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그가
초등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정상적인 학생이였으나,
사춘기가 시작될 무렵부터는 부모와 거의 대화를 하지 않았고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않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종종
두발규정을 어기거나
야간자율학습에 불참을 하는 등을 제외하면 별다른 비행은 없었다고 한다.
[1]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은 가지 않았으며, 한 교회에서 운영하는 교리학습 코스를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벌인 사건은
메갈리아나
워마드 등
남혐 중심의 사이트들이 대거 유입되어
젠더 갈등이 본격적으로 터지는 시발점 중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이는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