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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평가
2.1. 장점2.2. 단점
3. 역사

1. 개요[편집]

2. 평가[편집]

2.1. 장점[편집]

  • 강력한 고비용 주문 연사
    패가 잘풀린다면 5마나에 시전되는 강력한 고비용 주문들로 밀린 초반을 복구시키고 그대로 상황을 역전시켜 상대편을 위협할 수 있다.

2.2. 단점[편집]

  • 패말림
    내 무거운 고비용 주문들을 빠르게 사용하기 위해선 파도 왕이나 차원문술사 스카일라가 빠르게 잡힐 필요가 있다. 더불어 손에 고비용 주문까지 잡힐 필요가 있다보니 가끔씩 패말림이 일어나면 초반을 버티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중후반에도 사기를 못치면 이기는 덱도 아닌지라 가끔 패사고가 나 게임이 지는 경우도 나온다.

3. 역사[편집]

  • 늑대의 해
    • 황야의 땅 결투에서 강력한 고비용 주문 석양 연사를 지원받았다. 9마나로 버프된 후엔 강력한 성능으로 인해 빅 주문의 부품으로 활용되었다.
    • 티탄에서 노르간논을 지원받았다. 무난한 굿스터프 성능으로 인해 한장정도 채용되는 덱이 보이기 시작했다.
  • 페가수스의 해
    • 위즈뱅의 장난감 공방에서 2단 합체 질리악스 3000을 지원받았다. 마법사의 부실한 힐과 제압 능력을 보충해주는 용도로 폭주 모듈과 완전체 모듈을 택해서 채용된다. 묘수풀이 카드가도 무난한 굿 스터프 성능으로 빅 주문 법사에 커스텀으로 채용된다.
    • 극한의 극락에서 오랜만에 빅 주문 지원 카드들을 받았다. 지진해일은 높은 성능으로 인해 빅 주문의 부품이 되었고, 파도왕 또한 상대편의 주문 견제와 자신의 고비용 주문을 시전할 수 있어 매우 강력한 지원이라 평가받는다. 차원문술사 스카일라는 도적 관광객 효과로 금속 탐지기를 덱에 넣을 수 있고, 이렇게 생선한 동전을 고비용 주문과 비용을 맞바꿔 빠르게 사리를 치는 원동력이 되었다. 가끔 보부상을 덱에 넣어 고비용 주문을 뽑지 못하게 하는 덱도 나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