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말 석탄과 철강 산업이 발달하면서 급격히 성장하였다. 소련 시기에는 중공업과 광업 중심의 계획경제 도시로 발전하였으며, 인구 유입과 산업 확장이 활발했다. 2014년 이후에는 도네츠크 인민공화국이 선언되며 사실상 우크라이나 정부와 대치하는 지역이 되었고, 지속적인 분쟁으로 정치·경제적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문화적으로는 러시아어 사용이 일반적이며, 도네츠크 필하모닉 등 예술 기관과 산업 박물관이 존재한다.
이 문서는 에 마지막으로 편집되었습니다.
Contents are available under the CC BY-NC-SA 2.0 KR; There could be exceptions if specified or metio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