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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미합중국이 전쟁 도중 최후의 수단으로 발동하는 것으로 알려진 프로토콜. ForceGroup 정보 공개 선언 후 정보를 업로드하던 도중 담당자의 실수로 알려졌다.[1] 냉전 시기 생겨나 지금까지 이어져내려오고 있으나, 현재의 관점으로 보기에는 너무나도 불법적이고 초현실적인 사항들이 많아 실현 가능 여부는 아직까지 불명이다.
2. 의문[편집]
3. 단계[편집]
3.1. 지정 생존자 지정[편집]
먼저 미합중국 정부에서는 지정 생존자를 지정한다. 대통령, 부통령, 국방장관 등은 거의 100% 죽었거나 공격당한다고 봐도 되기 때문에, 지정 생존자 2명을 지정해 각각 떨어진 기밀 장소에서 보호한다. 그 후 명령권 등은 모두 대통령(생존했을 경우)과 지정 생존자들에게 넘어간다.
3.2. 프로토콜 발동[편집]
아래의 사람들 중 생존한 사람들 중 이상이 동의하면 프로토콜이 발동되어 아래의 조치들이 시행된다.
3.3. 청소년 특수부대 투입[편집]
비밀리에 양성된 청소년 특수부대를 투입한다. 델타포스에 버금가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아무런 자료가 없는 유일한 대목이다. 청소년의 경우 의심의 위험이 적으며, 적군에 의해 사살될 확률도 줄어든다. 따라서 최후까지 아껴둔 청소년 특수부대를 투입하는것으로 보인다.
3.4. 델타포스의 투입[편집]
이렇게 미합중국 특수작전사령부 청소년 기밀작전부대가 작전을 펼치고 있으면, 델타포스는 다른 곳으로 가서 지도자들을 제거한다. 만약 델타포스가 궤멸했으면 암살 또한 미합중국 특수작전사령부 청소년 기밀작전부대가 맡게 된다.
3.5. 야전군 전 병력 투입[편집]
일반 야전군들은 전부' 알려지지 않은 특정 주에 모여 미합중국 특수작전사령부 청소년 기밀작전부대와 델타포스를 따라 작전을 수행한다. 현재 시나리오에 따르면 야전군이 3000명 정도 모일 것을 예상한다.
3.6. 미국의 승전[편집]
이 프로토콜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바. 궤멸 직전의 미국을 위의 단계들을 통해 다시 살려내는 것이다. 북한, 러시아 등 공삱주의 체재를 없애고 신냉전이라는 이름을 쓰고 지금까지 이어져 온 냉전을 끝내고 세계 평화를 되찾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