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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역사는 반복된다. 다시 돌아온 나무위키 영리 논란.
namu의 뒤를 이어 umanle사가 2018년 9월 16일 경 나무위키의 각페이지 상단에 광고가 부착된 사태이다.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namu의 뒤를 이어 umanle사가 2018년 9월 16일 경 나무위키의 각페이지 상단에 광고가 부착된 사태이다.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아직까지 관리자의 공식 입장은 표명되지 않았다.
2. 배경[편집]
나무위키 위키 갤러리 이용 금지 사건 이후 나무라이브 관리자 *ㅇㅇ는 나무위키 서버비가 2달째 밀렸다고 했다.
자금난이 큰 원인이었을 것이다. 나무라이브의 ㅇㅇ은 종종 umanle S.R.L.에 자금이 부족하다는 언급을 해왔고 본인을 제외한 대부분이 광고 부착에 찬성한다는 언급을 해왔다.
자금난이 큰 원인이었을 것이다. 나무라이브의 ㅇㅇ은 종종 umanle S.R.L.에 자금이 부족하다는 언급을 해왔고 본인을 제외한 대부분이 광고 부착에 찬성한다는 언급을 해왔다.
3. 전개[편집]
2018년 9월 15일 늦은 시각부터 문서 상단에 빈 공간이 생기기 시작했다. 대부분 신경쓰지 않고 넘어갔지만 다음날, 9월 16일 이 빈 공간에 광고가 부착되었다. 나무위키의 탄생을 생각한다면 이건 위키러들을 농락하는 짓이다. 심지어 현재 언론 탄압(...)을 시행하는 umanle의 영향으로 관련 문서[1]들의 읽기 권한이 상승하여 일반 위키러들이 볼 수 없게 만들었고 가장 큰 반발이 우려되는 나무라이브의 헤드 점령 등을 우려하여 헤드 노출을 차단하였다. 사실 리브레 위키, 리그베다 위키 등 다른 위키에서도 광고를 부착하지만 유독 나무위키만 논란이 되는 이유는 상술하였듯이 나무위키의 탄생에 있을 것이다.
4. 반응[편집]
전직 관선 관리자 Ingan121이 이에 반발해 그루터기에 "좆무위키 꺼라"라고 했다가 무기한 차단 당했다.
4.1. 나무라이브[편집]
5. 기타[편집]
- 광고 부착 이후 나무라이브의 반발로 인한 헤드 점령을 우려했는지 헤드 노출을 차단했다.
- 나무위키 영리 논란 문서를 일반 위키러가 볼 수 없게 읽기 권한을 높였다.
보나마나 이 문서도 조만간 관리자가 접근 금지 조치 시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