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21 vs r22
1
[[분류:2025년 사건 사고]][[분류:한반도의 폭염]]
12
[include(틀:관련 문서, top1=폭염/한반도, top2=이상 고온/대한민국/21세기/2020년대)]
23
[include(틀:사건사고)]
34
[include(틀:한반도의 폭염)]
4
55
[목차]
6
[clearfix]
7
== 개요 ==
68
|| [[경상남도]] 밀양시 '''{{{#red 39.2도}}}'''(2025년 7월 7일)[* 7월 7일 기준] ||
79
|| 공식 최고 기온 ||
810
911
||<nopad> [[파일:20250727_서울 37도.jpg|width=100%]] ||
1012
|| 7월 27일 양천구 목동 8단지 인근(등촌지하차도 주변) 버스 정류장의 기온 ||
11
12
== 개요 ==
1313
[[2025년]] [[대한민국]]의 [[폭염]] 상황을 정리한 문서.
1414
1515
예년보다 강력하게 발달한 [[북태평양 고기압]](mT)의 영향으로 인해 6월 말부터 남부지방에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예년대로라면 한반도에 위치했어야 하는 장마전선도 전무한 상황으로, 현재로써는 장맛비가 거의 '''없다시피''' 하는 특이한 케이스의 여름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 점은 [[1973년]]과 상당히 유사하다.[* 참고로 [[1973년]] [[7월]]도 서울 월평균기온 26.8℃로, 지금 기준으로도 꽤 높다. 심지어 전국 월평균기온은 '''26.5℃'''로 아직까지 역대 4위이다.] 이 때문에 [[1994년]]과 마찬가지로 심각한 가뭄이 생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일단 7월 초까지의 기온 양상은 [[2022년]]과 상당히 유사하면서도 상위호환이다.
......
169169
6월 30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470명이고, 사망자는 3명이다. 또한, 30일 하루에만 45명이 응급실을 찾다. 2025년의 경우 예년보다 일찍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했는데, 지난 해 감시 시작일인 5월 20일부터 30일까지의 숫자만 보면 454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381명보다 73명(19.2%) 많다. 행정안전부는 이틀 연속 50명 이상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서 행정안전부는 폭염 위기 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55098|#]]
170170
171171
7월 1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524명이고, 사망자는 3명이다. 또한, 1일 하루에만 전국에서 온열질환자가 51명이나 발생했다. 지난 해 같은 기간(5월20일~7월1일)과 비교할 경우 2025년 온열질환자는 508명[* 5월15~19일 온열질환자 16명을 뺀 숫자]으로 2024년(390명)보다 약 30% 폭등한 수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3982|#]]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62337|#]]
172
173
[[분류:2025년 사건 사고]][[분류:한반도의 폭염]]
1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