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에 출생하여 유년기에 다양한 학문과 언어를 접했다.이후 9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 무단 통치 시기인 1918년 파리 강화 회의에 참석하려다
프랑스 정부에 의해 거부되기도 했으며 민족 말살 통치 시기에는 임시정부 부주석직을 담당하기도 했으며 광복 이후에는 남조선과도입법의원 초대 의장을 담당했다.
김구,
이승만과 함께 우익 3영수으로 대표되는 거물 정치인이였으며
여운형등과 함께 좌우합작운동을 주도하다
6.25 전쟁으로 납북되어 사망하였다.
정치 성향은 중도 우파~우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