능력[편집]
3.1. 전투력[편집]
귀살대에서 사실상 일반 대원들을 대표하는 인물로 주와 탄지로 일행이 얼마나 재능이 넘치는지 보여주는 인물이다. 아무런 특이한 내력도 없는 보통인간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8년이나 살아남았다는 점에서 보통인간 중에서는 상당한 운과 실력을 가졌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실제로도 처음에는 실로 조종당하는 동료들에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조종당하면 신체구조를 무시하고 움직이기에 어쩔 수 없는 일로, 반대로 실을 끊으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는 혼자서 세 명이나 되는 대원들을 상대로 시간을 버는 등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다.[19]
경악스럽게도 토미오카 기유와 동기로 보통 주가 될 때까지 2년에서 5년 정도 걸린다고 하지만 이건 특별한 재능을 가진 소수한테나 해당되는 말이고 귀살대의 계급은 은이나 주같은 특별계급을 제외하면 총 10단이며 8년에 걸쳐 중간까지 온 무라타는 순조롭게 출세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때문인지 일반 대원들을 지휘하는 일이 많은 듯하다.[20]
합동 강화 훈련에서도 마지막인 암주의 훈련까지 다다랐고 이후 최종국면에서는 하현급 도깨비도 죽일 정도로 강해졌다. 다만 단독으로 한 것은 아니라 다른 동료들과 힘을 합쳐서 토벌했고 도깨비들도 힘이 하현급일 뿐이지 지능이 낮아서 하현만큼 수준높은 혈귀술을 쓰진 못하기에 정말로 홀로 하현을 잡을 정도로 강해진 것은 아니다. 다른 도깨비에 비유하자면 쿄우가이 정도의 도깨비만큼은 된다. 그래도 본인은 장족의 발전을 이룬 셈.
사실 작중에서의 시점이 최강의 주들과 대원들이 모인 황금세대이기 때문에 그렇지, 무라타도 합동 강화 훈련 이후의 전투 신에서 나오는 전투 센스와 귀살대의 전체 역사를 따져봤을 땐 수준급의 전투력을 보유한 인물임은 자명하다.
경악스럽게도 토미오카 기유와 동기로 보통 주가 될 때까지 2년에서 5년 정도 걸린다고 하지만 이건 특별한 재능을 가진 소수한테나 해당되는 말이고 귀살대의 계급은 은이나 주같은 특별계급을 제외하면 총 10단이며 8년에 걸쳐 중간까지 온 무라타는 순조롭게 출세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때문인지 일반 대원들을 지휘하는 일이 많은 듯하다.[20]
합동 강화 훈련에서도 마지막인 암주의 훈련까지 다다랐고 이후 최종국면에서는 하현급 도깨비도 죽일 정도로 강해졌다. 다만 단독으로 한 것은 아니라 다른 동료들과 힘을 합쳐서 토벌했고 도깨비들도 힘이 하현급일 뿐이지 지능이 낮아서 하현만큼 수준높은 혈귀술을 쓰진 못하기에 정말로 홀로 하현을 잡을 정도로 강해진 것은 아니다. 다른 도깨비에 비유하자면 쿄우가이 정도의 도깨비만큼은 된다. 그래도 본인은 장족의 발전을 이룬 셈.
사실 작중에서의 시점이 최강의 주들과 대원들이 모인 황금세대이기 때문에 그렇지, 무라타도 합동 강화 훈련 이후의 전투 신에서 나오는 전투 센스와 귀살대의 전체 역사를 따져봤을 땐 수준급의 전투력을 보유한 인물임은 자명하다.
3.2. 전집중 호흡[편집]
3.2.1. 물의 호흡[편집]
물의 호흡을 사용한다.[21] 탄지로나 기유와는 달리 숙련도가 낮아서 물의 흐름이 상당히 흐리게 나온다고 한다.[22] 이에 본인은 "열심히 하는데 그게 뭐야"라며 작가에게 항의했다.[23] 참고로 무라타는 우로코다키 사콘지가 아닌 다른 육성자에게 훈련을 받았다고 한다.
여담으로 대전 격투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에서 무라타의 무브셋을 보면 물의 흐름이 선명한 탄지로와는 다르게 콤보에서는 물이 나오지 않고 오의를 쓸 때는 칼날에 얇은 물줄기가, 격돌 시에는 작은 물방울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여담으로 대전 격투 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에서 무라타의 무브셋을 보면 물의 흐름이 선명한 탄지로와는 다르게 콤보에서는 물이 나오지 않고 오의를 쓸 때는 칼날에 얇은 물줄기가, 격돌 시에는 작은 물방울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 제1형 수면 베기 - 기본형으로 횡방향으로 베어내는 간단한 참격 기술. 히노카미 혈풍담에서만 사용하며 원작 만화 및 애니메이션에서는 사용하는 모습이 나오지 않았다.
- 제2형 물방아 - 공중제비를 돌면서 종방향으로 물레방아 모양의 궤적을 만들며 베는 기술. 무한성 극장판에서 하현 급의 도깨비를 잡을 때 사용했다.[24] 무라타의 물방아는 이펙트가 푸른 빛 궤적만 살짝 보이는 수준인데, 같은 극장판에서 약 10분 정도 후 본인의 동기인 수주가 사용한 물방아를 보면 상당히 비교되는 편.
4. 인간관계[편집]
- 카마도 탄지로
나타구모 산 전투 이후 탄지로와도 꽤 친해졌다.
무려 탄지로가 교메이의 훈련에서 죽기 직전 떠올린 인물 중 하나이다.
5. 기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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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설정화 |
- 나타구모산 당시 계급이 고작 경(庚)이었다. 광속으로 진급하는 후배들에게 추월당하는 신세로 카나오는 이미 기(己)였으나 카나오는 애초에 시노부에게 집중교육을 받은 츠구코였으니 비교할 바는 아니다. 귀살대가 부상이나 죽음으로 세대교체가 워낙에 빠르고 그 정점인 주조차 30대가 없다는 것을 보면 무라타는 현역 중에서는 상당한 고참이라 볼 수 있을 듯.
- 이래저래 모브 캐릭터지만 특유의 윤기가 좔할 흐르는 5:5 가르마 앞머리가 얼마 없는 개성인데, 이는 매일 머리에 동백 기름을 바르고 있기 때문이다. 매일 동백 기름을 바르는 이유는 과거 짝사랑했던 소녀가 자신의 찰랑찰랑한 머리를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 귀멸 학원에서 소개된 바로는 개성파 괴짜들이 득실거리는 귀멸학원 내에서 몇 안 되는 문화재 평범남. 2학년 산초반 부반장이며 축구부원이라고 하나 인기가 없다고 한다. 2화에서 몸이 아파서 시험을 망친 이후 젠이츠, 이노스케와 함께 사네미의 보충 수업을 받게 되는데 같이 보충 수업을 듣던 젠이츠가 의외라고 말하는 것과 8화에서 겐야의 수학 공부를 무라타에게 봐달라는 게[26] 어떠냐라고 제안했던 걸 보면 공부는 나름대로 잘 하는 듯하다. 한편 4화 후일담에서 자전거를 몰고 운동을 하던 도중 네즈코를 응원하러 간 젠이츠, 이노스케에게 자전거를 빼앗기는 불운을 겪었다고 한다. 또한 1권 속표지 뒷면을 보면, 미술실 취재를 도운 모양.
- 귀멸의 칼날을 원작으로 한 사이버 커넥트의 대전게임 '귀멸의 칼날 히노카미 혈풍담'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참가한다는 내용이 예고되었다. 원래는 드립이나 개그로 “무라타도 참전하는 거 아니냐”라는 농담식의 이야기었지만 실제로 참전하게 되었다. 히비키 단처럼 응원같은 도발성 짙은 기술을 가지고 있고, 물이 나오다 만다던가 베어버리려 뛰어가다 엎어지면서 안면 슬라이딩을 했더니 얼떨결에 적을 때려버리는 등, 나사는 빠진 모습인데 어찌저찌 공격이 적중하기는 하는 등 영락없는 개그 캐릭터로 등장.
자세한 내용은 무라타(히노카미 혈풍담 2) 문서 참고하십시오.
- 나타구모 산에서 시노부에게 구조되었을 당시의 모습을 보면 식스팩이 확연할 정도로 몸이 꽤 좋다. 사실 당연한 게 귀살대가 하는 일이란게 칼 한자루와 특수한 호흡법으로 비상식적인 괴물들과 싸우는 건데 말단 대원도 아닌 나름 베테랑이니만큼 엘리트 특수부대원 이상의 기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선에서 물러난 아오이도 성인 남자 정도는 손쉽게 날려버리는데 8년 동안 현역인 무라타가 약할 리가 없다.
- 귀살대에 들어간 이유는 부모가 살해당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귀살대에 들어가는 타입은 돈 때문에 들어가는 타입과 원한때문에 들어가는 타입이 있는데[27] 어딜봐도 무라타는 그렇게 욕심이 있는 타입은 아니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이야기. 다만 귀살대는 급여가 워낙에 높기 때문에 그 동안 받은 급여를 탕진하지만 않았다면 벌어놓은 것만으로 노후 걱정이 필요없을 정도다.
- 물의 호흡의 검사지만 육성자는 우로코다키 사콘지가 아닌지라 딱히 기유나 탄지로와 동문은 아니다. 사용자가 많은 물의 호흡은 육성자도 다수 존재한다는 부연설명도 있다. 애초에 육성자가 각 호흡마다 한 명씩 있었다면 그 많은 대원들을 길러내지도 못했을 것이고.
- 여담으로 이쪽도 상당한 멘탈갑. 물론 대부분의 귀살대 인물이 범상치 않은 강철멘탈을 보여주긴 하지만 혈귀에게 가족을 잃고, 13세부터 8년 동안 귀살대 활동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목도하고[28], 동기인 기유가 수주에 오를 때 본인은 계급이 낮은 편이라 열등감에 빠져도 이상하지 않지만, 꿋꿋하게 귀살대 활동하는 것을 보면 굉장히 멘탈이 강한 편이다.
- 조연 캐릭터지만 앞서 말한 컬트적인 인기 덕에 좋아하는 이들은 꽤 좋아한다. 인스타그램 생주 덕질 릴스
6. 밈[편집]
7. 관련 문서[편집]
[1] 한자는 각각 마을 촌(村), 밭 전(田). '무라타'는 일본에서 실존하는 흔한 성씨이므로 사실 풀네임이 아닌 성씨라고만 보는 게 맞으며, 성을 제외한 본명은 밝혀지지 않았다.[2] 애니메이션에서는 평범한 회색 도신으로 나온다. 호흡의 숙련도가 너무 낮거나 재능이 없으면 호흡을 배우더라도 사실 색이 발현하지 않는데, 무라타의 경우 검술 자세를 취하여 기술을 사용할 때도 흐름이 나타나지 않을 정도로 숙련도가 낮은 편이었다. 특히 물의 호흡을 사용하므로 '푸른색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일륜도의 색상은 소질이나 재능이 있는 호흡의 색을 판단해 스스로 변화하는 것이지, 검사가 익혀 배운 호흡의 색을 따르지 않는다. 오히려 렌고쿠 쿄쥬로는 변화한 도신의 색을 보고 대원 개개인에게 맞추어 가르칠 수 있는 호흡을 가늠할 수 있다고 하기도 했고 탄지로와 기유의 대화에서도 다른 호흡으로 갈아타는 검사들도 꽤 적지 않다는 언급이 나온다. 일례로 탄지로는 처음에 물의 호흡을 체득하였으나 일륜도를 쥐었을 때는 검은색이 나왔다.[3] 시노부한테 전라인 알몸을 보였다.[4] 특히 그중에서도 제일 괴팍한 성격의 사네미나 오바나이가 주축이었을 가능성이 다분하다.[5] 애니판에서는 다른 대원들과 순찰을 돌고 있던 중에 끌려들어 왔다.[6] 다만 무한성편 초반 교메이의 독백 씬에서 동료들과 함께 꺾쇠 까마귀의 지령을 받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자세한 시일은 몰라도 곧 결전이 다가온다는 것을 숙지했던 것으로 묘사된다.[7] 체격이 큰 도깨비의 경우 혼자서 쓰러트리진 못하고 동료들과 협력했다. 물론 힘은 하현급일지라도 지성이 없는 도깨비긴 했으나 나타구모 산에서 루이가 아닌 아닌 그 가족들에게 조차 속절 없이 당했던 것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격세지감이다.[8] 하지만 후반부 젠이츠가 회복 중일 때 장면을 보면 혼자서도 하현급 도깨비를 단독 처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심지어 그냥 전투가 아니라 젠이츠와 유시로를 엄호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더 불리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큰 부상 없이 지켜내고 있었다. 중상을 입은 젠이츠에게 하등 도움 안 되는 말만 하는 유시로더러 말 조심하라며 크게 호통치고, 젠이츠가 회복할 때까지 자리를 지켜준 것으로 보아 8년차 고참 대원으로서 후배를 아끼는 따뜻한 마음도 갖고 있는 듯하다.[9] 극장판에서 새 당주 우부야시키 키리야로부터 젠이츠를 지원하라는 지시를 내리는 장면이 묘사되었는데, 정황상 무라타 일행이 가장 가까이 있어서 꺾쇠 까마귀의 지령에 따라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10] 사실 유시로는 몰래 대원으로 위장한 것이기 때문에 할 말이 없다. 다만 다른 대원들과 온 힘을 다해 엄호해 주는 모습을 보고 나름 맘에 들었는지 선배라고 불러줬다. 그러나 비아냥거리는 말투여서 되레 무라타의 신경을 긁었다.[11] 참고로 작중에서 물방아로 도깨비의 목을 베는 데 성공한 건 정말 의외로 무라타가 유일하다. 단, 개조형인 가로 물방아를 포함하면 탄지로도 1번 있긴 있다. 추가로 호흡으로 인한 물의 흐름이 기유나 탄지로에 비해 거의 보이지 않고 푸른색 검궤만 보인다. 이것으로보아 일반 대원 수준에선 이 정도가 한계인 듯. 하지만 일반 대원 중에서 아직 호흡법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거나 무라타 만큼이나 장기간 생존한 대원이 많지 않기에 무라타 정도면 일반 대원 수준에서도 베테랑급인 건 틀림 없는 사실이다.[12] 170화 첫 번째 페이지[13] 170화 단행본 부록[14] 무릎 위에 눕혀서 엉덩이를 수차례 때렸다. 아오이는 "할 때는 화끈하게"라고 말했다.[15] 감각이 예민한 이노스케가 꼼짝없이 당한 이유는 카나오가 얌전해서 방심했기 때문이다.[16] 171, 172화 단행본 부록[17] 5대5 가르마를 한 귀살대원이 무라타로 추정된다.[18] 단행본 23권 부록과 팬북 2권에 따르면 무라타의 증손이라고 한다. 무라타의 후손은 카마보코대의 후손들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항렬이 공개되었다.[19] 조종 당하는 대원들이 아직 살아 있어서인지, 조종 실력이 너무 정교하여 베지 못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정황상 전자로 보인다. 물론 이미 죽은 뒤라 하더라도 실을 베면 되는 일이었기에 굳이 동료를 벨 필요도 없었고, 그걸 몰랐다 하더라도 그들을 베어버리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어쨌든 조종 당하는 대원들을 직접 처리하지 않고 다인전에서 방어만 하며 오랜 시간 버틴 것은 주인공 일행들에게 묻혀 부각되지 않았지만 그의 상당한 실력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20] 이의 근거로 무한성에 끌려가기 직전 산길에서 순찰을 돌 때 가장 앞에서 대열을 전두지휘하였으며, 상술한 바와 같이 나타구모 산에서 동료 내지는 후배들이 궤멸했을 때도 혼자 용케 살아남은 바 있다. 이는 상대가 일반 대원이 상대하기에 상식 밖의 능력을 가진 혈귀라 제아무리 무라타라도 상대하기 무리가 있는 건 사실이다. 그래도 한쪽 구석에서 매복을 하며 침착하게 지원군이 오기를 대기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불가항력인 임무를 조우했을 땐 한사코 물러나 상황 판단도 할 수 있는 나름 상당한 생존 능력도 갖췄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만일 무라타가 무한성편 당시의 전투력을 가진 채로 나타구모산에 투입되었다 가정한다면 조종 당하는 대원들을 저지하는 것은 물론이고 거미족 일가를 실제로 토벌까지 했을 수도 있다. 물론 무한성의 혈귀는 지성이 없어 오직 피지컬만 하현인 수준이지만 나타구모산의 거미족 일가는 십이귀월인 루이에게서 피를 나누어 받았을 뿐 결코 피지컬이 십이귀월축에는 전혀 미치지 못한다. 다만 지성을 가졌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무라타가 혼자 상대했다고 치면 부상 내지는 은퇴가 불가피한 중상을 입었다 할지라도 끝내 토벌까지 가능했을 수 있다. 무라타 또한 합동강화 훈련을 거치며 기초 체력만 향상시킨 것뿐만 아니라 검술, 전집중 호흡 등 다양한 방면에서 최소 2~3 체급은 너끈히 향상시켰을 것이기에 더욱 무게가 실리는 가설이다.[21] 물의 호흡은 비교적 쓰기 쉬워서 사용하는 검사가 많다고 한다.[22] 세 명 모두 시전한 적 있는 제2형 물방아를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는데, 물의 흐름이 제대로 보이는 둘과 달리 무라타는 그냥 푸른 빛 궤적만 살짝 보이는 수준이다.[23] 호흡의 이펙트가 흐릿해서가 아니라, 존재감이 흐릿하다는 의미도 담겨 있는 표현이다 보니 열받은 것.[24] 만화에서는 호흡을 쓴다는 묘사 없이 그냥 평타로 목을 베는 것으로 나온다.[25] 마지막 컷에 있는 두 소년 중 하나의 헤어스타일과 유난히 찰랑이는 머릿결을 보면 사실상 무라타로 확정. 세 번째 컷의 소년은 뒷모습 밖에 보이지 않지만 마지막 컷의 무라타와 옷의 무늬가 같은 것을 보면 이쪽도 무라타로 보인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확실하게 무라타의 얼굴이 그려졌다.[26] 여자 선배(시노부, 아오이, 카나오)는 겐야가 쑥스러워서 못했고 무라타는 축구부 합숙으로 인한 부재로 무이치로에게 봐달라고 한다.[27] 물론 특이한 예외도 있다.[28] 특히 무라타와 기유는 선별시험 때 사비토 빼고 전원 합격해 동기들이 많아지만, 그만큼 동기들의 죽음도 많이 목도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