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부터
1958년까지 존재했던
대한민국의
보수 성향
정치, 사회 운동 단체 또는
정당.
공식적으로는 정당이 아닌 사회 단체였음에도 불구하고 총재인
이승만의 인기에 힘입어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원내1당이 되었고
이승만 정부 초기의
여당 역할을 했으나, 상당수의 당선자들이 다른 친이승만 계열 정당들로 이탈하면서 규모가 축소되었고,
1951년에 공식적인 여당인
자유당이 창당된 이후에는 군소정당으로 연명하다가 1958년에 자진 해산한 후 사실상 자유당에 흡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