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세기 전환기에 활동한 세르비아인 출신의 미국발명가이자 전기공학자이다. 교류 전류시스템의 확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유도 전동기, 변압기, 테슬라 코일 등 현대 전력 기술의 기초가 되는 발명을 다수 남겼다. 생전에는 기행과 과장된 주장으로 논란도 많았으나, 사후에는 과학기술 발전에 끼친 영향이 재평가되었다.
토머스 에디슨과의 전류 전쟁으로 유명하며, 교류 방식이 장거리 송전에 유리함을 입증해 산업 표준으로 자리 잡게 했다. 조지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해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으나, 연구 자금 문제로 말년은 비교적 궁핍하게 보냈다. 무선 송전, 무선 통신, 로봇 공학에 대한 선구적 구상도 제시했으며, 이러한 아이디어는 이후 과학기술과 대중문화에서 큰 영감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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