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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기(비교)

r1 vs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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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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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기(1301년 ~ 14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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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구질서가 무너지고 새로운 시대의 씨앗이 뿌려진 전환기적 시기이다. [[유럽]]에서는 [[흑사병]]의 창궐로 인구의 상당수가 사망하며 봉건제가 흔들렸고, [[교황권]]의 추락과 [[백년전쟁]]의 시작으로 중세적 질서가 붕괴되기 시작했다. 반면 [[아시아]]에서는 [[원나라]]가 쇠퇴하고 [[명나라]]가 들어섰으며, 한반도에서는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이 건국되었다. 기후적으로는 '소빙하기'가 시작되어 기근이 잦았던 고통의 시대였으나, 동시에 [[르네상스]]의 서막이 오른 시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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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구질서가 무너지고 새로운 시대의 씨앗이 뿌려진 전환기적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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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는 [[흑사병]]의 창궐로 인구의 상당수가 사망하며 봉건제가 흔들렸고, [[교황권]]의 추락과 함께 1337년 [[백년전쟁]]의 시작으로 중세적 질서가 붕괴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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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는 [[원나라]]가 쇠퇴하고 [[명나라]]가 들어섰으며, 한반도에서는 1392년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이 건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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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적으로는 '소빙하기'가 시작되어 기근이 잦았던 고통의 시대였으나, 동시에 [[르네상스]]의 서막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