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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발단3. 전개4. 결과5. 기타

1. 개요[편집]

나무위키에서 일어난 반달. 디씨 쪽에서는 읶갤 정도만 제외하면 이 사건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듯 하며, 대체로 나무위키 대 트위터의 양상으로 갔다.

사실 준큰풍은 대단한 것도 아니지만 하나의 역사를 만들어 냈기에 알파위키에 등재될 이유가 많다.

2. 발단[편집]

대전 둔산동 어딘가에 있는 준피시방, 큰통치킨, 풍차노래방을 줄여서 부르는 말. 보통 노씨와 임씨가 만나서 놀 때 저렇게 3개를 순서대로 가기 때문에 이러한 줄임말이 생기게 되었다. 추가로 마지막에 뽑기까지 하는 준큰풍뽑도 자주한다. 한번 하고 나면 엄청 재밌지만 돈도 엄청나게 깨지기 때문에 매일 매일 할 수는 없는 아쉬움이 있다.
- 준큰풍 문서 r1 인용
나무위키에서 어떤 유저가 준큰풍이라는 문서를 생성하였는데, 나무위키의 등재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삭제되었다.[1]
이것이 트위터에서 화젯거리가 되자 트위터에서 준큰풍 문서를 등재하려는 수 많은 시도가 이루어지게 된다. 그때 당시 나무위키에 평소 반감을 가지고 있던 트위터에선 준큰풍을 일종의 밈 취급하고 #PrayforJKP 등의 해시태그를 달거나 준큰풍 열사 등으로 칭송하는 트윗이 유행을 탔다.

3. 전개[편집]

준큰풍으로 놀던 트위터 유저들은 과반이 애니프사였다고 한다.
나무위키 준큰풍 사건 문서 r28
당시 나무위키 운영진이었던 youstink가 나무위키의 준큰풍 사건 문서에서 복구를 시도하는 트위터 유저들의 태반이 애니프사[2]라는 서술을 넣으면서 논란이 증폭되었다.

4. 결과[편집]

나무위키를 까는 측에서는 나무위키를 깔 때 간간히 준큰풍 열사라는 밈으로 언급된다.

5. 기타[편집]

[1] 나무위키에서는 영세업체의 단독 문서 등재를 저명성이 낮거나 혹은 홍보성 문서라는 이유로 규정으로 금지하고 있다. 준큰풍 사건 또한 나무위키에서는 문서 훼손 사례 문서에 등재하고 있다.[2] 일본 애니메이션 관련 컨텐츠를 좋아하는 성향인 아키바계 덕후의 트위터 유저들을 비하하는 멸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