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파를 발사하여 대상 물체에서 반사되어 돌아오는 신호를 수신함으로써, 물체의 거리, 방향, 고도, 속도 등을 측정하는 장치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에 의해 본격적으로 실용화되었으며, 현대에 이르러서는 군사 목적뿐만 아니라 기상 관측, 항공 관제, 자율주행 자동차의 자율주행 센서 등 사회 전반에서 필수적인 기술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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