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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12 | 진시황의 제국은 그의 아들 이세황제의 치세를 거치며 붕괴되어 불과 20년을 채 못 버티고 다시 왕을 칭해야 하는 소국으로 쪼그라들었다가 멸망했으나, 농민 출신의 한고제 유방이 세운 한나라(전한)은 200여년간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통일중국의 지배자=황제'라는 공식을 굳혀나갔고, 일시적으로 왕망의 신나라에 찬탈당한 시기도 있었으나, 다시 광무제 유수가 후한이 200여년의 통일제국을 유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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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그러나 후한이 멸망한 이후에는 조위, 촉한(계한), 동오(손오)라는 3개의 황제국이 공존하는 삼국시대가 열렸고, 이러한 혼란을 종식시킨 서진이 팔왕의 난이라는 내분과 영가의 난이라는 대규모 외침을 겪으며 붕괴되며 다시 도래한 분열기(오호십육국시대)에는 삼국시대보다도 더 많은 황제가 공존하며 황제의 위상이 전국시대의 왕이나 다름없는 처지로 내려가기도 했다. |
| 15 | === 한국 === | |
| 15 | === [[한국]] === | |
| 16 | 16 | 한국은 [[대한제국]]시기에 [[고종(조선)|고종]]과 [[순종(조선)|순종]]이 있었다. |
| 17 | === 일본 === | |
| 17 | === [[일본]] === | |
| 18 | 18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천황)] |
| 19 | === 베트남 === | |
| 19 | === [[베트남]] === | |
| 20 | 20 | == 한자문화권의 황제와 유사한 칭호 == |
| 21 | 21 | * [[천자]] |
| 22 | 22 | * 천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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