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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넵투누스(Neptunus)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바다와 물의 신이자, 지진과 말을 관장하는 주신(主神)이다. 그리스 신화포세이돈과 동일시되며, 영어식 이름인 넵튠(Neptune)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사투르누스와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며, 유피테르, 플루토와 함께 세계를 나누어 통치하는 삼형제 중 한 명이다. 상징물로는 세 갈래 창인 '트라이던트(Trident)'를 들고 있으며, 해마가 끄는 전차를 타고 바다를 누비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태양계의 8번째 행성인 해왕성의 명칭 또한 그의 이름에서 유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