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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
Nostradamus
본명
미셸 드 노스트르담
(Michel de Nostredame)
출생
프랑스 왕국 프로방스 생레미드프로방스
(現 프랑스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 생레미드프로방스)
사망
프랑스 왕국 프로방스 살롱드프로방스
(現 프랑스 프로방스알프코트다쥐르 살롱드프로방스)
1. 개요2. 생애

1. 개요[편집]

프랑스의 의사, 점성술사, 그리고 예언가이다. 본래 의학을 공부하고 흑사병 퇴치에 힘썼던 인물이었으나, 사후에는 4행시 형식의 예언집인 《제세기》(Les Prophéties)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의 모호한 문구들은 시대적 상황에 따라 나폴레옹의 등장, 제2차 세계 대전, 9.11 테러 등 주요 역사적 사건들을 예언한 것으로 해석되며 신비주의와 대중문화 영역에서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2. 생애[편집]

1503년 12월 14일 프랑스 생레미드프로방스에서 태어났다. 1529년 몽펠리에 대학 의학부에 입학하여 의사로서의 길을 걸었으며, 당시 유럽을 휩쓴 흑사병 치료에 전념하며 명성을 얻었다. 그러나 처식구를 병으로 잃는 비극을 겪은 후, 방랑 생활을 거쳐 점성술과 예언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1555년 자신의 첫 예언집을 출간하였고, 이를 눈여겨본 프랑스 왕비 카트린 드 메디치의 후원을 받으며 왕실 고문으로 활동했다. 만년에는 통풍으로 고생하다가 1566년 7월 2일, "내일 해가 뜰 때 나를 보지 못할 것"이라는 유언 같은 예언을 남기고 살롱드프로방스에서 생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