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1. 개요2. 강령
2.1. 구 10대 강령2.2. 신 3대 강령
3. 행적
3.1. 초창기3.2. 민선체제 전복3.3. 관선체제 전환 이후
4. 주동자에 대해5. 디스코드 채널6. A위키에서
6.1. 특징
7. 위키백과 침투?

1. 개요[편집]

모든 위키러와 함께, 나무위키혁명본부
- 나무위키혁명본부 슬로건

나무위키의 혁명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집단이다.

2. 강령[편집]

2.1. 구 10대 강령[편집]

나무위키혁명본부의 구 10대 강령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A위키혁명본부가 이 강령에서 말만 바꿔 반달하는 데 써먹었다.

1. 나무위키혁명본부는 나무위키를 umanle로부터 되찾기 위해 싸운다.

2. 나무위키혁명본부는 나무위키가 umanle의 소유권이 아니게 되는 즉시 해산한다.

3. 나무위키혁명본부는 모든 기회주의를 배격한다.

4. 나무위키혁명본부는 무고한 이용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할 의무가 있다.

5. 나무위키혁명본부는 인신공격이나 혐오발언을 하지 않는다.

6. 나무위키혁명본부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받아들여야 한다.

7. 나무위키혁명본부의 파괴를 목적으로 접근하는 자는 즉시 처단한다.

8. 나무위키혁명본부는 관리자 측과 협상할 수 있지만, umanle와는 협상하지 않는다.

9. 나무위키혁명본부는 모든 형태의 혁명으로 umanle와 맞써 싸운다.

10. 나무위키혁명본부는 모든 형태의 파괴적 반달리즘을 배격한다.

2.2. 신 3대 강령[편집]

8월에 강령을 바꿨다.

1. 우리는 나무위키의 멸망과 새로운 민주적 대안위키 건설을 위해 노력한다.

2. 우리는 혐오발언과 비하적 발언을 하지 않으며, 무고한 이용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3. 우리는 모든 파괴적 반달을 배격하며. 다른 위키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3. 행적[편집]

3.1. 초창기[편집]

2017년 7월 5일부터 나무위키에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악질 반달. VPN을 이용해 토론이나 문서에 수시로 나타나 '혁명'이라는 구호를 걸면서 문서를 통삭한 후 혁명을 주장하는 글을 덮어씌운다. 본인을 자칭 나무위키혁명본부의 일원이라 주장하고, 나혁본 문서(더미 처리됨)를 생성하면서까지 문서 훼손을 저지른다. 반달이 더미 처리되어도 계속 나타나 문의가 올라올 때마다 관리자들이 작성 금지 조치를 하고 있다. 이러자 일반 문서인 것처럼 위장해서 혁명본부 문서를 계속 생성하는 교묘한 수법을 사용하다가 그 방법이 먹히지 않자 정석대로(?) 문서들을 통삭하거나 혁명 운운하는 문구를 집어넣는 반달을 지속하고 있다.

7월 15일 오전에는 나무봇이 이미지 파일 교체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인 와중에 두 IP로 동시에 나타나 반달을 자행했다. 반달을 복구하는 사용자에게 사용자 토론 기능을 악용하여 비난을 일삼기도 한다.

첫 반달이 시작된 지 정확히 한 달째인 2017년 8월 5일에는 여러 IP로 동시다발로 나타나 반달을 자행했다. 또한 반달을 하면서 나무라이브에서 제기하고 있는 나무위키 소유기업 탈세 의혹을 부각시키는 논지를 내세우고 있는 점도 이 반달의 특징 중 하나이다.

그 이후 활동 범위를 뻘토론 개설이나 그루터기의 뻘소명 등으로 점점 넓히고 있다. 8월 19일 밤에도 또다시 출몰하였다. 이번에는 여러 문서에 광역 어그로를 끌 수 있는 틀을 반달하고 있다. 8월 24일에 또다시 출현해 나무위키를 신천지랑 싸잡아서 까는 반달문서를 생성했으며 이번에도 일부 사용자에게 아이피로 뻘토론을 날리기도 한다. 8월 26일 아침에 또다시 출현했으며 이번에는 게시판에도 여러 게시글을 도배하며 나타났다. 9월 들어서는 '개혁적 반달', '개혁주의적 반달', '개혁 반달리즘', '개혁적 문서 훼손', '나무위키혁명본부는 파괴적 반달이 아닙니다', '파괴적 반달 아닙니다', '개혁성향 반달리즘', '문서의 생산적 훼손', '생산적인 반달', 반달의 문서 생산', '나무위키의 생산적 반달', '생산적인 반달', '나무위키 반달의 문서 생산', '양질의 문서를 생성하는 반달', '생산적 반달의 정의와 그들에 대한 차단의 부당성', '창조적 반달', '건설적 반달', '생산적 반달의 의미', '생산적 반달의 주장', 생산적 반달이 주장하는 바', '생산적 반달과 파괴적 반달의 차이', '반달도 나무위키에 유익한 문서를 만들 수 있다', '반달의 작품이라고 삭제하는 것의 부당성', '반달도 양질의 문서를 생성할 수 있다', '저명성 있는 게 대수냐', '생산적 반달의 유익성', '생산성 있는 반달' 등의 수많은 뻘문서[1]를 작성하며 반달을 정당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해당 문서들은 모두 작성 금지 처리되었다.

한편 이들이 위키인포라는 자체 위키를 구축했으며 8기 운영진을 노려 나무위키를 접수하려 한다는 정황이 포착되었다. 이는 9월 17일 오전 11시 54분에 다중 계정이 대량 적발되면서 사실로 드러났으며, 그중 한 ID는 반달 복구에 참여하면서 정체를 숨겨왔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또한 틀:스포일러의 문구를 '나무위키혁명본부만세!' 라는 글로 바꿔놓는 반달 행위도 포착되었다.

3.2. 민선체제 전복[편집]

9월 21일 관리자 nimda가 다른 운영진과 일부 이용자[2]들을 전부 차단하고 대문을 훼손하면서 '모든 위키러와 함께, 나무위키혁명본부' 라는 코멘트를 달았다. 자세한 내용은 관리자 nimda 권한 남용 사건 문서 참조. 이것이 단초가 되어 사측은 민선 제도의 폐지를 고하며, 운영진 선출 체제 및 일부 규정 등이 개편되었다. 자세한 것은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 문서 참조.

3.3. 관선체제 전환 이후[편집]

9월 26일 이제까지의 반달과는 달리 ID를 생성해서 문서를 훼손했고 '나무위키반달총본부'라는 뻘 문서를 만들었다. 이후 IP를 이용해서 같은 반달을 진행했다. # 반달 내용에는 나무위키혁명본부와 다른 조직이다고 하면서 나무위키 꺼라라고 하였고 나무위키혁명본부를 처단하라는 토론도 열었다.# 9월 27일 다시 나타나서 문서 훼손 사례 문서를 비롯한 각종 문서들을 반달하면서 같은 주장을 반복했고 나무위키혁명본부의 위키를 테러했다는 글과 나무위키반달총본부 주소를 남겼다. 나무위키반달총본부 주소 그러나 이들의 일방적인 주장만으로는 둘이 다르다고 보기는 어렵다. 둘이 다르다는 주장을 반복해 시선을 분산시킨 다음 그 틈을 이용하는 것으로 봐야 맞다. 그리고 이는 29일 오후 2시에 임의의 문서에 공동선언문으로 바꿔치기하는 식의 반달을 자행한 것으로 입증되었다. 하지만 오후 3시에 나무위키반달총본부에서 자신들이 공동선언을 하지 않았다는 해명글을 임의의 문서에 바꿔치기하는 반달을 하였다. 나무위키반달총본부에서 28일 오후 6시 30분 부로 반달러들에게 나무위키반달총본부의 이름을 사용하는것을 허용한 점을 노리고 공동선언문을 올리는 반달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4. 주동자에 대해[편집]

시작은 일개 반달에 불과했다.#1 그러나 6월에 다중계정 사용이 적발되어 무기한 차단처리되었고, 이후 공개사면을 신청하였으나, 세로드립을 이용해 비방한 정황이 포착되어 기각되었다.#1 #2

5. 디스코드 채널[편집]

현재 나무위키혁명본부 채널에는 나무위키 전 준운영진 등 스파이가 잔뜩 깔려 있다. 이는 디스코드 주소를 공개한 탓인데, 정작 나무위키혁명본부 유저들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6. A위키에서[편집]

A위키에선 사용자:NRHoffical이란 계정으로 사랑방 토론에서 "내가 왔도다!"라는 멘트와 함께 등장했다. 이후 19번 스레드에서 자신이 이 위키의 탄생에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는 둥의 발언을 하면서 어그로를 끌기 시작하였다. 본인 때문에 민선이 무너지고 관선독재에 반발해 탄생한 위키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모양이다. 심지어 영구차단 되기 직전까지도 자기가 이 위키 탄생의 개국 공신인 마냥 행동하였다. 이런 행동들과 나혁본을 의미하는 계정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신이 나혁본임을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녔다는 이유로 제재 가 발제가 되어 이용자들의 총의로 계정명 변경을 할 것이 결정이 되었다. 그러나 이후 이곳 저곳 규정 토론에 참여하면서 정상적으로 토론을 하는 듯 보였으나, 실상은 분탕이 목적이었으며 운영진 선출 토론에서 다중 계정 생성에 유리하도록 토론 방향을 이끌기 위해 노력하였고, 제2의 오르빗 사태를 예방해야 한다는 둥[3] 책임 회피성 유체이탈 화법을 시전하며 광역 어그로를 끌다가 결국 운영회의에 회부되어 운영진의 만장일치로 무기한 차단되었다. 또한 차단에 대비하여 다수의 다중 계정을 만들어 놨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운영진 자리를 노릴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으므로 경계를 늦춰서는 안된다.

해당인이 차단된 다음 날 'A위키 혁명본부'를 자처하는 반달이 등장했으며, 이것이 나혁본 본인이 앙심을 품고 반달을 하는 것인지, 때를 맞춘 어그로인지는 불분명하다. 많은 사람들이 A위키 혁명본부를 나혁본으로 보고 있지만 나혁본은 부정하고 있고, A혁본을 사칭이라며 욕하고 있다. 파괴적 반달을 배격한다면서 하는짓이 파괴적 반달이다. 역설적이군

6.1. 특징[편집]

나무위키에서도 그랬듯 기술적인 다중계정검사는 매우 능숙하게 피해가지만, 말투, 화법 및 편집 패턴을 보면 유사한 부분이 많다.

7. 위키백과 침투?[편집]

이제는 위키백과에도 침투했다는 정보가 들어왔다. #

[1] 제목만 다를 뿐 모두 동일한 내용이다.[2] 나혁본 반달을 자주 되돌리는 등 나무위키혁명본부가 악감정을 가지고 있을 법한 이용자들이 피해를 보았다.[3] 정작 오르빗 사태보다 더 심각한 사태를 발생시킨 장본인이 나혁본인데, 이런 나혁본이 제2의 오르빗 사태를 예방해야 한다는 발언을 하는 것은 엄연히 책임 회피성 유체이탈 화법이다.
#redirect 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