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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나무위키 사칭 유저 군소위키 분탕질 사건이란 한 유저가 나무위키 관련인으로 군소위키에 침투하여 자살하라는 내용의 글을 업로드 하면서 분탕을 친 사건이다.
아직 누가 이 짓을 벌였는지는 전혀 밝혀지지 않았다.
아직 누가 이 짓을 벌였는지는 전혀 밝혀지지 않았다.
2. 사건의 전말[편집]
사건의 시작은 올해 초에 시작되는데 디시위키에서 '나무위키비즈니스코리아' 라는 유저가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시작된다.


해당 유저는 다른 문서에도 이와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디시위키는 썩었으니 나무위키로 오라는 둥의 내용을 쓴다. 그런데 이 유저가 여기에만 이런 짓을 했다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해당 유저는 다른 문서에도 이와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디시위키는 썩었으니 나무위키로 오라는 둥의 내용을 쓴다. 그런데 이 유저가 여기에만 이런 짓을 했다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2.1. 다른 위키에도 이미 침탈했던 해당 유저[편집]


그 빌런은 이미 페미위키에서도 대문을 멋대로 뜯어고치고 페미위키의 페미위키 문서에 해당 위키 유저들을 비하하는 내용의 글을 작성하면서 나무위키로 오라는 내용을 써댔다.
그리고 그 빌런은 멈추지 않았고 리브레위키에도 침투하여서 아래의 글을 남긴다.

역시 이 글도 여러 문서에 동시다발적으로 발현하였다. 이렇게 그 유저는 계속적으로 이런 글을 남기면서 군소위키에서 분탕을 치게 되는데...
2.2. 사건의 종결과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편집]
결국 당시 해당 위키의 최고 관리자들이 즉시 해당 유저를 무기한 차단 시키면서 사건은 종식된다. 하지만 이 유저가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재미있는 사실은 어째 나무위키 측에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것이다. 적어도 자신들이 이 사건을 벌인 것이 아니며 사칭 유저의 단순 분탕일 뿐이라는 간단한 해명도 없었다는 게 웃기는 점이기도 하다.
몇 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무위키 측은 이에 대한 어떠한 해명도 내놓지 않고 있으며 이 빌런의 정체는 미궁으로 빠지고 말았다.
재미있는 사실은 어째 나무위키 측에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것이다. 적어도 자신들이 이 사건을 벌인 것이 아니며 사칭 유저의 단순 분탕일 뿐이라는 간단한 해명도 없었다는 게 웃기는 점이기도 하다.
몇 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무위키 측은 이에 대한 어떠한 해명도 내놓지 않고 있으며 이 빌런의 정체는 미궁으로 빠지고 말았다.
2.3. 그래서 결말은?[편집]
모든 결말은 사건을 벌인 빌런이 어떤 인물에 따라 갈린다.
2.3.1. 그 빌런이 그냥 단순 분탕 종자인 경우[편집]
만약 그 빌런이 단순히 분탕 종자였다면 그냥 그저 그러려니 넘어가는 사건이 될 것이다. 다만 이렇게 대국적으로 여러 위키에서 분탕을 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에 그 유저는 제법 네임드 분탕러로 취급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빌런의 행태는 위키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큰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나무위키에게 명예훼손으로 충분히 고소를 먹고도 남는 행동임에도 이렇게 당당하게 그것도 여러 위키에서 대국적으로 저질렀으니 말이다.
무엇보다도 이 빌런의 행태는 위키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큰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나무위키에게 명예훼손으로 충분히 고소를 먹고도 남는 행동임에도 이렇게 당당하게 그것도 여러 위키에서 대국적으로 저질렀으니 말이다.
2.3.2. 그 빌런이 관리자 출신 분탕 종자인 경우[편집]
이렇게 된다면 해당 유저는 나무위키에서 무기 차단을 먹을 가능성이 높다. 나무위키의 명예를 훼손했기 때문이다. 당연히 심각한 경우에는 실형을 살 수도 있다. 명백히 명예훼손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사측이든 민간이든 상관없다. 다만 전직 사측관리자가 이런 일을 벌였다면 나무위키의 이미지에 타격이 가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운영에 관심없던 민간 기여자들이 관심을 가지게 하기는 역부족이니까.
사측이든 민간이든 상관없다. 다만 전직 사측관리자가 이런 일을 벌였다면 나무위키의 이미지에 타격이 가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운영에 관심없던 민간 기여자들이 관심을 가지게 하기는 역부족이니까.
2.3.3. 그 빌런이 현직 관리자인 경우[편집]
이 경우에는 문제가 좀 심각해지는데 현직 관리자가 이런 일을 벌였다면 당연히 정체가 탄로나는 즉시 위의 경우처럼 나무위키에서 09및 고소장이 날아올 것이다. 그리고 뭐 이후의 일은 당연히 감옥 가서 콩밥 행인데...
만일 현직 관리자가 최고 관리자나 우만레에게 명령을 받고 이 일을 자행했다면 상황이 더 커진다. 계획적으로 자행된 것이라면 나무위키의 현재 문제(사측 독재, 운영 문제) 등과 함께 제대로 폭발할 가능성이 커진다.
안 그래도 위키계에서 이단아 취급을 받는 게 다반사인 나무위키가 타 군소 위키에서 패악질을 쳤다? 안 그래도 논란이 많은 나무위키의 현 상황이 더더욱 악화될 것이고 심각한 경우에는 아예 공론화까지 될 수 있는 상황이다.
만일 현직 관리자가 최고 관리자나 우만레에게 명령을 받고 이 일을 자행했다면 상황이 더 커진다. 계획적으로 자행된 것이라면 나무위키의 현재 문제(사측 독재, 운영 문제) 등과 함께 제대로 폭발할 가능성이 커진다.
안 그래도 위키계에서 이단아 취급을 받는 게 다반사인 나무위키가 타 군소 위키에서 패악질을 쳤다? 안 그래도 논란이 많은 나무위키의 현 상황이 더더욱 악화될 것이고 심각한 경우에는 아예 공론화까지 될 수 있는 상황이다.
2.3.4. 그 빌런이 진짜 umanle인 경우[편집]
진짜 우만레라면 말 할 것도 없다. 타 위키를 모욕한 것도 모자라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에 타 위키를 쓸모 없다는 식으로 폄하하였으니 법정 싸움에 휘말릴테고 그 과정에서 그동안의 문제들이 제대로 드러나서 완전히 나무위키의 멸망에 이르게 되는 거다.
그리고 만약에 사측 관리자나 민간 관리자를 동원해서 이 일을 벌였다면 우만레는 제대로 감방 가는 거고 관리자들도 단체로 징역이든 벌금이든 물고 완전히 끝나버리는 거지 다른 건 없다.
근데 진짜인거 같다
여길 가보면 한 유저가 지식인에 나무위키 운영자 메일이
[email protected]가 맞냐고 지식인에 물어봤다. 이유는 나무위키 운영자라고 협박메일이 왔다고 한다.


그리고 만약에 사측 관리자나 민간 관리자를 동원해서 이 일을 벌였다면 우만레는 제대로 감방 가는 거고 관리자들도 단체로 징역이든 벌금이든 물고 완전히 끝나버리는 거지 다른 건 없다.
근데 진짜인거 같다
여길 가보면 한 유저가 지식인에 나무위키 운영자 메일이
[email protected]가 맞냐고 지식인에 물어봤다. 이유는 나무위키 운영자라고 협박메일이 왔다고 한다.

3. 결론[편집]
일단 현재는 아무것도 밝혀진 바가 없으니 일반화하거나 사실화하는 건 엄연히 금지이다. 어떻게 되든 사건이 심각한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아직 밝혀진 건 없다.
명심하자. 아직은 아무것도 모른다. 그렇기에 필자도 현재 이 문단에 아무것도 적지 않는 것이다.
명심하자. 아직은 아무것도 모른다. 그렇기에 필자도 현재 이 문단에 아무것도 적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