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륭제 슬하의 아들들의 돌림자인 '영'(永)자를 이어받아 초명을 '영염'(永琰)이라 했고, 즉위하지 못한 형제들은 피휘를 위해 돌림자를 동음이자로 개명할 예정이었으나, 형제들의 돌림자를 가차없이 싹 바꿨던 옹정제와 달리 永이 상용 한자인 관계로 가경제는 그냥 본인이 永을 顒으로 고쳤다.[2] 학자들의 연구결과에서 나온 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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