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가사[편집]
날 떠나지마 |
[ 가사 보기 ]박진영 멀어지는 너의 모습은 나의 눈물 속에서 점점 더 번져가고 작아지는 널 느낄수록 내 마음속에서 넌 커져가고 하지만 난 괜찮아 내 사랑이 떠나는 널 다시 내게 돌려줄걸 난 알아 난 알아 날 떠나지 마 가는 널 볼 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 보며 서 있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 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는 길을 비춰줄 거야 oh baby [ 2절 ] 희미해진 너를 보면서 나의 그리움들은 커져가고 하지만 난 괜찮아 내 사랑이 떠나는 널 다시 내게 돌려줄 걸 난 알아 난 알아 날 떠나지 마 가는 널 볼 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 보며 서 있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 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는 길을 비춰줄거야 날 떠나지 마 가는 널 볼 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 보며 서 있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 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는 길을 비춰줄 거야 oh baby |
3. 영상[편집]
3.1. 음악 방송[편집]
4. 커버[편집]
5. 여담[편집]
- 최고음은 2옥타브 라(A4)[2]로 아주 높지는 않으며, 이 음이 그렇게 많이 나오지도 않고, 길게 끌어야 구간도 없는 데다 어려운 발음으로 나오는 구간도 없어 해당 음역대를 소화할 발성을 가졌다면 가창 난이도는 무난한 편에 속한다. 물론 거의 모든 구간에서 2옥타브 초~중반을 계속 유지해야 하므로 누구나 부를 수준의 쉬운 노래는 절대 아니며, 해당 음역대를 소화하는 것조차 불가능할 만큼 발성이 안 잡힌 사람 입장에서는 당연히 어렵다.
- 유일하게 리듬 게임에는 더뮤지션에 플레이 음원이 있다.
- 박진영이 데뷔하기 전 여러 기획사 오디션을 보러 다닐 때 SM 이수만과도 조우했는데, 이때 이 곡을 불렀고 이수만이 오디션 후 박진영 얼굴이 걸렸는지 '하아.. 아쉽네?" 라고 한숨을 쉬다가 퇴짜를 놓았고, 다시 부르더니 "혹시 곡만 팔 생각 없냐?" 라고 물어봤다고 한다. 그래서 박진영은 안 그래도 오디션에 탈락해서 서러워 죽겠는데, 곡만 팔라고 하니 염장지르는 기분이 들었는지 화가 나서 "안 팔아요!" 라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고 한다. 물론, 방송에서 유머러스하게 한 얘기라 과장은 있을 수 있지만 이 때 곡을 팔았으면 박진영은 가수가 아닌 작곡가나 프로듀서로만 활동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이후 2020년 이수만은 유튜브 방송에서 "다시 오면 뽑아줄 생각 있다" 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 이 노래는 박진영이 콘서트 때 노래 시작 전에 관중들의 호응을 유도하기 위해 'PARTY PEOPLE'로 시작하는데 일부에서는 한국말로 해석하면 '사람 잔치'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