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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종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대개 알을 낳는 난생으로 시작하나 일부 종은 새끼를 낳는 난태생이나 태생의 방식을 취하기도 한다. 부화한 새끼는 부모의 돌봄 없이 스스로 생존하는 경우가 많으며, 포식자의 위협을 피하기 위해 꼬리 자르기(Autotomy)라는 독특한 방어 기제를 사용한다. 자라난 꼬리는 뼈 대신 연골로 다시 재생되지만 원래의 형태와는 차이가 있다. 1억 년 전 백악기 시기부터 지구상에 존재해온 이들은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도 적응하며 살아남았으며, 야생에서의 수명은 소형 종의 경우 5년 내외, 대형 종이나 일부 사육 개체는 20년 이상 생존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