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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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그리고 Tails OS는 휴대용 운영체제다. 즉 Tails OS가 설치된 USB가 있다면 어떤 컴퓨터에서든 Live Booting을 할 수 있다. RAM에서 돌아가기 때문에 종료시 흔적이 남지 않아 더더욱 안전하다. 이는 모텔 등 불특정 다수가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에서도 안전한 사용을 가능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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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4 | 종료하는 법에는 종료 버튼을 누르는 일반적인 방법과 Tails OS가 설치된 USB를 뽑는 방법이 있는데, 이 두가지 방법 모두 Cold Boot Attack을 방어할 수 있어 안전하다. 다만 후자의 경우 긴급한 경우에서 해야하며, Tails OS측은 전자를 권장하며 Persistent Storage를 사용하는 경우 후자는 데이터 손상의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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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또 Tor 네트워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정부, ISP 등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는 불특정 다수로부터 트래픽을 감출 수 있다. 통신이 이뤄지고 있는 사실은 누구나 알 수 있지만 어떤 내용인지는 컴퓨터를 장악하거나, Tor 노드를 장악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다. 이는 정부 기관, ISP 등의 감시에 대한 훌륭한 방어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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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RAM에서 돌아간다는 특성 덕분에 어떤 파일을 열람했는지, 파일의 이름은 무엇인지, 파일의 메타데이터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흔적 조차 안 남는다. 타 OS에서는(특히 윈도우) 파일을 열면 나중에 탐색기에 자주 연 파일과 같은 분류로 뜨며, 보조 기억 장치에 파일의 썸네일, 미리보기, 검색 기록, 방문 기록, 등등 여러 흔적이 남게 된다. 이는 공격자가 기기를 물리적으로 탈취하거나 원격으로 탈취할 시 손쉽게 정보를 캘 수 있는 것이다. Tails OS에는 RAM에서 구동하니까 그런 기록이 기본적으로 남을 수 없다. 컴퓨터를 끄면 그냥 사라진다. 흔적도 없이. | |
| 35 | 39 | == 여담 == |
| 36 | 40 | * 2013년 6월 10일, 전직 NSA 계약 요원인 에드워드 스노든(Edward Snowden)이 NSA 등의 여러 정부 기관들이 민간인을 감청하고 사찰한다는 사실을 폭로하기 위해 이 운영체제를 사용했다.[[https://blog.torproject.org/tor-in-2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