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9년 정촌제의 시행으로 나카가와군의 3개의 촌이 발족하였다.
1896년에는 나카가와군과 무시로다군, 미카사군이 이 합병하여 치쿠시군이 되었으며,
1956년에는 3개의 촌이 합병하여 나카가와정이 되었다. 그러다 점점 후쿠오카의 베드타운으로 인구가 증가(5만명 이상)하여
2018년 10월에 치쿠시군의 소멸과 함께 나카가와시가 되었다. 이후로 시 승격은 한동안 없었으나, 2027년
이바라키현 아미마치가 아미시로 승격할 예정이다. 9년 만에 시 승격하면
레이와 시대 최초의 시가 되고,
대봉쇄 이후 최초로 승격한 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