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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로마 제국 프란츠 1세의 황후
마리아 테레지아
Maria Theresia
파일:마리아 테레지아.jpg
이름
마리아 테레지아 발부르가 아말리아 크리스티나
(Maria Theresia Walburga Amalia Christina)
출생
사망
1780년 11월 29일 (향년 63세)
재위
오스트리아의 여대공, 헝가리크로아티아의 여왕
보헤미아의 여왕[1]
1차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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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프란츠 1세 (1736년 결혼 / 1765년 사망)
자녀
마리아 엘리자베트, 마리아 안나, 마리아 카롤리나, 요제프 2세, 마리아 크리스티나, 마리아 엘리자베트, 카를 요제프, 마리아 아말리아, 레오폴트 2세, 마리아 카롤리나, 마리아 요한나 가브리엘라, 마리아 요제파, 마리아 카롤리나, 페르디난트, 마리아 안토니아, 막시밀리안 프란츠
아버지
어머니
브라운슈바이크볼펜뷔텔의 엘리자베트 크리스티네
형제
레오폴트 요한, 마리아 안나, 마리아 아말리아
종교

1. 개요

1. 개요[편집]

"역사 속에서 나보다 더 좋지 않은 상황에서 나라를 떠맡게 된 군주의 사례를 찾기는 힘들 것이다. 하지만 나의 백성들은 내 마지막 아이들이 될 것이다."
Pflicht vor Allem
무엇보다 의무

오스트리아를 비롯한 수많은 유럽 국가들과 영지로 이루어진 합스부르크 군주국을 통치한 여성 군주.

비록 신성 로마 황제 자리에는 피선거권이 없어서 직접 출마하지 않고 남편 프란츠 1세를 옹립하여 공식적으로는 여제가 아닌 황후에 머물렀지만, 실질적인 통치권을 보장해주는 오스트리아 여대공, 헝가리 여왕, 보헤미아 여왕 등의 작위를 보유하며 실질적인 여제나 다름없는 권력을 행사했으며[2], 즉위 직후부터 있었던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을 비롯한 여러 전쟁에서 국체를 보존하는데 성공하여 합스부르크 가문의 중흥을 이끌었다.
[1] 1, 2차로 나뉜 이유는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당시 바이에른 선제후 카를 알브레히트가 신성 로마 제국 황제를 자칭하자 보헤미아 왕국 귀족들이 마리아 테레지아를 폐위하고 카를을 왕으로 추대했기 때문이다.[2] 다만 헝가리를 비롯한 일부 국가 및 영지들은 신성 로마 제국의 구성국이 아니라 제국 외부에서 합스부르크 가문이 보유한 영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