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0 vs r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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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43 | [[하스피탈스톤]]은 [[심영물]] 플레시 게임중에 그 작품성과 웃음벨로서의 값어치가 입증되었는데 '''장시간 지워진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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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5 | [[실장석]] 항목의 작품 부분은 수많은 작품이 기여되었는데 관리자급이 '''독후감 쓰지말라는 종북몰이급 삭제'''를 하여 알파위키에만 작품설명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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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벙커늘보_Sloth]]도 피해자다. 곷아용사 심영의 모험이라는 작품은 그 퀄리티가 입증되었는데 현재 삭제되었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2852960990|#]] | |
| 46 | 48 | == 삭제주의자들에게 편파적인 처리 == |
| 47 | 49 | umanle는 나무위키의 사측 관리자인 만큼 중립적인 관점으로 사용자 간의 갈등을 해결해야 한다. 그러나 문서의 특정 내용이나 문서 전체에 대해 존치를 원하는 사용자와 삭제를 원하는 사용자 간에 의견 갈등이 발생했을 때, umanle를 포함한 사측 관리자는 삭제 측의 편을 들어 주는 경우가 많다.[* 사례 1: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팀 데스매치 문서에서 특정 내용에 대해 존치를 원한 비로그인 사용자와 삭제를 원한 사용자 간에 편집 분쟁이 발생한 적이 있었다. 결국 삭제를 원하던 사용자가 신고 게시판에 [[https://board.namu.wiki/b/report/2699670|글]]을 썼다. 당시 존치를 원하던 비로그인 사용자와 삭제를 원하던 사용자 모두 신규 서술을 3회 이상 시도했다. 하지만 사측 관리자는 삭제 측의 편을 들었는지 존치를 주장하던 비로그인 사용자만 제재했고, 삭제를 원하던 사용자는 제재하지 않았으며, 서술 시점도 삭제된 상태로 고정함으로써 중립적이지 않고 편파적으로 처리했다.][* 사례 2: Dottovu 문서에서 특정 내용에 대해 존치를 원한 사용자들과 삭제를 원한 사용자 간에 편집 분쟁이 발생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사측 관리자는 [[https://board.namu.wiki/b/report/2772975?target=nickname&keyword=%EA%B4%80%EB%A6%AC%EC%9E%90&p=1|별도의 신고도 받지 않고 존치를 주장하던 사용자들만 차단했다]].][* 사례 3: 이근 우크라이나 의용군 참전 논란 문서에서 [[https://namu.wiki/edit_request/OverwroughtSuccinctGreasyBrother|정당한 사유가 없이 특정 내용을 삭제하는 편집 요청]]이 있었다. 그리고 한 사용자가 [[https://board.namu.wiki/b/editrequest/2780382|이 편집 요청을 닫기 요청하는 글]]을 썼다. 그러나 사측 관리자는 아무 사유 없이 해당 글을 기각했고 보라는 듯이 해당 편집 요청을 승인했다.] |
| 48 | 50 | == 영리 추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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