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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9 vs r50
1
[include(틀:위키러의 흑화 정)]
1
[include(틀:회원수정)]
2
>회의 때이면
3
>반드시 토론하는 최부장
4
>비판이며 맹세도 그럴듯하여
5
>처음 그 토론 듣는 사람은
6
>준비된 정도와 그 열정에
7
>감탄한다!
8
>놀랜다!
9
>
10
>그나 그와 함께
11
>책상을 맞붙이고 일하는 나는
12
>그토론을 믿지 않는다.
13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14
>토론만 하는 사람 ‘토론꾼’으로
15
>그 이름 안지는 이미 오래다
16
>
17
>(중략)
18
>
19
>동무들 웃지 말라요
20
>잠간 눈 감고 생각해 보시오
21
>[[자아비판|자비]]를 몇 번이나 되풀이했으며
22
>그리고 주위를 살펴 보아서
23
>혹시야 토론꾼이 없는가를
24
>
25
> -박석. 「토론만 하는 사람」(1954)
226
[목차]
3
[[파일:프로토로너.png|align=center]][[https://twitter.com/yeokbo/status/672675075972136961|출처]]
427
== 개요 ==
5
~~[[프로불편러|프로불판러]]~~
6
[[위키 갤러리]] 용어. '''pro+토론+러'''이다. 위키 토론 오래 상주하는 유 중에서 질이 지 않판하면서 나온 .
28
주로 [[위키]] 사이트 등지에서 [[문서]] [[편집]] 거의 하지 않고 [[토론]]끼어들어 진행을 방해기만 하주제에 익한 내용을 적는 것은 거의 하지 않 [[위키]] 용자를 비꼬는 표현.[* 유머성 드립넣거나 삭제를 하는 것은 프로토로너를 요인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729
8
문서 기여 빈도에 비해 토론 참여량이 압도적으로 많으면 프로토로너라고 욕을 하는 시각이 많다. 나무위키 토론장에 장시간 있는 헤비 유저중에선 다양한 분야의 토론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토론 분위기를 흐리이 또한 프로토로너라고 욕을 먹는. 토론에 필요한 배경지식이 없거나 혹어거 놓아 토론 분위기를 망치경우를 뜻한다. 경우 반대위한 반대한다는 이미지. 다방면에서 참여하경우 대개 규정 개정 토론참가하경우도 많은데, 럴 경우 규정충이라고 욕을 같이 먹는다. 다만 토론에 참여를 많한다고 해서 아무나 프로토로너 딱지가 붙진 않는데, 위키 헤비 유저들주목을 받는 문서서술 관련 특정 토론이나 규정관련 토론이 아닌 이상, 대개 주목받토론은 한정되어 때문. 만 이마저도 나무위키 유저층의 이탈로 인해 위키 갤러리가 쇠퇴하면서 나무위키에 대한 논의도 예전보다 많이 식었다.
30
어원은 전문+[[토론]]+충으로, 토론 는 이들의 행태무언가전업으로 [[좆문가|전문가]]비유해 비꼬표현이다. 후일 [[프로불편러]] [[신조어]]를 양산해 여를 다.
931
10
나무위키는 오래 있다고 무조건 이기는 키는 아니지, 기본적으로 토론장에 일정시간 있어야 하는 것이 요구되고 규정에 대한 이 필요하기 때문에 입문 장벽이 있는 편이다. 따라서 문서가 비전문가의해 훼손되더라도 문서 서술 상 분쟁 경우 위키 외부인인 전문가가 규정해박하지 못경우가 많고, 오래 위키 열정이나 시간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옳은 내용으로 수정전문가가 기여분이 삭제되고 차단당 경우도 종종 있다. 비전문가서술 토론상에서 판정승을 얻는데 이럴 간혹 비전문가가 규정 상의 허점을 이용하기한다. 경우가 종종 위키 외부에조리 돌려지고, 내부나 위키갤러에선 프로토로너라고 비판받경우가 있다.
32
== 문제점 ==
33
토론은 문서의 '''질'''을 향상시키는 등[* 양많고 질이 나쁜 문서의 경우 [[나무위키 가독성 프로젝트]]를 필요 내용을 는 편이다.] 위키기여할 목적이어 의미있는 행동다. 문제는 이들이 위키 '''실질적인 기여가 지 않는 불필요토론'''을면서 괜히 끌어내는데 지체하게 만들고, 관심없는 분야면 반대를 반대를 것에 있다.
1134
12
한때는 나무위키 헤비유저들이 유머성 서술에 비판적인 경향이 강해 위키 규정을 유머성 서술에 대단히 불리한 경향으로 개정했던 적이 있었다. 이러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삭제충이라는 비칭이 붙었고, 이땐 프로토로너=삭제충이라는 이미가 강했다. 그러나 점차 위키 갤러리와 나무위키에서도 이에 대한 비판적 여론이 대두고, 규정에 참여하는 헤비 기여러들 중에서 유머 존치 성향 (별칭 존치충)의 유저들이 늘어나면서 이후 규정은 존치성향의 유저와 삭제 성향의 유저 사이에서 절충점을 찾아가된다. 예시관련 규정의 변천사를 살펴보면 이에 대한 위키 여 변화가 드러난다. 프로토로너를 삭제성향의 유저로 인식 이미지는 다소 희석되었으나 이전의 부정적 이미지를 가진 여론은 여전히 남아 편이다.
13
== 알파위키에서의 쓰임 ==
14
알파위키의 출범 당시 새로운 위키에 대한 요구가 강했고, 이로 인해 나무위키에서 어느정도의 사람들이 모여 규정을 만들었다. 그러나 위키 제일 중요한 사람모으는 것을 실패했다. 따라서 알파위키를 비판하는 측에서는 프토로너들만의 위키라는 비판을 한다. 다만 일반 토론은 진 없는과 다름 없기에, 아무래도 [[규정충]] 좀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15
== 부정적인 경우 ==
16
* '''문서 기여가 거의 없다''' ㅡ 문서 기여가 많다면 토론 발언을 많이 하더라도 당연히 '''토론만 하사람'''으로 치지 않는다.
17
* '''토론 기여내역이 압도적로 많은 경우''' ㅡ 문기여가 꽤 있어도 토론 기여가 그의 수십배가 되면 --위키갤러리서-- 프로토로너로 인식된다.
18
* '''토론에 끼어들어 트롤 내지반대를 한다''' ㅡ 잘 진행되는 토론 이상하면도 그럴듯한 논리를 끌고 온다.
19
* '''이곳저곳 토론을 돌아다닌다''' ㅡ 자신이 잘 알지 못하분야에도 끼어들어 토론을 펼쳐 나 시도한다. 또는 반대를대를 하는 인상이 너무나 강렬해서 이 문서를 읽는 위키러 당신의 뇌리에 깊게 박혔을 도 있다.
35
지하게 사람 입장 [[트롤링|그야말분탕위인.]] 문서 기여는 지 않으서 토론 방해하고 있으니 성실하게 위키에 기여하사람 입장에서는 좋게 다. 해악은 [[반달리즘(키)|달]]에 하는 수.
2036
21
== 긍정적인 경우 ==
22
프로토로너라고 하비판은 걸러들어야 할 경우도 있다. 나무위키 특성 상 다수의 기여 비해 나무위키에서 토론 하는 경우는 매우 적으며, 규정 관련 토론도로 위키 운영에 관심을 갖경우는 중에서도 소수다. 즉, "프로토로너"라고 칭해지유저를 비판하는 경우 유저가 참여하는 만큼의 일부라도 운영을 본다는 뜻이다. 또한 대개 "프로로너"를 비판할 정도면 그 자신이 토론에 다수 참여하는 경우도 많다. 다만는 생각해봐야 하는 문제인게, "여도 하면서 운영에도 관심있는저"랑 "운영토론만 하유저"는 경계선분명하다.
23
== ==
24
주로 나무위키 유저들지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나무위키서도 위키갤러리 쇠퇴와 함께 그 쓰임이 줄었다. 그 외의 위키에서는 나무위키에서 파생된 [[알파위키]]를 제외하곤 의 쓰이지 않는. 오히려 알파위키가 토론에서 토론에서 '프로토로너' 언급되는 빈도가 더 높은 편. 리브레 위키 가끔 쓰이는 경우가 있 리브레위키도 쇠퇴와 함께 쓰임이 사장된 수준이다.
25
== 행동 양식 ==
26
1. 토론창 루종일 주시
27
2. 꼴리는 토론 보면 평소관심도 없던 내용의 문서지일단 참여
28
3. 이유는 없지만 발제자의 의견에 반박
29
3-2. 생각자기는 상대방의 주장이 맞는같음
30
4. 일단 토론이서 이는게 목적이니 규정이니 기사니 들고와서 키배
31
5. 지가 안끼어 들었으면 30스레드 안에 끝났토론을 수백 스레까지 가면서 중재자도 불러오하며 결국 승리
32
6. 딸딸이(사문에 이긴 토론 목록을 적어놓유형도 )
33
7. 1번부터 다시 시작
37
프로토로너는 자신이 토론 올바른 방향위해당한 목소리를 것이라 주장하지만, 다른 사람들 오직 자신이 이기데서 즐거움 토론에 참여다. 무조건 이기 싶은 마음뿐이므로 자신이리할 합의를 생각거의 없으며, 자신이기기 어렵다 합의다. 거다 토론에서 이기는 것을 '''망신을 주어 말다툼것''' 생각 있기 때문명백한 비하적-모욕적 표현가까스로 '''상대 비꼬나''', 상대의일부러 규칙위반으로 가려행태를 보인다.
3438
35
== 트리비==
36
* 이 문서는 [[나무위키혁명본부]] 키에 서 작성한(...) 문서이다.
37
* 당연지만, 직장을 다니거나 자영업을 하는 종사 사람들이 이 쓸데없는 인터넷 토론에 장기간 쏟아부을 시간이나 정력 위는 당연히 로 대다의 프로토로너들은 알량한 지 허영심채우싶은 [[급식충]]이거나 [[백수]]일 확률다.
38
[각주]
39
[[분류:위키]]
39
토론에서 이기는 것을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여 상대방 주장의 잘못된 점을 밝혀내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말다툼 수준의 토론만 진행한다. 최소한이라도 내용에 대해서 토론을 한다면 다소 표현이 거칠더라도 프로토로너라는 비난을 들을 이유가 없다. 프로토로너들은 배경지식이 빈약한 채로 토론에 참여하기 때문에 지식을 서로 공부하면서 토론하면 금방 끝날 토론을 질질 끌게 만들기도 한다.
40
41
추악한 경우는 공부할 의욕 자체가 없는 경우를 들 수 있다. 가령, 과거에는 '논문이 아니면 근거로 인정하지 못 하겠으니 논문을 가져오라'고 주장하지만, 막상 영어 논문을 가져오면 읽어보지 않고 다른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가 있었다. [* [[토론 관리 방침]]의 개정을 통해 프로토로너의 수법을 막았다.] 또는 어설프다는 이유로 지우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자신은 그 분야에 대해 리뷰논이나 전문적 하나 읽지 않경우라든지 토론에서 이기기 위해 [[좆문가|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도 잘 아는 체 끼어들어]] 정말 잘 아는 사람을 무시하며 비웃는 등등의 행태가 드러난다.
42
43
이기고 싶은데 전공 지식은 공부하기 싫으니까 상대가 내민 결정적 증거와 근거들을 '이건 못 믿는다!' 라고 정신승리를 하며 무시한다. 이들은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결여된 것이다.
44
45
양심이 더욱 빈약할 경우 읽지도 않은 논문을 읽었다고 하거, 하지도 않은 공부를 했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나무위키 토론의 경우 중재에 들어가서 자료를 제시하라는 지시를 받게 되면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할 수 없으니 저절로 꼬리를 내리게 된다.
46
47
상대를 비판할 때에도 [[이중잣대]] 즐겨 사용한다. 상대에게는 전문성 있는 근거를 요구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상식'''이나 '''의견'''에만 기반한 어설픈 근거만 내놓는다든지, [[윤적윤|자신이 남을 비판할 때 쓰는 주장은 평소의 자신의 행적 역시 비판하게 되는 이중잣대]] 등의 행태를 보인다. 이는 토론을 통해 올바른 사실관계를 악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토론을 통해 상대방을 면박주어 이기려 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48
49
문서의 질을 향상시는 데 관심이 없기 때문, 프로토로너들은 앞논파된 의견이 무엇인지 정리하지 않은 채 갑스레 끼어들며[* 토론의 주제나 흐름을 전혀 살펴보지 않고 끼어드는 경우도 많다. 그 결과 이미 앞서 논파된 의견이 다시 튀어나오면 토론하고 있던 사람은..], 논파당했다 싶으면 중재자가 의견을 요구해도 그냥 무시한 채 자기 할 말만 하는 경우도 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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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의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기도 . 이 경우 [[의도는 좋았다|문서의 올바른 작성을 위해 토론에 참가했다 할 지라도]] 문서 작성에 대한 의욕은 없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나는 토론으로 기여했으니까 이걸로 끝! 귀찮은 문서 작성은 다른 누가 하겠지?'''하는 태도가 엄청난 토론량 대비 미미한 문서 기여도로 나타난다. 이러한 행태는 곧 문서를 수단화했다는 비판으로 어지는데, 본래 위키의 토론은 문서의 올바른 작성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지만 프로토로너들에게 있어 문서 편집은 토론의 즐거움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기에 기형적인 문서 대비 토론량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물론 토론에 참여한 사람 모두가 결론을 바탕으로 문서를 작성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토론의 목적이 위키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인 사용자라면 수많은 토론에 참여했음에도 내용을 추가하고 수정하는 기록이 없을 수는 없을 것이다.
52
53
이기고 싶은 욕구, 그러나 전문지식 공부는 회피하고 싶은 욕구를 동시에 충족하려다 보니 합의점을 찾는 대신 통삭제, 금지 등 극단주의적 의견만으로 기울어지기도 다. 통삭제나 금지는 주관적인 의견의 특성상 근거를 세세하게 댈 필요가 없다는 점 프로토로너 입장에서 이롭기 때문이다. 이런 규제가 늘어날수록 문서를 편집하기는 힘들어고 그로 인해 독자가 유익함을 느끼기도 힘들어지지만, 프로토로너들은 편집자의 고충이나 독자의 흥미 따위는 관심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마구 이것저것 규제하려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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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프로토로너가 ip만으로 활동하고 기여 내역이 (삭제나 유머성 서술 외에는) 거의 없경우 여러 ip로 [[중이]] 활동하고 있을 수 있다. 이런 경우 애초에 문서 작성을 더 잘 하기 위한 토론이 아므로, 아무리 논박하고 근를 대어 봤자 중재 전에는 원만하게 끝 않는다. 예를 들어 한 ip가 논박을 시도하여 근거로 논파를 하면 그 ip 유저는 다시는 접속하지 않고 다른 ip가 비슷한 헝식으로 또 논박을 시도하는 식으로 계속해서 반복되는 양상을 보일 수도 있다. 심지어 한 토론에 '''서로 다른''' 다중이 두 명이 있는 경우조차 있다.
56
57
신이 불량한 프로토로너에게 시달린다는 생각이 들면 중재 절차를 통해 공정하게 토론을 하는 것이 좋다. 중재자가 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비하적-모욕적 표현이 상당부분 줄어든다. 부당한 근거 제시 요구라고 각될 때 중재자에게 근거 제시 요구의 정당성을 질의 정당한 요구에만 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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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오랜 기간동안 여러 토론을 하다보니 위키의 규정을 남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규정의 빈틈을 악용해 자신의 주장대로 토론이 이끌어질 수 밖에 도록 만드경우가 잦다. 보통 이런 행위는 처벌하기도 애매해 상대방이 울며 겨자먹기로 토론에 빼는 일이 대분이다. 이런 짓도 여러번 하다 규정잘 아는 사람 조리있게 신고를 하거하도 신고를 많이 받으면 결국 차단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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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나무키]]의 프로토로너 ==
62
프로토로너의 존재다른 위키에도 적용되는 일이지만, [[나무위키/비판#s-3.1]]에 기록되어 있듯이 많은 프로토로너들이 활동중이다. 이는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토론에 손쉽게 접근하기 쉬운 점도 있지만 나무위키 특유의 토론규칙의 영향도 있는데, 오직 토론 참가자들의 순수한 합의만으로 문서 작성 방침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나타나는 현실적 한계 때문이다.
63
64
본래 토론이란, 찬성측과 반측, 그리고 "사회자"가 필요한데, 나무위키 토론에는 사회자가 없. 토론 중 [[위키러]] 사이에 견이 충돌해 합의를 내기 어려워진 경우, 나무위키의 [[나무위키:중재자|중재자]]가 토론에 관여하기도 한다. 하지만 중재자가 그 토론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 할 경우 사회자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 상태가 된다. 따라서 실제로는 옳지 않은 주장이라 할지라도 그 주장을 끝까지 밀어붙인다면 언젠가는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지쳐서 떨어져나가고, 이러면 비합리적인 주장을 하는 프로토로너들이 일방적으로 토론을 종결시킬 수 있다. 많네티즌들이 이러토론 방식을 가 '''"끝까지 토론붙들있는 사람이 이기는"''' 방식이라고 비꼬는 중이다. 즉, [[병림픽]]의 방식에 가깝다며 비난하고 있다.
65
66
사실 [[리그베다 위키]] 시절에도 문제가 되었던 사항으로, 자세한 내용은 [[리그베다 위키/문제점/위키 게시판#s-3]]을 참고 바람. 해당 문서에서 지적되고 있는 사실들 중 부는 나무위키에서도 현재진행중다.
67
68
1인 독재 체제였던 리그베 위키였다면 이런 유저들을 자의적으로 악성 트롤로 간주하고 쫓아냈겠지만 나무위키는 일단은 규정상 그럴 수도 없는 노릇. 결국엔 리그베다 유저들과 마찬가지로 이런 유저를 쫓아내기 위해 조리돌림을 하는 경우까지 생겼다.
69
70
== 관련 문서 ==
71
* [[좆문가]]
72
* [[나무위키/비판]]
73
* [[한국어 위키백과/비판]]
74
* [[리그베다 위키/문제점/위키 게시판]]
75
[[분류:위키 용어]][[분류:신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