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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떠나지마
파일:박진영 1집.png
발매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994년 9월 1일
아티스트
수록 앨범
장르
러닝타임
4:18
작사
박진영, 서윤정[1]
작곡
편곡

1. 개요2. 가사3. 영상
3.1. 음악 방송
4. 커버5. 여담

1. 개요[편집]

1994년 9월 1일에 발표된 박진영의 1집 'Blue City'의 타이틀곡이다. 그리고 박진영의 데뷔곡이다.

2. 가사[편집]

날 떠나지마
[ 가사 보기 ]
박진영
멀어지는 너의 모습은
나의 눈물 속에서 점점 더 번져가고
작아지는 널 느낄수록
내 마음속에서 넌 커져가고

하지만 난 괜찮아 내 사랑이
떠나는 널 다시 내게 돌려줄걸
난 알아 난 알아

날 떠나지 마 가는 널 볼 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 보며 서 있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 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는 길을 비춰줄 거야
oh baby

[ 2절 ]
희미해진 너를 보면서
나의 그리움들은 커져가고
하지만 난 괜찮아 내 사랑이
떠나는 널 다시 내게 돌려줄 걸
난 알아 난 알아

날 떠나지 마 가는 널 볼 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 보며 서 있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 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는 길을 비춰줄거야

날 떠나지 마 가는 널 볼 수가 없어
넌 떠나지만 난 뒷모습만 보며 서 있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발 날 떠나지 마
내 사랑이 너의 오는 길을 비춰줄 거야
oh baby

3. 영상[편집]

3.1. 음악 방송[편집]


4. 커버[편집]

5. 여담[편집]

  • KBS 가요톱10 '95 3월 1일, 3월 8일,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 현재야 워낙 춤의 종류가 다양하지만, 당시에는 좋은 쪽이든 안 좋은 쪽이든 독특하다는 평이 많았다. 현재 JYP엔터테인먼트에서는 잘 찾아보기 힘든 흐느적거리는 안무였기 때문. 발매된 지 시간이 많이 지난 후에는 박진영만이 가능했던 파격적인 안무, 따라하기 쉬운 재밌는 안무로 여겨지며 호평이 많다.
  • 최고음은 2옥타브 라(A4)[2]로 아주 높지는 않으며, 이 음이 그렇게 많이 나오지도 않고, 길게 끌어야 구간도 없는 데다 어려운 발음으로 나오는 구간도 없어 해당 음역대를 소화할 발성을 가졌다면 가창 난이도는 무난한 편에 속한다. 물론 거의 모든 구간에서 2옥타브 초~중반을 계속 유지해야 하므로 누구나 부를 수준의 쉬운 노래는 절대 아니며, 해당 음역대를 소화하는 것조차 불가능할 만큼 발성이 안 잡힌 사람 입장에서는 당연히 어렵다.
  • 유일하게 리듬 게임에는 더뮤지션에 플레이 음원이 있다.
  • 박진영이 데뷔하기 전 여러 기획사 오디션을 보러 다닐 때 SM 이수만과도 조우했는데, 이때 이 곡을 불렀고 이수만이 오디션 후 박진영 얼굴이 걸렸는지 '하아.. 아쉽네?" 라고 한숨을 쉬다가 퇴짜를 놓았고, 다시 부르더니 "혹시 곡만 팔 생각 없냐?" 라고 물어봤다고 한다. 그래서 박진영은 안 그래도 오디션에 탈락해서 서러워 죽겠는데, 곡만 팔라고 하니 염장지르는 기분이 들었는지 화가 나서 "안 팔아요!" 라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고 한다. 물론, 방송에서 유머러스하게 한 얘기라 과장은 있을 수 있지만 이 때 곡을 팔았으면 박진영은 가수가 아닌 작곡가나 프로듀서로만 활동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이후 2020년 이수만은 유튜브 방송에서 "다시 오면 뽑아줄 생각 있다" 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 배우 정우성과도 연관이 있는 곡이다. 박진영인생술집에서 박진영이 직접 언급한 이야기인데 정우성이 신인 모델일 때 센스민트 껌 CF에 출연했는데, 그 배경 음악이 이 노래였었다. 그런데 이 광고를 본 사람들이 정우성을 박진영으로 착각해[3] 박진영의 데뷔 무대를 기다렸는데, 실제 무대에선 정우성이 아닌 박진영이 나오자 당황했다고 한다.
  • JYP엔터테인먼트비공식 사가(社歌)라는 농담 아닌 농담이 있을 정도로 JYP 엔터 소속 아이돌들이 자주 커버하거나 연습 음원으로 재생하는 노래이다. 과거 JYP네이션 콘서트할 땐 으레 엔딩곡으로 나오는 곡이기도 했다.
  • 이 노래는 박진영이 콘서트 때 노래 시작 전에 관중들의 호응을 유도하기 위해 'PARTY PEOPLE'로 시작하는데 일부에서는 한국말로 해석하면 '사람 잔치'라고 한다.
[1] 박진영의 전 부인이자 당시 여자친구였다.[2] "넌 떠나지", "내 사랑이 의 오는 길을 비춰줄 거야"에서 볼드체 처리한 부분.[3] 그도 그럴 것이 당시 광고에 '노래: 박진영'이라는 자막이 표시되었고, 모델인 정우성에 대해서는 언급이 전혀 없었다. 노린 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