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976년 바벤베르크 가문의 통치하에 '오스타리히(Ostarrîchi)'라는 명칭으로 처음 기록에 등장하며 현대 오스트리아 국명의 기원이 되었다. 중세 시대에는 합스부르크 가문의 본거지로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으나,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인 1922년 1월 1일 행정 구역 개편을 통해 당시 주도였던 비엔나가 특별시로 독립하면서 현재의 경계가 확립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인 1945년부터 1955년까지는 소련 군정의 점령하에 있었으나, 오스트리아 국가 조약 체결 이후 복구되었다. 1986년 7월 10일에는 투표를 통해 상트푈텐을 새로운 주도로 지정하며 독자적인 행정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