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6세기 헤센 가문의 거주지가 되면서 번성하기 시작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의 대규모 공습으로 인해 구시가지의 대부분이 파괴되는 비극을 겪었으나, 전후 현대적인 과학기술 도시로 재건되었다. 현재는 세계적인 화학·제약 기업인 머크의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유럽 우주국]의 우주운영센터(ESOC)와 중이온 가속기 연구소(GSI) 등 권위 있는 기관들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GSI에서 발견된 110번 원소는 이 도시의 이름을 따서 다름슈타튬(Ds)으로 명명되었다. 교육 면에서는 독일의 명문 공과대학교 연합인 TU9에 속하는 다름슈타트 공과대학교가 도시 성장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