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 혈통을 물려받은
튀르키예인.
아나톨리아와 동트라키아로 이루어진 현재
튀르키예 국토 대부분이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동로마 제국 시대까지 그리스계 주민이 다수를 차지는
그리스 문화권 지역이었기에, 단순히 혈통으로 따지면 그리스계가 아닌 튀르키예인을 찾는 게 더 힘들 정도지만, 오늘날 그리스계 튀르키예인이라 하면 튀르키예 영토 내에 거주하면서
그리스 정교회를 믿는 사람들과 비교적 최근인 19세기 또는 20세기 이후에 그리스에서 튀르키예로 이주한 사람들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