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4 vs r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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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31 | 고려가 [[원나라]]에 항복하여 본격적인 내정간섭에 시달린 원간섭기에는 관제 격하가 이루어지면서 고려는 대외적으로는 물론이고 내부적으로도 황제국 제도의 사용을 포기하게 되었다. |
| 32 | 32 | ==== [[대한제국]] ==== |
| 33 | [[조선]]은 건국 이래 [[묘호]]는 꾸준히 사용했지만 [[황제]]가 아닌 [[대왕]]을 칭하며 [[명나라]]와 [[청나라]]에 칭신했다. | |
| 33 | [[조선]]은 건국 이래 [[묘호]]는 꾸준히 사용했지만 [[황제]]가 아닌 [[대왕]]을 칭하고, 대외적으로는 [[왕]]을 칭하며 [[명나라]]와 [[청나라]]에 칭신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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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1894년 조선 고종은 갑오개혁을 실시하면서 황제와 왕 사이의 칭호인 대군주 칭호를 만들고, 경칭 역시 전하에서 폐하로 격상하면서 황제국에 준하는 제도를 갖추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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