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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7 vs r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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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는 오래 있다고 무조건 이기는 위키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토론장에 일정시간 있어야 하는 것이 요구되고 규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입문 장벽이 있는 편이다. 따라서 문서가 비전문가에 의해 훼손되더라도 문서 서술 상 분쟁이 일어날 경우 위키 외부인인 전문가가 규정에 해박하지 못한 경우가 많고, 오래 위키를 할 열정이나 시간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옳은 내용으로 수정한 전문가가 기여분이 삭제되고 차단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비전문가의 서술이 토론상에서 판정승을 얻는데 이럴 때 간혹 비전문가가 규정 상의 허점을 이용하기도 한다. 경우가 종종 위키 외부에서 조리 돌려지고, 위키 내부나 위키갤러에선 프로토로너라고 비판받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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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나무위키 헤비유저들이 유머성 서술에 비판적인 경향이 강해 위키 규정을 유머성 서술에 대단히 불리한 경향으로 적이 있었다. 이러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삭제충이라는 비칭이 붙었고, 이땐 프로토로너=삭제충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점차 위키 갤러리와 나무위키에서도 이에 대한 비판적 여론이 대두하고, 규정에 참여하는 헤비 기여러들 중에서 유머 존치 성향 (별칭 존치충)의 유저들이 늘어나면서 이미지는 어느 정도 희석 편이다. 예시관련 규정의 변천사를 살펴보면 이에 대한 위키 여론의 변화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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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나무위키 헤비유저들이 유머성 서술에 비판적인 경향이 강해 위키 규정을 유머성 서술에 대단히 불리한 경향으로 개정했던 적이 있었다. 이러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삭제충이라는 비칭이 붙었고, 이땐 프로토로너=삭제충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점차 위키 갤러리와 나무위키에서도 이에 대한 비판적 여론이 대두하고, 규정에 참여하는 헤비 기여러들 중에서 유머 존치 성향 (별칭 존치충)의 유저들이 늘어나면서 이 규정은 존치성향의 유저와 삭제 성향의 유저 사에서 절충점을 찾아가게 된다. 예시관련 규정의 변천사를 살펴보면 이에 대한 위키 여론의 변화가 드러난다. 프로토로너를 삭제성향의 유저로 인식하는 이미지는 다소 희석되었으나 이전의 부정적 이미지를 가진 여론은 여전히 남아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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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위키에서의 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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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위키의 출범 당시 새로운 위키에 대한 요구가 강했고, 이로 인해 나무위키에서 어느정도의 사람들이 모여 규정을 만들었다. 그러나 위키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모으는 것을 실패했다. 따라서 알파위키를 비판하는 측에서는 프로토로너들만의 위키라는 비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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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적인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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