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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7 vs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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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턴만에 잡을 수 있는 보스들 중에서는 가장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후의 4지역의 인트루더, 5지역의 디스트로이어도 1턴 클리어가 가능하다. 보스 섬멸 임무 셔틀로 자주 갈려나가는 보스이기도 하다. 왼쪽에 있는 헬리포트에 보스를 잡을 제대를, 지휘부에 더미 제대를 놓은 뒤 5점의 행동 점수로 보스 사냥 제대를 조작해 적 지휘부까지 달려가서 헌터를 잡고 끝내면 된다. 뿐만 아니라 헌터에게 가는 과정에서 철혈 인형병 + 기계병 + 보스 클리어 + 임의 전역 1회 클리어 스택을 모두 쌓을 수 있다. 발판을 하나 밟아서 업적 스택을 하나 쌓는 것은 덤. 전술했듯이 단 한 턴만에 클리어가 가능한 건 덤이라, 이벤트 미션 완료를 위해 미친듯이 찾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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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보스 중 유독 헌터만 진형배치에 신경 쓴 모습을 보인다. 잡몹들 대충 배치해서 오는 다른 보스와는 달리 데칼코마니마냥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 일반 전역에서는 정면에서 가드 2마리가 걸어오고 그 옆에 프롤러와 스카우트가 각각 4마리씩 배치되있고 뒤에는 헌터와 예거 4마리가 온다. 특히 예거 4마리는 마치 헌터를 호위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긴급 전역에서는 예거 4마리를 제외한 가드, 스카우트, 프롤러를 싹 잘라버리고 맨 앞에 재규어만 달랑 두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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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보스 중 유독 헌터만 진형배치에 신경 쓴 모습을 보인다. 잡몹들 대충 배치해서 오는 다른 보스와는 달리 데칼코마니마냥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 일반 전역에서는 정면에서 가드 2마리가 걸어오고 그 옆에 프롤러와 스카우트가 각각 4마리씩 배치되있고 뒤에는 헌터와 예거 4마리가 온다. 특히 예거 4마리는 마치 헌터를 호위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긴급 전역에서는 예거 4마리를 제외한 가드, 스카우트, 프롤러를 싹 잘라버리고 맨 앞에 재규어만 달랑 두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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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합세력: 헌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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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헌터(소녀전선)/혼합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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