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850년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태어났다. 보불전쟁에 참전한 경험은 훗날 그의 출세작인 《비계 덩어리》를 비롯한 여러 전쟁 소설의 밑거름이 되었다. 이후 스승 플로베르의 엄격한 가르침 아래 문학적 기량을 닦았으며, 1880년 《비계 덩어리》로 단숨에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여자의 일생》, 《벨아미》 등 뛰어난 장편 소설과 수많은 단편을 발표하며 명성을 쌓았으나, 평생 그를 괴롭힌 신경질환과 시력 저하, 그리고 매독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피폐해졌다. 1892년 자살 시도 후 수용된 정신병원에서 1893년 42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그의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치밀한 구성과 반전의 묘미를 갖춘 고전으로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