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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등장인물
2.1. 주요인물
2.1.1. 황태자비 신채경(윤은혜)2.1.2. 황태자 이신(주지훈)2.1.3. 의성군 이율(김정훈)2.1.4. 민효린
2.2. 황실
2.2.1. 황제 이현2.2.2. 황후 민씨(윤유선)2.2.3. 효열태자2.2.4. 혜정궁 서화영(심혜진)2.2.5. 태황태후 박씨(김혜자)2.2.6. 혜명공주(이윤지)

1. 개요[편집]

2006년에 방영되었던 수목드라마이다.

2. 등장인물[편집]

2.1. 주요인물[편집]

2.1.1. 황태자비 신채경(윤은혜)[편집]

주인공.

보험회사 다닌 어머니와 무능한 아버지를 두었다. 평범한(?) 여공생었던 신채경은 조부의 약속대로 싸가지(?)없는 이신과 정략결혼한다. 처음부터 맞는게 없었고, 서로가 맞지 않았다. 그러다 정이 들었는지 가까울수록 붙어있는 시간이 많았다. 시동생 의성대군과 그런 사이라는 소문이 나자 스스로 황태자비를 내려놓았다. 다시 이신을 만나고, 결혼식을 더 하게 된다. 엔딩에서는 황태자비가 아닌 황자비로 강등한다.[1]

2.1.2. 황태자 이신(주지훈)[편집]

남주인공.

황제와 황후사이에 태어나 서열 1위인 황태자가 되었다. 오랜된 여자친구 민효린과 결혼문제로 헤어진다. 그때, 조부에 의해 정해진 여자와 결혼하게 되는데 바로, 신채경이었다. 처음부터 채경이를 싫어하다가 좋아하게 된다. 그리고, 마주 하고 싶지 않는 아버지와 큰 어머니의 사이를 알게 되면서 큰 어머니와 사이가 더 멀어진다.[2] 그러다, 의성군 이율과 스캔들에 휘말린 신채경이 황태자비의 자리를 내려놓고 나가자 그때 이신은 보낼수 밖에 없었다. 몇 년뒤에 채경과 다시 만나 사랑을 확인하고 두번째 결혼을 한다. 다시 돌아올때는 황태자가 아닌 황자가 되어있다. 비공식으로는 황자이지만 선대 황제의 아들이었기에 대군이다.[3]

2.1.3. 의성군 이율(김정훈)[편집]

서브 남주.

효열태자와 황태자비 서씨의 아들로 태어났다. 이신 아닌 자신이 원래 태자의 자리였다. 아니, 황제의 자리였다. 다섯살의 나이에 아버지 잃고 어머니 서화영을 따라 영국에 갔다. 어머니 화영보다 먼저 귀국하였고, 왕실 학교아닌 예고를 다닌다. 그때 만난 채경에게 반한다. 하지만 채경이가 황태자비라는 사실을 알고 채경이가 원래 자신의 아내라는 사실도 알았다.[4] 선을 넘으려는 그때도, 의성군은 채경이를 갖기 위해 황제가 되어야한다는 마음을 가진다. 그러다, 채경에 대한 마음을 보내주고 다시 영국에 가는 공항에서 효린을 만난다.

2.1.4. 민효린[편집]

이신의 옛 연인.

예고에서 발레 전공을 했으나 형편이 어려워 대회에 자주 못 나갔다. 그러나 아버지 황제가 건강이 좋지 않는 이유로 결혼을 해야할 상황에서 이신은 효린에게 결혼하자고 고백하다가 발레리나가 되고 싶었던 효린은 거절한다.[5] 이후 이신은 효린과 이별 후에도 효린을 잊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신이 채경이랑 같이 사는 동안이 길어지자 어느새 두 사람은 진짜 좋아하는 사이가 되어가고 있고, 효린은 그때 거절을 했던 날을 후회한다. 결국 공항에서 떠나며 이신에게 작별기도 한다.

2.2. 황실[편집]

2.2.1. 황제 이현[편집]

현 황제.

성조 황제와 황태후 박씨의 2남 중 둘째로 태어났으나 형 효열태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어린 조카 태손인 이율 대신 황태자가 되었다. 하지만 형수인 혜정궁이 돌아오게 되면서 일이 꼬이게 만든다. 황후의 말처럼 친 아들 이신보다 율이를 가까이했다. 그러나 과거 일로 후회하고, 율이 자리를 찾아달라는 형수이자 첫사랑 혜정궁의 말에도 어떤 반박도 못하고 있다. 혜정궁이 이신을 모함한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는지 황후과 요양중이며, 예전보다는 못하지만 황후랑 잘 지낸 모양이다.

2.2.2. 황후 민씨(윤유선)[편집]

황제 이현의 부인. 원래라면 부부인이지만 시아주버니 효열태자의 사망을 하는 바람에 황태자비가 되었고, 현재는 황후이다. 오랜전부터 남편 이현과 윗 동서 서화영의 사이를 알고 있었다. 심지어 서화영의 부탁을 신경을 쓰이게 되지만 이현의 고집을 꺽지 못하고, 화영을 황태후로 받아드린다. 아들을 겉으로는 냉정하지만 속으로는 잘 챙겨주려고 한다. 후에 모든 진상을 알고 현재 황제와 요양중이라고 한다.[6]

2.2.3. 효열태자[편집]

성조 황제의 장자로, 황제 이현의 형.

영화감독이었고, 영화배우 서화영을 만나 결혼까지 했다. 그 사이에서 이쁜 이율을 낳았으나 교통사고로 사망하여 후계구도가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된다.

2.2.4. 혜정궁 서화영(심혜진)[편집]

여배우.

대군이었던 황제 이현을 만나 교제하였다. 하지만 야망이 가득하고 있던 화영에게 효열태자가 눈앞에 있었고, 황후가 되고자 황태자비가 된다. 그러나 운명은 도와주지 않을때도 있었다. 효열태자의 죽음이었다. 그 죽음이 화영은 태손이었던 율이를 지켜야했다. 태자의 장자인 태손 이율아닌 시동생 이현이 황태자가 되고, 화영은 어린 아들 율과 함께 영국에 떠난다. 어느 정도 자란 이율의 자리를 되찾으려고 다시 황실에 입성한다. 시동생 이현에 의해 효열태자를 황제로 추존한 뒤에는 본인도 황후로 추승하고 황태후가 되어 황실에서 서열2위인 큰 어른이 되었다.[7] 하지만 시조카 이신에게 이현과 사이를 들키고, 화재도 화영의 짓을 알게 되면서 황태후의 자리에 물러난다.[8]

2.2.5. 태황태후 박씨(김혜자)[편집]

현 황태후.

성조의 부인으로, 효열태자 이수와 황제 이현의 어머니. 첫째 아들을 잃고 장손인 태손이었던 이율과 전 며느리 황태자비(혜정궁) 서화영이 영국에 떠난 뒤에는 자주 연락하지 않는 모양이다. 둘째 손자 황태자 이신을 아낀 모습은 보이기도 한다. 가끔 오랜만에 본 혜정궁을 태자비로 착각하여 호칭을 부르자 손자 며느리 황태자비 채경이도 놀랬다. 마지막에는 이신과 채경이 결혼식하는 모습을 보고 끝이 난다.

2.2.6. 혜명공주(이윤지)[편집]

황제 이현과 황후 민씨의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황태자 이신에게는 친누나이지만 이율에게는 사촌누나다. 원래 대군의 딸이었으나 큰 아버지 효열태자가 사망하자 아버지가 황태자가 되면서 왕녀가 된다. 현재 아버지가 황제이기에 공주이기도 한다. 이신, 이율에게는 조언을 해주는 그런 누나다. 마지막에는 남동생 이신의 배려로 최초 여황제가 된다.[9]
[1] 남편이었던 이신이 누나 혜명공주에게 황위를 양보했기 때문.[2] 심지어 자신을 밀어내고, 의성군을 황태자로 만들려는 큰 어머니가 아버지와 과거 연인인데가 각자 결혼한 상태로도 다시 만나게 된 사실을 알게 된거다.[3] 그래서 혜명공주가 여황제인 이유다.[4] 신과 율의 조부는 딱 장자라는 말이 아닌 손자 중에 한명이라고 했다. 원칙상 장자가 우선이긴 하다.[5] 효린이가 거절하지 않고, 이신의 고백을 받아드렸다면 채경이 아닌 효린이가 황태자비가 될수 있었다. 당시 이른 결혼보다 현실과 꿈이 먼저였다. 그로 인하여 떠나가전에 황실에 지원을 받을수 있다는 제안에도 거절했다. 한때 채경과 마음없는 결혼하고 있다는 이신이 사실 점점 채경에게 빠지고 있는 걸 모르고 영국찰스 왕세자의 부인 카밀라 파커 보울스를 롤모델로 삼아 이신을 더 자각하게 만들었던 적이 있다. 채경을 몰아내기 위해 자작극 벌이다가 이신과 이신 주변 & 채경의 친구들에게 오히려 미움만 쌓았다. 이럴때 보면 채경이는 다이애나 스펜서, 효린은 카밀라 파커 보울스의 반대 모습이 아닐까 싶다.[6] 엔딩에서 딸 혜명공주가 여황제가 되자 아마 남편이 사망한 경우는 황태후이지만 살아있는 경우에는 상황후가 된다.[7] 아이러니하게 아들 율이도 서열 2위다.[8] 황태후에서 다시 혜정궁이라는 칭호를 얻게 된다.[9] 혜명공주가 황족이기는 하지만, 나중에 결혼하면 그 아이들은 황자, 황녀 호칭을 쓰게 된다. 이씨가 아니기에 이신의 자손 중 한명이 뒤이어 황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