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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2 vs r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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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공식 최고 기온 ||
1010
1111
||<nopad> [[파일:20250727_서울 37도.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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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7일 양천구 목동 8단지 인근(등촌지하차도 주변) 버스 정류장의 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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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7일 양천구 목동 8단지 인근(등촌지하차도 주변, 정류소 ID 15-255) 버스 정류장의 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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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민국]]의 [[폭염]] 상황을 정리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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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강력하게 발달한 [[북태평양 고기압]](mT)의 영향으로 인해 6월 말부터 남부지방에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예년대로라면 한반도에 위치했어야 하는 장마전선도 전무한 상황으로, 현재로써는 장맛비가 거의 '''없다시피''' 하는 특이한 케이스의 여름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 점은 [[1973년]]과 상당히 유사하다.[* 참고로 [[1973년]] [[7월]]도 서울 월평균기온 26.8℃로, 지금 기준으로도 꽤 높다. 심지어 전국 월평균기온은 '''26.5℃'''로 아직까지 역대 4위이다.] 이 때문에 [[1994년]]과 마찬가지로 심각한 가뭄이 생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일단 7월 초까지의 기온 양상은 [[2022년]]과 상당히 유사하면서도 상위호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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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강력하게 발달한 [[북태평양 고기압]](mT)의 영향으로 인해 6월 말부터 남부지방에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 예년대로라면 한반도에 위치했어야 하는 장마전선도 전무한 상황으로, 현재로써는 장맛비가 거의 '''없다시피''' 하는 특이한 케이스의 여름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 점은 [[1973년]]과 상당히 유사하다.[* 참고로 [[1973년]] [[7월]]도 서울 월평균기온 26.8℃로, 지금 기준으로도 꽤 높다. 심지어 전국 월평균기온은 '''26.5℃'''로 아직까지 역대 4위이다.] 이 때문에 [[1994년]]과 마찬가지로 심각한 가뭄이 생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일단 7월 초까지의 기온 양상은 [[2022년]]과 상당히 유사하면서도 상위호환이다.
1616
== 경과 ==
1717
===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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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설명=4월 이전에 대한, 문서명=이상 고온/대한민국/21세기/2020년대)]11일까지는 [[이상 저온]]이 잦았지만, 12일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저온은 해소되었다. 특히, 후술할 20일과 21일에는 전국적으로 '''한여름 날씨'''를 보였다. 하지만 이후로도 몇몇 날은 저온이고, 20~21일을 제외하멱 큰 이상 고온은 없어서 월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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