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이나 유골을 안치하기 위해 마련된 특정한 구역이나 장소를 의미한다. 인류 역사에서 죽음을 기리고 사후 세계를 준비하는 신념이 투영된 공간으로, 단순한 매장지를 넘어 문화, 종교, 예술적 가치가 집약된 장소이기도 하다. 현대에 들어서는 단순한 혐오 시설이 아닌, 고인을 추모하고 산 자들이 산책하며 사색하는 공원의 기능도 겸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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