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게임들은 빨리 만든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최소 중간은 가는 완성도와 웃음이 나오는 스토리나 진지한 스토리의 작품들 등의 다양한 작품이 많아서 많은 분들이 플레이하고 방송까지 찍었는데 유명한 BJ들도 포함되어있다.
[1]특히 그의 괴담부와 악령부 시리즈는
학생들의 공포괴담과 맞먹는 완성도라고 할 수 있다. 의외로
스텔라의 동화같은 작품성이 있는 스토리 작품도 몆개 포함되어 있으며 스스로도 몆개의 일본 쯔꾸르 게임을 한글화했다.
현재 50개에 가까운 게임을 제작후에는
유니티 엔진의 사용법을 배우기위해 블로그를 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