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펼치기 · 접기 ]
| ||||||||||||||||||||||||||||||||
1. 개요[편집]
마인크래프트에서 대피소를 건설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는 문서이다.
이러한 대피소들은 집 짓기를 목적으로 건설될 수도 있고, 임시 거처 정도로만 건설될 수도 있다.
영어판 마인크래프트 위키의 대피소 건설 관련 문서를 참고해도 좋다.
이러한 대피소들은 집 짓기를 목적으로 건설될 수도 있고, 임시 거처 정도로만 건설될 수도 있다.
영어판 마인크래프트 위키의 대피소 건설 관련 문서를 참고해도 좋다.
2. 종류[편집]
마인크래프트에서 대피소를 짓는 방법에 따라 대피소의 종류를 나눌 수 있다.
2.1. 지하에 건설하는 대피소[편집]
말 그대로 땅에서 3~10블록 정도 파고 내려가서 짓는 대피소이다.
입구는 계단으로 되어 있다.
이 대피소는 땅을 파고 내려가서 짓기 때문에 사막[1]을 제외한 모든 지형에서 가장 건설하기 쉽다.
단, 땅에서 7 블록 이상 파고 내려가지 않으면 지상의 크리퍼 폭발, 번개 등에 취약하며, 어두운 숲 등에 이러한 대피소를 지은 경우, 대피소 입구 근처에 표시를 잘 안해두면 찾기가 힘들 수 있다.
입구는 계단으로 되어 있다.
이 대피소는 땅을 파고 내려가서 짓기 때문에 사막[1]을 제외한 모든 지형에서 가장 건설하기 쉽다.
단, 땅에서 7 블록 이상 파고 내려가지 않으면 지상의 크리퍼 폭발, 번개 등에 취약하며, 어두운 숲 등에 이러한 대피소를 지은 경우, 대피소 입구 근처에 표시를 잘 안해두면 찾기가 힘들 수 있다.
2.2. 언덕의 경사면에 건설하는 대피소[편집]
언덕의 경사면에서 앞으로 3~7블록 정도 파고 들어가서 짓는 대피소이다.
이 대피소는 언덕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건설이 가능하다.
이 대피소는 언덕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건설이 가능하다.
2.3. 땅에 건물을 지은 대피소[편집]
땅에 흙 블록 등으로 직육면체 모양 등으로 건물을 건설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형태의 대피소는 외관상 식별하기가 쉽지만 당연하게도 블록이 많이 필요하여 야생 초반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러한 형태의 대피소는 외관상 식별하기가 쉽지만 당연하게도 블록이 많이 필요하여 야생 초반에는 적합하지 않다.
[1] 모래는 아래에 블록이 없으면 하강하므로, 사막에서는 짓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